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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PMG 아이디어톤' 개최, 탄소중립 실현 위한 AI 기술 주제로 경합 펼쳐
태양광 설치 및 플랫폼 제안한 파인애플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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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2~23일 양일간 열린 ‘2022 KPMG 아이디어톤(Ideathon)’에서 파인애플팀(Fine Apple, 서울대·한국외대·연세대·명지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KPMG 아이디어톤’은 KPMG 글로벌이 주관하는 KPMG Ideation Challenge(KIC)의 한국 지역 대회로, 올해는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솔루션 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

서류 심사에 통과한 10개팀 55명의 학생들이 모여 아이디어 경쟁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지난 1월 말부터 약 한 달간 프로그래밍 등 아이디어의 프로토타입(Prototype)을 개발하는 시간을 가진 후 2월 22~23일 양일간 팀 별로 구체화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김건우, 전우재(서울대), 홍예은, 민선아(한국외대), 조정빈(연세대), 임성빈(명지대) 학생으로 구성된 파인애플팀은 가정용 태양광 설치 올인원 서비스와 태양광 발전소 개인 투자 플랫폼을 선보여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한 핑크카우랩팀(Pink Cow Lab., 연세대)은 친환경 소비 패턴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탄소저감 인센티브에 손쉬운 접근을 이끌었다. 3등은 쇼핑몰에서 상품별 탄소배출량 추정을 통해 저탄소 소비를 돕는 솔루션을 제안한 피그말리온팀(Pygmalion, 연세대)이 수상했다.

우승팀에는 1천만 원의 상금과 함께 삼정KPMG 라이트하우스의 인턴십 기회가 주어지며, ESG 멘토링도 제공될 예정이다. 오는 5월 중에는 국가별 우승팀을 대상으로 KPMG 글로벌에서 축하 및 시상도 진행된다. 준우승팀과 준준우승팀에는 5백만 원과 3백만 원이 차등 수여됐다.

제3회 KPMG 아이디어톤 우승팀 미니 인터뷰

우승 '파인애플’팀 - 김건우, 조정빈, 홍예은, 민선아, 임성빈, 전우재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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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두인 ESG에 관심을 가지던 중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뜻깊다. 개발팀과 비즈니스팀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기술의 전개 방식 및 현실성에 대한 상호 피드백이 잘 이루어진 것이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내년에 개최될 대회에도 참여할 의향이 있으며, 기술을 통해 사회의 문제를 풀어 내는 아이디어를 개진하고, 사회를 돕는 서비스를 구현하고 싶은 대학생들에게 이 대회를 적극 추천한다.

김건우 학생 (서울대 경영학·컴퓨터공학)

준우승 ‘핑크 카우 랩’ 팀 - 황규현, 박영한, 유재인, 김연수, 정운채, 장기덕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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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적소에 필요한 인원들이 잘 갖춰졌고 책임감 있게 각자의 역할을 해준 덕에 우승이란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한다. 본인의 생각을 실제 서비스화 하고,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 기회가 흔치 않은데 삼정KPMG는 서버 제공뿐만 아니라 현업 전문가들의 멘토링도 제공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참여인데, 내년에도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다.

황규현 학생 (연세대 기계공학과 대학원)

준준우승 ‘피그말리온’ 팀 - 송예원, 안민용, 안정인, 신유진, 전재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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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결성된 팀이고, 아이디어 수정도 여러번 거치면서 힘든 과정이 있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왔는데, 뜻하지 않게 수상까지 해 기쁘고 감사하다. 각자 맡은 분야가 확실했던 것이 우리 팀의 강점으로, 개발과 비즈니스팀이 각자 전문성을 갖고 임했다. 또한 삼정KPMG의 전문가들이 구체적이고 진심 어린 피드백을 많이 줘서 감사했다. 결과를 떠나 현업 전문가들을 만난 것만으로 값진 경험이었다.

송예원 학생 (연세대 전기전자공학)

‘2022 개정세법 설명회’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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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가 지난 2월 17일 ‘2022 개정세법 설명회’를 온라인 웨비나(Webinar)로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에는 1,342명이 동시 접속했으며, 삼정K PMG의 홍하진 상무, 김형곤 상무, 민우기 상무, 최은영 상무, 홍승모 상무 등이 2022년도 개정세법의 주요 내용 및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삼정KPMG 세무자문부문(Tax) 윤학섭 대표는 “이번 개정세법에는 미래 차, 바이오와 헬스 등 미래 유망 기술과 희토류·요소수 등 국내 R&D, 생산이 시급한 관련 기술을 포함해 신성장 기술 R&D 및 지식재산(IP) 취득 세제지원을 강화하는 등 탄소중립 시대의 경제발전을 위한 조세특례 일부 체계를 개선하는 개정사항이 포함됐다”라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세법 개정 방향과 주요 개정내용의 이해를 돕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웨비나는 ‘삼정KPMG 아카데미(http://kpmgacademy.co.kr)’를 통해 다시보기도 가능하다.

* Contact: 박상우 상무 sangwoopark@kr.kpmg.com

‘韓美 내부회계관리제도 비교와 시사점 Vol. 3’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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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내부회계관리제도 전문조직은 지난 2월 23일 ‘韓美 내부회계관리제도 비교와 시사점 Vol.3’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한국과 미국의 내부회계관리제도를 비교, 분석하고 시사점을 담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양국 공통으로 지적된 내부통제 영역의 주요 비적정 사유는 ‘당기 감사과정에서 재무제표 수정’(한국 26.8%, 미국 22.8%)이었고, ‘회계 인력 및 전문성 부족’(한국 14.4%, 미국 19.1%)도 주요 사유로 꼽혔다. 또한 감사과정에서 재무제표 수정이 없도록 통제를 강화하고, 경영진과 감사(위원회)의 실질적인 점검과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는 제언을 담았다.

*Contact: 강환우 이사 hwanwookang@kr.kpmg.com

‘감사위원회 저널 20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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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udit Committee Institute, ACI)는 지난 2월 21일 ‘감사위원회 저널 20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서는 내부회계관리제도 부정적 감사(검토) 의견 사유를 제시하며 재무제표 수정, 회계 인력 및 전문성 부족, 자금 통제 미비 등을 포함했다. 또한 최근 발생한 대규모 횡령 사건의 원인을 짚으며, 자금 출금에 필요한 공인인증서·일회용비밀번호(OTP) 관리 미흡, 자금 일보상의 증빙 조작 등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취약성을 분석했다.

*Contact: 강환우 이사 hwanwookang@kr.kpmg.com

박성원 전무, KPMG ASPAC M&A Head 선임

삼정KPMG Deal Advisory3본부의 박성원 전무가 KPMG ASPAC M&A Head에 선임됐다. KPMG ASPAC은 박성원 전무를 KPMG ASPAC M&A Head에 선임함으로써, ASPAC 전반에 걸친 Deal 자문 및 M&A 리더십과 협력하여 ASPAC 지역의 전략 및 협업 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박성원 전무는 23년 이상의 M&A 자문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한국 주요 대기업과 다국적 기업 등 다양한 고객사들에게 국경을 뛰어 넘는 거래를 진행해왔다.

허세봉 부대표, 신임 회계기준위원회 비상임위원 선임

삼정KPMG 허세봉 부대표가 한국회계기준원 신임 회계기준위원회 비상임위원에 선임됐다. 허세봉 부대표는 회계기준·품질관리·내부회계관리제도 등 회계감사 부문을 중심으로 업력을 쌓아왔다. 또한, 기준원에서 K-IFRS 관련 실무적용위원회 위원, K-IFRS 질의회신 연석회의 위원을 지내며 회계기준 해석 업무를 맡은 바 있다. 허세봉 부대표는 오는 3월 3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위원직을 맡을 예정이다.

INTRODUCE - 신규 영입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Deal Advisory2본부 배재환 상무 영입

삼정KPMG가 2월 14일 자로 Deal Advisory2본부에 배재환 상무를 영입했다. 배재환 상무는 그동안 건설사 등 회계감사 업무 수행 및 LH/산업단지공단 등 원가검토 업무를 비롯하여 매각자문, 개발사업 재무자문, 사업타당성 검토 등 부동산 관련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왔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Deal Advisory2본부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재환 상무는 “국내 부동산 재무자문 분야 Top Tier 자문사로 도약한 삼정KPMG 일원이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부동산 개발 Cycle 전 단계 상 고객 니즈를 충 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부지 개발 단계 재무자문 서비스에 최고의 전문성과 품질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사 소감을 전했다.

경력

· 안진회계법인 FAS 부동산재무자문본부 (2016년 2월~2022년 2월)
· 한영회계법인 TAS 부동산재무자문본부 (2013년 6월~2016년 1월)
· 삼정회계법인 IGH본부 (2008년 9월~2013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