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회계 전문가 그룹,
DPP-Accounting팀

삼정KPMG는 복잡해진 경영환경 아래 기업들에게 최상의 회계감사 품질을 제공하고, 리스크를 예방하며 지속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중 하나로 DPP-Accounting팀을 운영하며 감사, 비감사 관련한 다양한 회계 이슈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회계 전문가 그룹, DPP-Accounting팀을 만나본다
team

○ Quality는 향상하고, Risk는 줄이고!

자본시장의 발달과 규제 환경의 변화에 따라 높은 수준의 회계정보 산출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 나온 회계기준들은 내용도 어렵지만, 적용 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판단을 필요로 한다.

삼정KPMG는 감사품질을 제고하고,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감사 및 자문 업무 수행 시 제기되는 다양한 회계 이슈들을 자문하는 DPP-Accounting팀(이하 Accounting팀)을 운영하고 있다.

Accounting팀은 법인이 제공하는 모든 업무에 있어서 회계 처리와 관련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이 팀에서 가장 많이 집중하는 노력은 다양한 회계 질의의 대해 답변하고, 관련 이슈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논의하는 것이다. 이에 법인 구성원들이 감사와 비감사 업무를 가리지 않고 회계 처리에 관해 질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채널을 열어 두고 있다.

또한 법인이 발행하는 감사 보고서의 품질 유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사전에 선별된 감사업무에는 감사팀과 회계 이슈를 1년 내내 수시로 논의할 Accounting팀 담당자를 지정하고, 감사팀이 중요한 회계 이슈를 놓치지 않도록 Accounting팀 담당자가감사보고서 발행 전에 재무제표를 점검하고 있다. 회계자문 업무에서도 복잡하고 어려운 회계 처리에 대해 법인의 입장을 표명하는 보고서를 발행한다면 반드시 Accounting팀의 검토를 거쳐야 발행된다.

이와 함께 법인 구성원들의 회계 역량을 키우는 정기적인 Quality 향상을 위해서도 고민하고 있다. 정기적, 비정기적으로 제공하는 회계 교육 콘텐츠를 고민하고, 회계 데이터베이스(Alex 내 Accounting library) 등을 구축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새로운 회계 기준서나 코로나19 등 환경의 변화가 있을 때에는 관련된 회계 이슈에 대해 안내하며, 자주 받는 질의 내용 혹은 구성원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회계 이슈가 있다면 교육 발간물 등 여러 매체를 이용해 법인 내 구성원들이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기 감사인과 후임 감사인의 회계 처리에 대한 이견이 있거나, 회계 처리에 대한 외부 질의가 있는 경우, 감리 등에서 수행해온 업무의 회계 처리에 대해서 의논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어디서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Accounting팀의 주요 서비스

team

○ 경험과 실력은 물론 회계를 사랑하는 베테랑 집단

Accounting팀은 밤낮으로 회계기준을 공부하며 이슈에 답을 찾는 일을 즐기는, 자타공인 회계를 사랑하는 11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10년 이상 IFRS Accounting의 실무 적용을 고민해 온 전문가들로 KPMG Global의 IFRS 연구조직인 KPMG IFRG과 국내 유관 기관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이들은 각자 2~3개의 회계 토픽을 담당하며, 그 분야에서 일어나는 법인 내의 질의, 국내외 기준제정기구 논의, 국내 규제 기관의 동향 등을 파악하고 대응하는 모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Accounting팀의 강점은 수평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직급, 경험, 나이에 관계없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고 토론한다. Accounting팀에서는 회계기준에 대한 법인의 방침을 정할 때 감사팀들이 일관된 판단을 할 수 있는 ‘실무적인 기준’을 제공해야 하는 상황들을 자주 마주한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Accounting팀은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소통으로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결론을 찾고, 생각의 틀을 함께 만들며 일관된 기준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Accounting팀은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을 통해 법인의회계 역량 강화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감사팀에 필요한 것을 먼저 제시하는 팀이 되고자 한다. 회계를 사랑하고, 관련 기준에 대한 연구와 이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가는 Accounting팀이 회계 품질은 높이고, 리스크는 낮추며 기업들의 지속성장을 이끄는 데 일조하는 팀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본다.

team

좌측부터) 현승임 전무, 이지원 상무, 한상현 상무

DPP-Accounting팀, 각오 한마디

“우리 팀은 수많은 회계 이슈에 대해서 현업부서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왔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과 인사이트로 무장한 인재들로 구성된 팀으로, Big4 중 가장 우수한 팀이라 자부합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팀 덕분에 감사본부의 많은 회계사들이 든든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다고 고맙다는 인사 말씀도 자주 듣게 되어 보람을 느낍니다. 항상 여러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저희를 떠올려주세요!”

현승임 전무
shyun@kr.kpmg.com

“우리 팀은 질의하는 Engagement팀과 우리가 One team이라는 마음으로, 고민하는 이슈에 대한 해결 방안을 같이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은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게 무엇인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마음을 열고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지원 상무
jeewonlee@kr.kpmg.com

“우리 팀은 IFRS 기준이 도입되고 난 후 회계기준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적용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가장 숙련된 회계 지식을 바탕으로 법인의 위험관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최고의 회계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상현 상무
shan1@kr.kpm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