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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GNPC’ 현장 속으로

‘2019 GNPC’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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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KPMG 신임 파트너가 모인 ‘2019 GNPC’ 단체 사진

Q. ‘2019 GNPC’에 참석한 소감은?

김연정 상무: ‘2019 GNPC’에 KPMG 640여 명의 신임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였을 때, 상상했던 것보다 더욱 놀라웠어요. 첫 세션에서 축하 메시지와 함께 각국에서 모인 KPMG 파트너들을 보며 KPMG의 한 일원으로서 본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은 것이 참 축복받은 일이구나 싶었어요. 또한, 세계 각국의 파트너 동기들과 함께 만들어갈 KPMG 미래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했죠.

김형천 상무: KPMG의 많은 New Partner들이 한자리에 모여 같은 주제로 이야기하고 공감한다는 게 가장 신기했고, 그동안 쉽게 느끼지 못했던 KPMG Global의 모습을 직접 실감할 수 있어 감동적이었어요. 먼 나라에서 참석한 인원이 많아 대부분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참석자 모두가 열정적인 모습으로 참여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또한, 틈나는 대로 본인의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자주 봤는데 얘기를 나누다 보니 각국 파트너들의 근무 시간이 생각보다 매우 길고, 업무에 대한 열정이 상당한 것으로 보였어요. 함께 하는 New Partner들이 뒤에 앉아서 팔짱 끼고 지켜보는 사람들이 아니라 Lead by example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생각에, 저도 지향해야할 바가 더욱 명확해졌죠.

여준형 상무: 저 역시도 ‘2019 GNPC’에 초대받아 참석했다는 점 자체가 큰 영광이었어요. 특히 이런 큰 행사에 아내와 함께 초대되어, 다양한 부부동반 일정에 참여할 수 있었던 점이 더욱 좋았어요. 그리고 올해에는 스포츠와 미술관으로 유명한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었는데요, 학생 시절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고 기대가 큰 행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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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Global의 Bill Thomas 회장 연설 현장

Q. GNPC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세션은?

김형천 상무: 저는 Richard Thaler 교수의 ‘Misbehaving’이라는 좌담형식의 강연이 기억에 남아요.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할 것 중 하나로 Overconfidence를 언급하면서, Overconfidence 하게 되는 사람 옆에는 언제나 ‘Yes man’이 존재한다며 이를 경계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신임 파트너로서 조직에 애정을 가지고 충성을 다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생각해본 계기가 됐어요. 물론, 마지막에는 강연을 듣고 행동하다가 해고되어도 나중에 본인을 만난 후에 총을 쏘지 말라(Don’t shoot me if you’re fired.)는 정중한 부탁도 잊지 않으셨어요. 하하.

여준형 상무:  저는 Bill Thomas 회장의 ‘The Future is Powered Together’ 주제의 연설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상호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한 연설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부부동반으로 참석한 ‘Gala Dinner Party’는 국내에서는 흔하지 않은 기회라 새롭기도 하고 참석자들 간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통할 수 있어서 의미 있고 행복한 추억이 되었어요.

김연정 상무:  저 또한 기억에 남은 세션은 Bill Thomas 회장의 연설이었어요. 그간 KPMG에서 함께 일했던 각각의 인물들의 이름을 슬라이드에 보여주며 각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설명하며, ‘Relationship’의 중요성에 대해 진심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특히, 전 세계 각국의 KPMG 파트너들이 부부동반으로 파티에 참석해 밴드 축하 공연,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주류와 음식을 함께 즐기며, 서로 축하하는 ‘Gala Dinner Party’ 역시 인상 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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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신임 파트너들과 KPMG Global의 Bill Thomas 회장이 함께

Q. 후배들과 함께 만들고 싶은 우리의 모습은?

여준형 상무: GNPC의 취지인 Global Network 강화와 국가 간 협업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KPMG의 파트너로서 더욱 자부심을 갖고, 새로운 동기부여를 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행사였어요. 특별히 후배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KPMG Global Network를 적극 활용해 KPMG 구성원들과 협업하고, 소통할 기회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는 거에요. 이번에 만나보니, 타 국가의 구성원들 역시 고객 니즈 충족을 위해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안고 노력하고 있기에 공감되고, 배울 점도 많았거든요.

김연정 상무: 이번 GNPC를 다녀오면서 KPMG Purpose와 KPMG Story, Network의 힘을 새삼 느끼며, 다시 한번 KPMG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어요. 저 또한 앞으로, 현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후배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보다 나은 법인에 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형천 상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언제나 제게 자극이 되고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이번 GNPC는 이러한 생각에 확신을 갖게 했어요. 주변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고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현재의 나를 돌아보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겠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또한, 후배분들에게는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후배들의 헌신과 열정이 삼정KPMG의 가장 큰 자산이자 꺼지지 않는 엔진이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 도전적인 자세로 삼정KPMG의 발전에 기여하여, 향후 후배분들이 GNPC에 참석했을 때, ‘KPMG 한국의 위상을 실감했습니다!’라는 후기를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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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GNPC’에 참석한 삼정KPMG 신임 파트너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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