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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삼정KPMG GKP Conference 개최

한국 기업의 글로벌화 위한 협업의 장 마련

‘2019 삼정KPMG GKP Conference 개최’

한국 기업 맞춤 서비스 위한 토론의 장 펼쳐

지난 10월 29일 삼정KPMG Vision/Purpose룸에서 ‘2019 삼정KPMG Global Korea Practice Conference’(이하 ‘2019 GKP 컨퍼런스’)가 열렸다. ‘2019 GKP 컨퍼런스’에는 전 세계 KPMG 파트너 및 멤버, Korea Desk 담당자 60여 명이 입국해 GKP Network의 긴밀한 협업을 약속하고, 고객의 가치 창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삼정KPMG 김교태 회장은 “2019 GKP 컨퍼런스에 참석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특별히 올해는 KPMG Korea가 설립된 지 50년이 된 해이다. 50년간 KPMG Korea가 한국의 많은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성장을 이뤄올 수 있었던 것은 GKP Network의 협업 덕분이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김 회장은 “특별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에대한 주요 정보를 공유하고, 변화에 발맞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토론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며, 각국의 전문가들이 한국의 경제 및 감사 환경의 변화를 이해하고, 한국 기업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고민과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1월부터 도입된 新외부감사법으로 인한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시행 등 최근 한국의 감사 환경은 큰 변화를 맞이했다. 이에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의 감사 환경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의 경제 상황과 비즈니스 트렌드를 0이해하고, 공유함으로써 기업들의 새로운 비즈니스는 무엇인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에 대해 논의했다. 이외에도 삼정KPMG 경제연구원에서 한국 기업의 해외 투자 동향에 대해 소개했으며, 베트남 Korea Desk의 성공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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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GKP 컨퍼런스’ 참여한 전 세계 KPMG 파트너 및 멤버, Korea Desk 담당자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GKP Week! 해외 투자 진출 세미나부터 고객 방문까지

삼정KPMG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GKP Week 동안 각국의 파트너와 현지 전문가들이 고객사를 방문해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도 깊은 대화를 통해 고객이 안고 있는 문제와 이슈, 또 해외 진출 시 직면할 잠재적 위험에 대해 그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10월 28일에는 체코, 멕시코,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총 5개국 ‘해외 투자·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해, 각국의 경제 및 투자 상황에 대해 살펴봤다. 각국의 KPMG 파트너들과 삼정KPMG 전문가 등이 연사로 나섰으며, 세미나 진행 중에는 신청 기업에 한해 각국 Korea Desk와 일대일 개별 미팅시간을 가져, 특별히 관심 있는 국가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2019 GKP 컨퍼런스에 첫 참석한 KPMG 브라질의 Eduardo Valle 파트너는 “한국에 있는 동안 브라질에 진출한 주요 기업들을 방문해 그들의 이슈를 이해하고, 문제점에 대해 진단할 수 있었던 시간이 가장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최근 브라질 상원에서 연금개혁안이 통과됨에 따라, 브라질 정부는 10년간 최소 8천억 헤알을 절감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브라질에 대한 신용도를 높이고, 투자를 적극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브라질은 인구 2억명에 달하는 내수 시장과 남미 대륙에서 가장 넓은 면적이지만 아직 저개발된 국가이다. 이에 개발 기회가 무궁무진하고, 발전할 준비가 되어 있는 브라질에서 한국 기업들이 꼭 기회를 잡기를 바란다”고 한국 기업들에게 브라질 진출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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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KPMG Korea 50주년 기념존 앞에서, KPMG 호주 Jason Lee Director, 삼정KPMG 김교태 회장, KPMG 호주 Stephen May Partner / 우측) 메인 컨퍼런스에서는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삼정KPMG는 ‘2019 GKP 컨퍼런스’로 한층 강화된 GKP Network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 및 현지 정착을 위한 전략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뉴질랜드 Korea Desk, 태국 Korea Desk를 신설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GKP Network를 확대하고 각 지역의 이슈에 따른 다양한 컨퍼런스를 개최해 나가고자 한다. 이처럼 전 세계 153개국의 KPMG Global Network와의 긴밀한 협업과 다양한 해외진출 자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삼정KPMG가 기업의 Globalization을 이끄는 최고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신설 Korea Desk를 소개합니다!

뉴질랜드 Korea Desk 김현진 S.Manager
“KPMG 뉴질랜드는 1,000여 명의 구성원이 오클랜드, 웰링턴 등 총 7개 오피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9년 8월에 설립된 뉴질랜드 Korea Desk는 오클랜드 오피스에 위치해 있으며, 감사, 세무, 재무 자문, Enterprise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인 전문가로 구성돼, 한국의 비즈니스 문화를 이해하고, 언어 능력을 갖춘 전문가들이 한국 기업이 뉴질랜드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한국 기업들에게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기업들이 신뢰하고 맡길 수 있는 뉴질랜드 KD가 되고 싶습니다.”

태국 Korea Desk 배효경 Manager
“KPMG 태국은 1,800명이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방콕을 비롯해 미얀마, 라오스에 오피스를 두고 감사, 세무, 재무 자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 Big4 중 유일하게 태국 Korea Desk를 설립, 운영하며 한국 기업의 태국, 미얀마, 라오스 진출을 돕고, 현지화 정착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태국이 동남아에서 베트남에 이어 주목받는 국가로 떠오르며, 태국 진출 희망 기업들에 태국 KD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앞으로도 태국 KD가 기업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들이 태국 진출 시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는 태국 KD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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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뉴질랜드 Korea Desk 김현진 S.Manager/ 우측) 태국 Korea Desk 배효경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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