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선도하는 글로벌 콘텐츠 프로덕션, 래몽래인
㈜래몽래인은 2007년에 설립되어, 2019년 위지윅의 자회사로 편입돼 드라마 콘텐츠 제작 밸류체인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아시아, 남미를 포함한 해외 18개국에 수출한 ‘성균관스캔들’을 비롯하여, ‘시맨틱 에러’, ‘어쩌다 발견한 하루’, ‘산후조리원’ 등 30여 편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K-콘텐츠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지난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지속 성장 중인 래몽래인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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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몽래인 CI와 본사 전경

‘성균관스캔들’,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 K-콘텐츠 선도해와

래몽래인은 2007년에 설립된 방송 프로그램 및 공연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이다. 대표작으로는 2010년에 방영된 ‘성균관스캔들’을 시작으로 ‘어쩌다 발견한 하루’, ‘거짓말의 거짓말’, ‘산후조리원’, ‘시맨틱 에러’ 등 30여 편의 드라마를 제작해왔다.

최근 WATCHA에서 공개한 ‘시맨틱 에러’는 新장르 콘텐츠 시장을 개척하며 지상파, OTT 통합 콘텐츠 랭킹순위에서 2022년 3월 한 달 내내 1위를 차지하며, N차 시청 열풍은 물론, 원작소설과 웹툰까지도 파급력을 입증하며 탁월한 콘텐츠 제작능력을 입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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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어나더 레코드',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재벌집 막내아들' 포스터

탄탄한 작가, 감독진 필두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 뉴미디어 시장 진출

래몽래인은 40여 명의 작가, 감독진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다. 제작한 콘텐츠는 지상파, 종편, 케이블뿐만 아니라 OTT(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애플TV, TVING 등) 채널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2021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재도약을 위한 기반 구축을 마련했다.

글로벌 OTT 콘텐츠가 증가하면서 가장 뚜렷한 변화는 드라마의 밀도가 높아져 기존 미니시리즈(16부작)에서 숏폼드라마(6부작, 8부작, 12부작)로 진행속도, 드라마 속 퀄리티가 높아졌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회당 제작비는 2배 정도 높아졌으며,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게 됐다. 30여 편의 콘텐츠 제작 경험과 다양한 IP를 보유한 래몽래인은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지속적인 IP 축적을 하며 콘텐츠 시장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래몽래인은 신인 작가 육성, 연평균 제작 편수 확대 등 꾸준히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길러왔으며, 이러한 역량을 통해 2022년 송중기, 이성민 주연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라미란, 엄지원 주연의 드라마 ‘잔혹한 인턴’, 변요한, 고보결 주연의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뉴노멀진’,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 ‘조국과 민족’, ‘직필’ 등 풍성한 라인업을 기반으로 산업 변화의 흐름을 선도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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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시맨틱 에러', '학교 2021', '잔혹한 인턴', '뉴노멀진' 포스터

신예 작가 발굴 및 중소 독립제작사와 상생 가치 실현

래몽래인은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문화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인 창작자를 발굴, 육성하는 정책으로 신예 작가들과 함께 다채로운 작품을 바탕으로 문화 콘텐츠 저변을 확대하고, 중소 독립제작사와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래몽래인은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 있는 창작 기회를 제공하며, 콘텐츠 기획개발부터 제작까지 신인 창작자의 콘텐츠 제작 활동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신인 작가들의 데뷔 무대를 함께해왔다. 대표적으로 ‘성균관스캔들’, ‘엽기적인 그녀’, ‘좀비 탐정’, ‘재벌집 막내아들’ 등이 있다.

‘꿈’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곳

래몽래인은 ‘꿈꾸는 사람들=크리에이터들이 함께하는 곳’이라는 회사의 사명처럼 꿈과 사람이 있는 래몽래인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만들어 가고 있다. PD, 작가, 연출가 등 콘텐츠 시장의 핵심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래몽래인의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꿈’과 ‘즐거움’을 나누며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써 지속가능한 사회에 기여해 나가고자 한다.

앞으로도 래몽래인은 국내외 방송 및 OTT 시장에서 K-드라마를 기획부터 제작, 공급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전문 스튜디오로 성장하여, OIMU(One IP Multi Use)로 과거 IP를 활용하여 위지윅스튜디오 등 관계 회사와의 밸류체인을 통해 OSMU(One Source Multi Use)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