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First II- 즐거움+재미+소통=행복한 일터
‘제1회 삼정KPMG 챔피언십’ 미리 보기!

‘People First – 인재 존중의 문화’를 추구하는 삼정KPMG는 구성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2022년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최근 MZ 세대들에게 새롭게 떠오른 인기 스포츠인 골프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름하여, ‘제1회 삼정KPMG 챔피언십’! 오는 4월에 열릴 이 대회를 미리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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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골프 붐! 올봄 열리는 골프대회 ‘삼정KPMG 챔피언십’

삼정KPMG는 생활 속 재미와 즐거움이 있는 법인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삼정KPMG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최근 MZ 세대를 포함한 2030 영골퍼의 대거 등장으로 골프가 전 연령층을 위한 건강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골프 인구 증가와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Director 이하 직원 들이 동료들과 한 팀을 이뤄 취미를 즐기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 위한 목적으로 ‘삼정KPMG 챔피언십’을 준비했다. 이번 대회는 감사본부의 어느 한 S.Senior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으며, 대회 역시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진행하고자 Function별 대표를 선정해 대회추진위원회를 조직해 소통 중이다.

오는 4월 19일 조 추첨을 통해 대진을 완성한 후, 4월 26일부터 본격적인 예선 경기가 진행된다. 예선전은 4월 26일, 5월 3일, 5월 10일, 3차례에 걸쳐 열리며, 예선 경기가 끝나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5월 16일에 16강, 5월 19일에는 8강, 5월 24일에는 4강전을 치르고, 5월 31일에 대망의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린다.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임직원들도 본부별 출전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유튜브 라이브 중계를 통해 경기 실황도 공유될 예정이다.

대회 우승팀은 우승 트로피와 500만 원의 상품권을, 준우승팀에는 300만 원을, 3위팀은 200만 원, 4위팀은 100만 원의 상품권을 수여하고, 5~32위의 참가 팀들에게도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팀별 시상뿐만 아니라 참가 선수들에 대한 푸짐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대회 속 대회로 장타 선수들을 위한 ‘삼정KPMG 롱드라이브 챔피언십’도 열린다. Director 이하 직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 참가 접수를 통해 3월 29일, 4월 5일, 4월 11일에 예선전이 열린다. 이 대회 역시 참가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골프를 즐기지 않는 구성원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경기별 결과 맞히기 이벤트를 비롯하여 중계 도중 다양한 퀴즈쇼도 진행되어 퀴즈 정답자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증정된다. 또한, 포토존 인증사진 이벤트와 본부 응원전 이벤트도 진행된다. 본부 응원전 이벤트에는 본부별 예선전 진행 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활용해 응모할 수 있다.

미니 인터뷰

대회추진위원회 위원 “제1회 삼정KPMG 챔피언십은 _________ 가 될 것이다!”

‘삼정KPMG 임직원의 코로나 치료제’
- 김중규 Director (CM1)
코로나19로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기회가 줄어들면서, 법인 생활의 흥미도 줄고, 구성원들이 지쳐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지친 삼정인들에게 ‘코로나 치료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4년 차 Staff분들이 법인의 소속감을 느끼고, 함께 소통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특히, 대회 상금과 여러 이벤트 상품이 푸짐히 준비되어 있으니 골프를 잘하지 못하는 삼정인들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 같아요! 각 본부 참가 선수별 스크린 골프 기록, 능력치 등이 공유되니 이런 부분 참고해서 게임하듯 동료들끼리 경기 승자도 맞추며 소소한 맥줏값 내기를 진행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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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참여의 장'
-이진욱 Director((Tax3))
저는 이번 챔피언십이 ‘즐거운 참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실, 골프 대회이기 때문에 골프를 치는 인원만을 위한 대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골프를 치지 않은 삼정인들도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에 우연히 홀인원을 한 것이 소문이 나서 준비위원을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법인 최초의 골프 대회를 준비하게 되어 부담도 크지만, 많은 구성원이 즐겁게 참여하고 즐기는 대회가 되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이 대회가 유튜브로 생중계되니 본부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치맥도 나누고 함께 시청하며 소속 본부를 응원하면 더 즐거운 대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새로운 도전’
- 정민하 S.Manager (Deal Advisory3)

이번 챔피언십이 다양한 의미로 ‘새로운 도전’이 될 것 같아요. 골프를 치지 않거나 골린이의 삼정인들이 라면 이번 대회를 통해 스크린 골프를 접하고 경험해 보는 도전이, 골프를 능숙하게 잘 치는 삼정인이라 면 실력을 뽐내는 도전의 기회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법인에서 구성원들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첫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것 역시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해요.

대회 16강 이후 라이브 중계 중간중간에 상품이 팡팡 터지는 다양한 퀴즈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우리 선수들이 얼마나 잘 하고 있는지 관람하면서, 다양한 상품도 얻으시기 바랄게요. 스페셜 경기로 롱드라이브 대회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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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ive, Identity, Fit, Enjoy)
- 함영은 S.Manager (SCG)
저는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L.I.F.E(Live, Identity, Fit, Enjoy)’로 정리해봤어요. 먼저, 코로나로 친목 도모가 힘든 상황에서, 경기 라이브(Live) 중계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삼정인들이 생동감 있게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본부 내 대표들이 선발되어 진행되는 만큼 본부 Identity, 본인의 Identity를 뽐낼 수 있는 자리로 생각돼요. 다른 스포츠와 달리, 여성도 참여할 수 있어 여성 Player로서의 Identity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어요!
그리고, 본부 내 선수들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함께 연습하고, 소속 본부를 응원하며 소속감(Fit in)을 더욱 고취할 수 있을 것 같 아요. 끝으로 Enjoy, 말 그대로 대회를 통해 삼정인들이 골프 본연의 재미를 느끼고 교류와 친목을 통해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