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삼정KPMG 챔피언십’ 특집 I
본격 포문을 연 챔피언십! 그 현장 속으로

법인 생활 속 재미와 즐거움을 위해 열리는 삼정인 골프대회 ‘제1회 삼정KPMG 챔피언십’이 본격 포문을 열었다. 4월 19일 조 추첨식을 시작으로 불꽃 튀던 예선 3차전 경기를 모두 마무리하고 16강 티켓을 얻은 본부도 확정됐다. 지금부터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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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생중계된 챔피언십 조 추첨 ‘긴장+설렘 100배’
4월 26일에 열린 첫 예선 경기를 앞두고, ‘제1회 삼정KPMG 챔피언십’의 포문을 여는 조 추첨식이 개최됐다. ‘제1회 삼정KPMG 챔피언십’은 일상의 즐거움과 재미를 찾기 위해 개최되는 법인 내 첫 골프대회이다. 아울러, 골프를 즐기지 않는 구성원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됐다.

지난 2월부터 4월 초까지, 본부별 대표 선수 선정을 위한 본부 내 예선 경기를 통해 총 32개 본부의 128명의 출전 선수들이 확정 됐다. 이에 4개 본부씩, 8개 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치르고 이후 각 조 1, 2위 본부들이 16강 토너먼트로 우승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본격적인 본부 대항전을 앞두고 4월 19일 ‘제1회 삼정KPMG 챔피언십’ 조 추첨식이 이동욱 S.Manager (ICE1), 김혜권 S.Manager (Tax1), 이경은 S.Manager (Deal Advisory3)의 진행을 통해 유튜브 라이브로 개최됐다. 조 추첨식에 참석한 김교태 회장은 “인재를 존중하는 ‘People First’ 문화를 지향하며,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도록 준비한 대회인 만큼 결과보다 과정을 즐기면서 동료들과 소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 추첨은 김교태 회장을 비롯하여 다양한 본부와 직급 등의 여러 구성원들이 참여해 공정하게 각 포트별 A조부터 H조까지 추첨했다. 특히 조 추첨식이 실시간 라이브로 중계되어 구성원들은 본인이 속한 본부가 어떤 본부와 맞대결을 펼칠지 긴장감과 설렘을 갖고 현장을 지켜볼 수 있었다.

한편, ‘삼정KPMG 챔피언십’은 골프 경기 외에도 포토존 이벤트, 본부별 응원 뽐내기, 롱드라이브 챔피언 및 경기 우승팀 맞히기, 라이브 퀴즈쇼 등 골프를 즐기지 않은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다양하고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 행사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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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예선전! ‘16강 티켓 얻은 본부는?’
지난 4월 26일에는 ‘제1회 삼정KPMG 챔피언십’의 조별 예선 1차전이 열렸다. 예선 현장은 유튜브 라이브로 중계됐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SCG본부의 장서홍 S.Consultant의 진행으로 대회 개막식이 진행됐다. 대회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경기 진행 방식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서 김교태 회장의 개막 선언과 시타가 진행됐다. 시타에는 김교태 회장을 비롯하여 조 추첨식에서 A조 1번으로 선정된 ICE2본부의 김혜영 매니저가 참석해 힘찬 시타를 선보이며 대회의 시작 을 알렸다.

예선전은 포볼 매치플레이로 진행되어 2명이 한 팀을 이뤄 각자의 공으로 플레이한 뒤 매 홀 각 팀에서 좋은 스코어를 획득한 골퍼의 기록으로 승패가 결정된다. 이로써 총 18홀의 경기 중에서 많은 홀을 기록하는 팀이 우승하게 된다. 또한, 예선전에서 우승한 본부는 승점 1점을, 무승부로 경기를 치른 본부들은 0.5점씩 나눠 가진다. 예선 1차전답게 각 본부 선수들 간의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첫 타구에는 긴장된 몸짓도 보였지만, 이내 몸이 풀리며 선수들은 그간 갈고닦아온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무엇보다 예선 경기를 각 본부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해설 중계를 맡아 실감 나고, 흥미진진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 유튜브로 경기를 지켜 보는 삼정인들은 소속된 본부가 우승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채팅창에 응원 메시지도 남기는 등 경기를 즐겼다.

불꽃 튀던 예선 1차전에 이어 5월 3일 2차전, 5월 10일 3차전 경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치열한 접전 끝에 16강 티켓을 얻은 본부도 확정됐다. ▲A조- DA6, ICE2 ▲B조-MCS2, DA2 ▲C조- IM3, B&F3 ▲D조- Central Services, IM2 ▲E조– ICE1, DA7 ▲F조- IM4, DA1 ▲G조- DA3, B&F1 ▲H조- Tax5&6, DA4가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특히, G조는 죽음의 조로 불렸을 만큼 DA3본부를 제외한 B&F1, Digital, Tax1본부가 1승 2패로 동일한 승점을 가져갔다. 하지만, 예선전에서 가장 짧은 홀로 빠르게 경기를 마무리 지었던 B&F1본부가 행운의 16강 티켓을 얻었다. B조 역시 예선 2차전까지 16강 진출팀을 예상할 수 없어 3차전 마지막 18홀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치열한 접전 끝에 MCS2와 DA2가 16강에 진출하게 됐다.

한편, 본격적으로 5월 16일부터는 16강 경기가 시작된다.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만큼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