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 몽골 단기 파견으로 글로벌 역량 높여요!
삼정KPMG는 해외 멤버 펌 및 Korea Desk 파견 등을 통해 다양한 국가에서의 해외 업무 기회를 제공 중이다. 올해 4월에는 삼정KPMG의 자회사인 KPMG 몽골의 울란바토르 오피스로 3개월 단기 파견을 진행했다. 이번 단기 파견을 통해 영어 환경에서의 감사 업무 경험도 쌓고, 몽골의 대자연을 느끼며 Refresh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삼정인 4인방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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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흐바타르 광장에서 몽골 파견 4인방!

글로벌 역량 강화 위해 단기 파견 Go!
최혜빈 Senior (ICE1) 이제 막 1년 차 삼정인인 저는 새롭고 신기한 마음에 바로 파견을 지 원하게 됐어요. 그동안 여행지로만 생각해온 몽골에서 근무하면 어떨까? 정 말 궁금했거든요. 무엇보다 이번 기회가 아니면 몽골을 언제 가겠어요? 하하.

유상쾌 Senior (B&F1) 저는 그동안 파견을 목표로 영어 공부를 해오던 중 몽골 파견이라는 좋은 기회가 생겼어요! 2~3개월의 단기 파견으로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었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기대감이 매우 컸어요.

권찬주 Manager (IM4) 과거에 몽골을 여행으로 다녀온 적이 있어 매우 친숙했지만, ‘영어가 유창하지 않아 혹시 민폐를 끼치면 어쩌나?’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그럼에도 ‘되려 영어 콤플렉스를 없앨 기회가 되지 않을까?’, 또 해외에서 감사를 경험할 기회가 쉽게 오지 않을 테니,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가게 됐죠.

이승훈 Director (B&F3) 저는 그간 미국, 영국으로 두 번의 파견을 다녀왔는데요, 모두 영어권 국가라 비영어권국가인 몽골에서의 파견 경험이 더욱 기대가 되더라고요. 짧은 단기 파견이지만, 좋은 자산이 될 것 같아 다녀오기로 마음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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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체험을 한 유상쾌 Senior/ 테를지 국립공원에서 독수리와 함께한 최혜빈 Senior

새로운 경험과 보람들로 가득 채운 시간!
이승훈 Director (B&F3) 파견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첫 감사 보고서를 고객에게 전달하던 때예요. 그동안 여러 번의 감사 보고서를 발행해왔지만, 새로운 곳에서 첫 감사 고객에게 완성된 보고서를 전달할 때의 성취감과 만족감은 오래 기억되더라고요! 특히, 완성된 감사 보고서를 받고 만족하는 고객을 보았을 때 고생한 만큼 보람을 느꼈어요.

최혜빈 Senior (ICE1) 저는 입사 후 용역 업무만 맡아오다, 이번 파견을 통해 처음으로 감사 업무를 경험하게 됐어요. E-Audit부터 IT응용통제(ITAC), 매출 등 감사와 관련된 업무를 해볼 수 있었죠. 처음 해보는 업무라 배우는 부분도 많았고,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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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동료들과 떠난 하이킹/ KPMG 몽골의 장현수 전무, 조상용 상무 그리고 파견자들이 함께 테를지 국립공원의 골프장에서 즐긴 라운딩

권찬주 Manager (IM4) 먼저, 저는 업무 시간 외에 KPMG 몽골 직원 분들과 홈 파티, 저녁 모임, 하이킹 등을 함께하고 교류하면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우려와 달리 실제로 생활하며 업무 진행 시 영어로 소통이 잘 이뤄져 자신감을 얻게 됐어요. 영문으로된 조서도 양식과 내용이 한국 조서와 크게 다르지 않아 읽거나 리뷰하는 데에 큰 무리가 없었어요. 큰 문제라고 여겼던 점들이 실제로 부딪히면 생각보다 큰 문제가 아니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유상쾌 Senior (B&F1) 와, 저 역시도 매니저님처럼 걱정했던 제 영어가 현지에서 실제로 통한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소통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이 더 붙더라고요! 언어 장벽을 넘어서고 나니 다른 문화를 대하는 태도나 그 이해도도 훨씬 높아졌어요. 이러한 경험으로 글로벌 역량을 더욱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파견 기회를 잡으세요!
권찬주 Manager (IM4) 파견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단기 파견은 아마도 파견 맛보기로 적합한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단기 파견을 통해 미리 파견 생활을 경험해 보고 앞으로의 준비 사항도 고려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장기 해외 파견도 고민하게 되었답니다!

유상쾌 Senior (B&F1) 이번 파견은 커리어 면에서도, 제 개인적인 삶에서도 충만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새로운 문화에 대한 견문도 넓히고, 주말에는 관광객이 되어 Refresh 시간도 즐기고요. 복귀 후에도 업무도,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서 법인에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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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단기 파견 4인방과 조상용 상무가 함께한 모습

최혜빈 Senior (ICE1) 저 역시도 2개월간 현지 업무 외에도 생활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단기 파견의 매력을 느꼈어요. 주중에는 업무를 수행하고, 주말에는 몽골 여행도 즐기며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제 경험과 경력이 더 쌓이면 해외 파견을 지원하고 싶고, 지금보다 더 많이 법인에 기여하는 삼정인이 될 거라 스스로 기대하고 있어요. 하하.

이승훈 Director (B&F3) 저는 정말 운 좋게 3차례 파견을 다녀왔는데요, 이 귀한 경험으로 쌓아온 글로벌 역량과 네트워크로 법인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요~! 무엇보다,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파견의 기회를 잡았으면 좋겠어요. 고민된다면 몽골 단기 파견부터 시작하는 건 어떠세요? 몽골은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도 좋고, 한국 분들이 함께 근무하고 계셔서 적응하기도 수월하답니다. 법인의 다채로운 파견 프로그램의 기회를 꼭 잡으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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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몽골 오피스 사람들과 즐긴 저녁 모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