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클래시스’

클래시스는 피부미용 의료기기 사업을 영위 중이며 주력 제품으로 하이푸(HIFU, 고강도 집속초음파)를 이용한 리프팅 기기 ‘슈링크(Shurink)’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누적 판매 대수 3,500대를 돌파하며 명실상부 리프팅 기기의 대명사로 떠올랐으며, 해외에서는 ‘Ultraformer III’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하이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유저와 환자 모두로부터 안정성과 효과성을 인정받으며, 2021년 연 매출 1,000억 원 돌파에 이어 2022년 1분기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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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클래시스 본사

개발부터 생산, 임상, 허가, 마케팅, 서비스까지 자체 시스템 구축

클래시스는 2007년 1월 설립 이후, 2017년 12월 KTB2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지난 3월 3일에는 ‘2021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클래시스는 미용 의료기기 시장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기술 기반의 신제품 개발 및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 그리고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통해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2007년 회사 설립 초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했으며, 서울 본사를 비롯해 문정동 제1공장, 미사 제2공장 세 건물을 보유하며 개발부터 생산, 임상, 허가, 마케팅 및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자체적인 인프라를 모두 갖췄다. 또한, 클래시스는 2022년 1분기 기준 등록된 특허 181건을 포함해 국내외 지적재산권이 총 967에 달하는 지식재산 강소기업으로, 안정성과 효과성뿐만 아니라 품질 개선과 소비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각국의 식약처 허가를 받아 의사들이 사용하는 의료기기 브랜드 ‘클래시스(CLASSYS)’ 뿐만 아니라, 해외 미용기기 시장을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클루덤(Cluederm)’ 브랜드, 일반 소비자를 위한 홈케어 디바이스 및 화장품을 판매하는 ‘스케덤(Skederm)’의 3가지 브랜드를 통해 사업을 영위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의료기기와 미용기기를 사용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소모품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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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시스 공식 모델 배우 이나영

신제품 개발 및 장비 업그레이드로 포트폴리오 확대

하이푸 기술을 이용한 슈링크(ULTRAFORMERIII)는 눈썹 리프팅 및 얼굴, 복부, 허벅지 탄력 개선, 눈가 및 입가, 목주름 개선으로 식약처에 허가를 받았다.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양한 카트리지를 출시했을 뿐만 아니라, 피부 분야에서 권위 있는 SCI급 학술지에도 해당 장비를 이용한 논문이 발간되며,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이외에도 냉각제어기술을 이용하여 지방층을 감소시키는 알파(해외명 Clatuu Alpha) 및 하이푸 기술로 복부둘레 감소에 사용하는 사이저(Scizer), 레이저 토너브도 함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영업 활동을 진행 중이다.

클래시스 제품들은 국내 시장을 넘어 아시아, 중동, 유럽, 남미 등 전 세계 60여 개국으로 시장을 확대해 가고 있다. 2021년 기준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70%로 브라질을 비롯한 일본, 대만, 호주 등 국가들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브라질의 경우 2021년 말 기준 장비 판매 대수가 1,000대를 상회하여 소모품 매출도 본격화되는 중이다.

클래시스는 2021년 10월, 신제품 슈링크 유니버스의 국내 식약처 허가를 획득했다. 슈링크 유니버스는 국내 3,500대 이상 판매된 슈링크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클래시스 기술연구소의 자체 기술력을 통해 개발한 신제품이다. 기존 대비 시술 속도가 향상됐으며 사용자의 편의성이 높아지고, 다양한 핸드 피스를 통해 시술 범위가 확장됐다. 특히 울트라 부스터 카트리지와 슈링크 유니버스 앰플이 추가되어 새로운 기능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올해는 고주파 기술을 이용한 신제품 ‘볼뉴머’의 출시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리프팅과 주름 개선에 주로 이용되는 하이푸 장비(슈링크 및 슈링크 유니버스)와 RF장비(볼뉴머)를 모두 갖춰 접근 가능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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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링크 유니버스, 다양한 카트리지

꾸준한 성장, 글로벌 트렌드 확산 가속화

최근 5년간 클래시스 매출은 급격히 성장했다. 지난 2017년 300억 원대였던 매출은 2021년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올해도 분기 최대 실적 달성과 함께 어닝 서프라이즈로 첫 분기를 출발했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354억 원을 기록해 작년 1분기 213억 원 대비 66% 증가했다.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은 109억 원에서 167억 원으로 53% 성장했다.

클래시스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향후에도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신뢰성을 확보하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R&D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여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버즈 마케팅을 최고의 마케팅 전략으로 세우고 있으며 이외에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YouTube 등 다양한 SNS 활동, Key Doctor를 활용한 임상 및 학회 참여 등을 통하여 타 경쟁업체 대비 기술력 및 인지도, 영업 네트3워크를 빠르게 쌓아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스케덤 브랜드에서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떠오르는 홈케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클래시스는 중소기업청 글로벌 강소기업 인증, 슈링크(ULTRAFORMER IIIl) 세계일류상품 선정, 글로벌 IP STAR기업 선정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최근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에서 글로벌 사업 운영 역량과 경험을 쌓아온 글로벌 전문가 백승한 신임 대표이사(CEO) 선임과 최윤석 최고재무책임자(CFO) 영입을 통해 주주 중심 영영과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전문경영인 체제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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