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가정의 행복한 균형을 위해
초등학교 입학 삼정인 자녀에게 선물을 드려요!

삼정KPMG는 삼정인들이 일과 가정의 행복한 균형을 이뤄가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해,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그 노력 중 일환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삼정인들에게 입학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97명에게 선물과 함께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호에서는 초등학교 입학 자녀 축하 선물의 생생 후기를 담아본다.
stargram

“아빠 회사 최고!”를 수없이 외치던 아들

- 이재홍 Manager (Deal Advisory2)

stargram
선물은 언제 받아도 기쁜 것이지만, 본인을 전혀 모를 것이라고 생각한 아빠 회사에서 보내준 서프라이즈 선물은 8세 꼬맹이에게 아주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아빠 회사 최고”!를 수없이 외쳐가며 스스로 모든 선물을 꺼내 보았고, 그 중 가장 아이의 취향을 저격했던 것은 최애 캐릭터가 그려진 필통과 지갑, 그리고 회장님의 편지였어요. “김교태 아저씨는 아빠랑 많이 친한 분이냐”고 묻는 순수한 질문에 아빠, 엄마는 크게 웃어버렸습니다. 하하. 선물 받은 학용품들을 책가방에 넣고 등교할 날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 2년을 꽉 채워 마스크를 쓰고 있는 생활 속에서도 해맑기만 한 우리 아이의 새로운 시작은 부디 건강하고 안전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보물창고에 고이 간직한 소중한 선물

- 정유진 Director (Q&RM-DPP)

stargram
둘째라 항상 귀엽고 아직도 어리기만 한 것 같은데, 벌써 8살이 되어 초등학교를 간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엄마 회사에서 입학 선물을 준다고 함께 고를 때도 신중하게 고르더니, 선물 받은 날도 엄마 회사로 전화해서 선물 받았다며 자랑하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본인만의 보물창고 안에 고이 간직해 두었더라고요. “회장님이 편지도 써주시고, 민준이 학교 가는데 많은 축하를 받네~!”라고 하니 “회사에서 가족 선물도 보내주고 엄마! 일 열심히 해야 하겠다!” 대답해 한참 웃었네요. 아이도 선물을 받으며 엄마 회사를 자랑스러워하니, 저 역시도 자부심을 느낍니다.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준아 사랑하고,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한다!”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 선물!

- 김무제 S.Manager (MCS2)

stargram
뜻하지 않게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한 선물을 받게 되었네요. 작년에 법인에 입사한 저에게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들이 모두 마음에 들었지만, 아내와 저는 아들에게 마침 필요한 가방 세트를 선택했어요. 제가 회사로 선물을 받고, 퇴근해서 아들이 잠들기 전에 선물을 전했는데, 공룡 문양의 책가방이 너무 마음에 들어 잠들기 전까지 가지고 놀더라고요. 특히 아빠 회사에서 줬다는 말에 너무 좋아하면서 언제 또 주느냐고 물어보네요. 하하. 아들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할 수 있게 해준 법인에 정말 감사합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면, 선생님 말씀 잘 듣고, 형하고 잘 지내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재미있고 건강한 학교생활이 되기를 엄마, 아빠는 기대하고 사랑 한다!”.

엄마 회사의 산타 할아버지가 보낸 선물!

- 손지은 S.Manager (ITS)

stargram
회사에서 보내준 입학 선물은 둘째의 입학을 더욱 설레게 하는 선물이었습니다. 1년 먼저 입학했던 누나가 있던 터라, 초등학교 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려왔거든요. 선물을 받은 아들이 ‘본인이 학교 가는 걸 어떻게 알고 선물을 보냈냐?’며, 엄마 회사 대장님이 혹시 산타 할아버지가 아닌지 의심을 하기도 해서 가족들이 한바탕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입학을 기다린 만큼, 행복한 초등학교 생활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하겸아! 초등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엄마가 항상 응원할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