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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economy

알면 더 좋은 시사·경제 상식!

맛있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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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론(Green Loan)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고효율에너지 등 친환경과 관련된 분야로 자금 용도가 제한되는 대출이다. 글로벌 관련 기관에서 친환경 인증을 받아야 하고 사후 관리 의무가 있다. 까다로운 요건에도 기업과 은행이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 사회적 책임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초기에는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에서 주로 발행하다가 현재는 민간은행까지 확대됐다. 지난 8월 SK 이노베이션은 국내 기업 중 최초로 그린론 형태로 한국, 미국, 유럽, 중국 은행에서 자금을 빌려 배터리와 분리막시설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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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휠 (Flywheel) 효과

외부 힘에 의존하지 않고 누적된 한 방향의 힘과 관성으로 무한정 돌아가는 상상 속의 바퀴다. 제프 베저스 아마존 CEO가 제시한 아마존의 성장 원리이자 사업 모델로 알려졌다. 아마존은 지난해 애플에 이어 역사상 두 번째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고, CEO 제프 베저스는 빌 게이츠를 제치고 2018년에 이어 올해도 전 세계 부자 1위 자리에 올랐다. 플라이휠 모델은 기업의 성장을 일련의 순환 과정으로 인식한다. 기업에 대한 고객의 경험을 개선하고, 이에 따라 고객 수가 증가하면 이를 바탕으로 트래픽, 판매자, 상품군을 늘리는 선순환의 구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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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해외직구 규모, 지난해보다 42% 증가

올해 상반기 온라인으로 해외 업체 제품을 직접 구입하는 ‘해외직구’ 건수가 2천만 건을 훌쩍 웃돌면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2% 늘었다. 지난 9월 17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해외직구 규모는 2,123만 건, 15억8천만 달러로 작년 상반기(1,494만 건, 13억2천만 달러)보다 건수는 42%, 금액은 2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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