KPMG Korea 50년 - KPMG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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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Korea 50년

KPMG Korea 50년

삼정 KPMG 는 KPMG의 한국진출 50년을 기념하여 지난 5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Vision 2020 : The Clear Choice의 달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으로 새로 다가올 100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삼정 KPMG 는 KPMG의 한국진출 50년을 기념하여 지난 5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Vision 2020 : The Clear Choice의 달성을 위한..

KPMG Korea의 지난 50년의 발자취

1960년대 후반 외국계 은행들의 한국 진출과 함께 글로벌 회계법인의 수요가 생겨남에 따라 1969년 1월 PMM은 글로벌 회계법인 중 최초로 서울 을지로 삼성빌딩에 서울사무소를 개설하였습니다. 이후 PMM 서울 사무소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자본 투자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1980년대 정부의 외감법 제정 및 회계법인 대형화에 발 맞춰, 1982년에 서울사무소 시대를 마감하고 동영회계법인을 설립, 제휴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1985년 동영회계법인과 산경회계법인의 합병으로 산동회계법인이 되었고, 해외에서도 1987년에 PMI와 KMG의 합병으로KPMG가 탄생하였습니다.

1990년대 말 금융위기 당시 산동KPMG는 30여개의 은행권 및 종금사의 정상화 계획 검토 및 경영진단 업무 수행을 통해 IMF 위기극복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Credit Risk Management 시스템을 구축하며 금융업 선진화에도 기여하였습니다.

2000년 11월 KPMG와 삼정회계법인 간 멤버십 계약을 통해 삼정KPMG 시대가 개막되었고, 삼정KPMG는 2000년대 초반 카드사태 시 자산실사, 평가, 구조조정 및 경영정상화 계획 수립 등을 통해 금융산업 안정화에 공헌하였습니다. 또한, 2000년대 후반 내부회계관리제도와 IFRS 도입 시에도 선제적인 준비와 대응으로 회계선진화에 앞장서며 국내기업들과 자본시장의 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삼정KPMG는 2011년부터 연평균 16%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2015년 이후 4년 연속으로 가장 많은 신입회계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2014년 대북비즈니스지원센터 설립, 2015년 국내 최초 감사위원회지원센터(ACI) 설립, 2016년 스타트업지원센터(SIC) 설립, 2018년 업계 최초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파란행복’을 출범과 유연근로제 도입 등 업계 선도적인 노력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과 행복한 일터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삼정KPMG는 Vision 2020 : The Clear Choice의 달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으로 새로 다가올 100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