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공간의 혁신!
GFC 9층, 10층 스마트 오피스 오픈

삼정KPMG가 지난 7월 18일, 강남파이낸스센터(GFC) 9층, 10층에 스마트 오피스를 오픈했다. 삼정KPMG는 인재를 존중하는 문화를 위한 계획으로 2022년 GFC 내 모든 업무 공간을 스마트 오피스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번 GFC 9층, 10층 오프닝 세레모니 현장을 소개하며, 달라진 스마트 업무 공간도 살펴보자.
care

‘자율성’과 ‘편의성’, 모두 갖춘 스마트 오피스!

삼정KPMG가 지난 7월 18일, 강남파이낸스센터(GFC) 9층, 10층의 스마트 오피스 오픈식을 개최했다. 올 초 삼정KPMG는 2022년 GFC 내 삼정KPMG 업무 공간 전체를 스마트 오피스로 구축할 것을 발표했다. 지난 2019년에는 GFC 8층을, 2020년에는 GFC 28층을 스마트 오피스로 구축한 데 이어, 올해는 GFC 내 사무 공간 전 층을 스마트 오피스로 구축함으로써, 구성원들에게 최고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그 첫 순서로 GFC 9층과 10층의 스마트 오피스를 오픈했다. 오픈식 현장에는 김교태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등이 참석하여 기념 테이프 컷팅식을 가지며, 스마트 오피스 오픈을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스마트 오피스 오픈을 기념하며 구성원들에게 시루떡과 햄버거 등의 간식을 제공하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이번에 오픈한 GFC 9층, 10층은 도서관형, 칸막이형, 카페형 등 다양한 업무 공간으로 구성되어, 본부 구분 없이 자유롭게 개인이 선호하는 좌석에서 근무할 수 있다. 특히, 전 좌석에는 24인치 모니터를 설치하여 업무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였다. 무엇보다, Staff들의 좌석을 우선 고려하여, 파트너와 직원의 업무 공간을 구분 짓고, 라운지와 OA룸, 사물함 등도 Staff의 동선을 최우선으로 하여 배치했다.

아울러, 층마다 임직원의 쉼터가 되어줄 휴게 라운지 공간도 마련했다. 라운지에서 캐주얼한 회의와 업무 진행은 물론, 고급 커피머신과 다과 등으로 업무 중 지친 심신을 달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care

회의실 명칭은 구성원 자녀 이름으로 선정해

이와 함께 다양한 니즈(Needs)를 고려한 프로젝트 룸과 회의실이 마련되어 팀원 간의 협업을 이루도록 했다. 특별히 함께 모여 협업하는 공간인 회의실에 보다 소중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구성원 자녀 이름을 부여하는 회의실 명칭 공모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300여 명이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총 134개의 자녀 이름이 회의실 명칭으로 선정됐다.

회의실 명칭 이벤트에 참여한 진성용 S.Manager(IM1)는 “제가 일하는 곳이 어떤 곳인지, 또 그 곳에서 아이의 이름이 걸린 회의실을 보여줄 수 있다면, 제가 하는 일을 아이에게 더 잘 설명해줄 수 있을 것 같아 참여하게 됐어요! 이번 기회로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라고, 또 김민희S.Manager(SCG)는 “제 첫 직장인 법인에서 동기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고, 이제 아이를 키우며 다니고 있어요. 사회생활, 결혼, 육아의 모든 과정의 터전이 된 곳에서 아이의 이름이 함께 하기를 기대하며 응모했는데, 선정되었네요! 어린 나이에 엄마와 떨어져 있어 미안한데, 늘 함께 있는 기분이 들 것 같네요!”라고 이벤트 선정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삼정KPMG는 People First – 인재 존중 문화를 추구하며, 최고의 업무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2022년 하반기에는 GFC 11층, 27층, 29층의 업무 공간을 스마트 오피스로 구축할 계획이다. 일하는 방식과 공간의 변화를 통해 구성원들이 각자의 업무 스타일에 맞게 자유롭고 편안하게 근무하며, 동료들 간의 협업 시너지를 더욱 창출해 나가기를 바라본다.

care

"삼정KPMG 스마트 오피스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삼정KPMG의 변화될 스마트 오피스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Click 하시면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