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삼정KPMG 챔피언십’, 본부 대표 선수를 찾아라!
4월부터 본격 시작되는 ‘제1회 삼정KPMG 챔피언십’에 앞서, 골프 실력을 겸비한 대표 선수를 찾기 위한 법인 내 움직임이 포착됐다. 지난 2월 말부터 예선 경기를 치르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진 본부들이 늘어난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본부 내 예선 경기를 마친 B&F1본부, SCG본부, Deal Advisory3본부 예선전 현장을 살펴보고, 구성원들이 들려준 현장 분위기와 대회에 임하는 각오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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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경기는 물론 본부원 이벤트까지, 재미 가득!
- B&F1본부

"안녕하세요! 골프 시작 이래로 만년 유망주, 열정만은 김효주, B&F1 이 지현 매니저입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본부원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이 없었 는데, 이런 행사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본부원들과 교류하고, 화기애애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아쉽지 않게 떨어졌지만, 내년에도 개최된다면 다음 번 대회에서는 일취월장한 모습으로 상위권에 꼭 들고 싶습니다. 골프에 진심이신 B&F1 조원덕 본부장님의 열정적인 지원 덕분에 우리 본부에는 정말 쟁쟁한 실력자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선발되지 않았지만 본부 대표로 선발된 분들은 열렬하게 응원하고 싶습니다. 함께 뛰고 함께 크는 B&F Number One, 파이팅!"
- 이지현 S.Manager

"법인에서 열리는 챔피언십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골프채를 다시 잡게되어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부모님의 권유로 처음 골프를 시작했고, 학창 시절 내내 골프와 함께 해왔었거든요. 우리 본부는 대표 선수 및 우승자 타수 맞추는 내부 이벤트도 진행해 많은 본부원들이 참여해 주셨어요. 특히, 예상 타수가 6언더파에서 보기플레이까지 다양하게 나와 예측하는 재미를 더했던 것 같아요. 예선 경기 당일 숏게임이 잘 풀리지 않아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본부 대표로 선발되어 기쁘네요. 부담도 크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내고 싶어요. 본부장님을 비롯해 많은 본부원들이 서포트해 주셔서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부모님도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고 연락이 오셔서 잘해내고 싶어요. 최선을 다해 본부 이름을 빛내고 오겠습니다."
- 박주경 S.Sen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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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1본부 예선전 현장

골프 실력과 무관하게! 모두 들길 수 있었던 시간
-Deal Advisory3본부

"우리 본부는 예선전에 앞서 골프대회 참가 의사 서베이를 진행했어요. 그리고 골프 경험이 없는 사람도 함께 즐기도록 ‘스크린 골프 맛보기’ 옵션도 추가했지요. 그 결과 골프 실력에 무관하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선전이 됐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한 직급의 구성원들이 골프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현장 열기가 대단했어요. 이번 기회로 골프라는 주제로 새로운 대화도 나눌 수 있었고, 앞으로 골프 실력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골프 실력과 무관하게 즐거운 경험을 했기에, 앞으로 펼쳐질 본 대회가 더욱 기대돼요. 우리 DA3본부 대표 선수님들! 잘 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골프대회 우승을 향해 파이팅!"
- 이지혜 Manager

"와, 예선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던 만큼 정말 즐거웠어요! 한윤성 상무님께서 진행을 맡아 주셨고, 위원부터 이사님까지 다양한 직급의 본부원들이 참여해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경기를 진행할 수 있었어요. 예선 경기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진행됐는데요, 조를 나누고 동일한 맵에서 같은 조건으로 플레이한 후 상위 스코어 4명이 최종 선발됐어요. 그 중에 제가 선발되었다는 것이 참 기쁘네요! 하하.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의 경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 만들어요~! 우리 DA3본부 파이팅!."
- 김희호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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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 Advisory3본부 예선전 현장

응원하며 독려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진 경기
SCG본부

"우리 본부의 예선전은 부장 이상의 Senior팀, 매니저급 이하의 Junior팀으로 나누 어 진행됐습니다. 이동석 부대표님을 비롯한 본부의 파트너님들도 현장에 오셔서 함께 응원해 주셨어요. 저는 항상 친구들과 편한 마음으로 골프를 쳤었는데, 예선 현장에 본부원 분들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살짝 긴장되었던 것 같아요. 최종 접전 끝에 대표 선수 선발은 무산되었지만, 즐겁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사실, 코로나로 인해 제가 담당하는 ESG & Strategy부문 외 다른 부문 구성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적이 없었지만, 삼정KPMG 챔피언십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골프를 즐기는 것이 바로 이기는 조건이 된다고 합니다. ‘져도 상관없다’라는 마음으로 골프를 즐기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 문성욱 Consultant

"예선전 현장 분위기는 즐겁고 서로 응원과 독려해주는 따뜻한 분위기였어요. 특히 문상원 상무님, 함영은 부장님께서 예선 일정 및 장소 준비 등 서포트해 준 덕분에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예선 당시 접전도 펼쳐졌어요. 최종 본부 예선 시, 마지막 18홀까지 동점 상황으로 긴박한 상황이 연출되었죠. 그래서인지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대표 선수로 선정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와 연장전까지 간 사투 끝에 안타깝게 더 이상 함께 플레이하지 못하게 된 문성욱 컨설턴트 몫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CG명예를 걸고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내겠습니다!"
- 장재명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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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G본부 예선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