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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매일경제 ‘ESG 경영포럼’ 개최
‘ESG 2.0 시대, 기업의 비즈니스 전환과 이행 전략’ 살펴봐

지난 4월 27일, 삼정KPMG는 매일경제신문과 공동 주최로 ‘ESG 경영 포럼’을 개최했다.

본 포럼은 온, 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으며, 총 7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 주제는 올해 본격 도래될 ESG 2.0 시대에 포커스를 맞춰 ‘ESG 2.0 시대, 기업의 비즈니스 전환과 이행전략’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ESG 경영전략 체계를 구축했던 ESG 1.0 단계를 넘어, 올해는 ESG 2.0 시대가 본격 도래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ESG 2.0 시대에는 기업들의 ESG 비즈니스 전환에 따른 실제 성과 창출이 중요한 화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포럼에서는 삼정KPMG의 ESG 전문가들과 SK, 롯데, 네이버, 두산, 하나금융지주 등 국내 주요 기업의 ESG 담당자들이 ESG 운영 사례, 비즈니스와의 연계 방안, 실제 성과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재닌 기요트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nternational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ISSB) 총괄고문 겸 VRF(Value Reporting Foundation) 대표가 영상으로 세미나에 참석해 ISSB의 ESG 공시기준 준비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기요트 고문은 “기업들은 ESG 데이터의 관리 프로세스와 조직, 시스템 등을 구축해야 한다”며 “ESG 데이터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해선 이사회 역할 강화 등 지배구조 선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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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매일경제

최근 EU는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CSRD)을 통해 유럽에서 통용될 수 있는 ESG 보고 기준을 마련 중이다. EU 집행위원은 2022년 초에 ESG 공급망 실사 지침을 공개했다. 이에 포럼에서는 KPMG 독일 Roxana Meschke 파트너와 Hanno Neuhaus 파트너가 영상을 통해 EU의 CSRD과 EU의 그린 택소노미(Green Taxonomy, 녹색 분류 체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삼정KPMG ESG 정보공시/인증 리더인 김진귀 전무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 동향 및 ISSB 도입에 따른 국내 대응 방안, EU 공시법안과 국내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전했다. 김진귀 전무는 “투자자들은 지속가능성 공시에 대해 재무 정보와연계성을 강화하고, 재무 보고 수준의 신뢰성과 공시 일정 단축을 요구한다”며 “기업 내 전문성 있는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이 중요하며, ISSB의 ESG 공시기준 대응을 위한 전사적인 지속가능성 공시체계 개선이 시급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삼정KPMG는 ESG 전략/실행, ESG 정보공시/인증, ESG 재무 자문 등 3개의 CoE(Center of Excellence) 파트로 구성된 ESG Business Group을 운영하며 고객 맞춤형 ESG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이번 포럼은 삼정KPMG 아카데미(www.kpmgacademy.co.kr)의 세미나 다시보기를 통해서도 다시 시청할 수 있다.

* Contact: 이동석 부대표 dongseoklee@kr.kpm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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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전자서명인증사업자 평가기관’ 공식 지정

삼정KPMG가 지난 4월 18일 ‘전자서명인증사업자 평가기관’에 공식 선정됐다. 이는 TTA(정보통신산업기술협회), 금융보안원 등에 이어 4번째로 자격을 확보한 것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엄격한 심사와 실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지정 통보를 받았다.

이로써 삼정KPMG는 신규 지정된 다양한 전자서명인증사업자(네이버, 카카오, 토스, NHN페이코, 뱅크샐러드 및 각종 금융사)에 대한 보안 평가를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규 인증서비스에 대한 컨설팅 사업과 관련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컨설팅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장애인의 날 맞이해 시각장애 아동 교구 제작 나서
점자촉각 단어카드 제작 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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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 아동들이 점자와 친해질 수 있는 점자촉각카드 제작 봉사에 나섰다.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전체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해 자택으로 점자촉각 단어카드 제작 키트를 배부했다. 이후 봉사에 참가한 삼정KPMG 임직원 및 가족들은 점자촉각 단어카드를 각자 자택에서 제작하고, 완성품을 보내왔다. 완성된 촉각카드는 시각장애학교 및 복지기관에 기부됐다.

한편 삼정KPMG는 2005년부터 사내 사회복지위원회를 설치하고 사회복지·교육·환경·문화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2011년 설립된 사단법인 삼정사랑나눔회는 매년 22개의 지원사업과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는 서울시 내 저소득 가정 뇌병변 장애아동들의 수술비·재활 치료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삼정포럼, ‘새로운 시대의 부, 디지털 자산이 온다’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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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는 4월 13일 ‘삼정포럼 - 새로운 시대의 부, 디지털 자산이 온다’를 팀즈 라이브(Teams Live)와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비트스퀘어 정구태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가상자산’, ‘NFT’, ‘Defi’, ‘P2P’,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STO(증권형 토큰공개)’ 등 디지털 자산의 등장 배경과 개념을 설명하고 국내외 기업의 활용 사례 및 디지털 자산이 불러 올 미래 전망을 공유했다.

총 330명의 임직원과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 정구태 대표는 미국 비트코인 선물 ETF 출시와 트위터 블록체인 상용화, 국내 페이팔 간편결제 접목 등의 실제 사례를 통해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국내외 가상자산 산업의 현주소를 짚었다.

Deal Advisory 고객 소통의 場, ‘자율주행 전기차’ 주제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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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는 4월 15일 ‘Deal Advisory 고객 소통의 場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송선재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자율주행 전기차가 초래하는 자동차의 변화’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강의 대상은 전체 파트너와 DA 멤버다. 강연에서 송선재 연구원은 자동차 산업에서의 투자 기회 모색을 위한 미래 자동차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전기차 시장의 현재 경쟁 구도 및 동향과 전망을 제시했다. 나아가 자율주행차에서 IT/SW 부가가치의 상승에 따른 각 기업의 기술개발 전략 및 타임라인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