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First I - GFC 내 사무공간 모두 스마트 오피스로!
공간의 혁신! 2022년 달라질 우리들의 스마트 공간

People First! 삼정KPMG는 인재를 존중하는 문화를 위해 다양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그 첫 번째 계획으로는 2022년에 GFC 내 모든 업무 공간을 스마트 오피스로 탈바꿈한다. 어떻게 변화될지, 2022년 새롭게 달라질 법인의 스마트 오피스를 미리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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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적이면서 내추럴함이 묻어나는 플랜테리어를 활용한 입구

○ 밝고, 쾌적하고, 스마트하게! 2022 New Workplace

삼정KPMG는 구성원들에게 최고의 업무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9년에는  강남파이낸스센터(GFC) 8층을, 2020년에는 GFC 28층을 스마트 오피스로 전환하여, 쾌적하고 스마트한 업무 공간을 마련했다.

2022년에는 People First를 위해 GFC 내 삼정KPMG 업무 공간 전체를 스마트 오피스로 구축한다. 새로운 스마트 오피스는 삼정인들의 선호에 따라 층과 좌석 형태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넉넉한 회의실과 여유로운 라운지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의 기간 동안 2개 층씩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정KPMG는 구성원들의 ‘편의성’과 ‘자율성’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근로자 대표와 각 Function의 실무진으로 구성된 TF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새로운 스마트 오피스 어떻게 달라질까?

먼저 도서관형, 칸막이형, 카페형 등 다양한 형태의 업무 공간을 개개인의 구성원들이 선호하는 좌석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근무하는 공간으로 변화된다. 이를 위해 Function이나 본부 구분 없이 원하는 층, 원하는 형태의 좌석을 이용하도록 모든 층에 예약 시스템을 적용하며, Senior Director 이하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Hoteling 방식으로 운영된다.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형태의 업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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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형이, 카페형, 도서관형

또한, Staff을 우선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변화된다. Staff들의 좌석을 우선 고려하여 파트너와 직원의 업무 공간을 구분 짓고, 라운지와 OA룸, 사물함 등의 위치도 Staff의 동선을 최우선으로 하여 배치된다. 무엇보다 업무 공간 분리를 통해 창가 쪽이 완전히 개방되어 기존보다 여유 있는 전망과 밝은 분위기의 사무실을 완성할 예정이다.

Staff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근무 공간 & 회의실을 2배로! 172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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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오픈형으로 구성된 업무 공간

이와 함께 다양한 니즈(Needs)를 고려한 프로젝트룸과 회의실이 마련된다. 팀 단위의 소규모 업무 진행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목적과 인원 규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회의실을 172개로 2배 이상 확충했으며, 모든 회의실에는 화면 공유와 온라인 미팅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55인치 대형 모니터도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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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개로 확충된 회의실. 비대면 회의를 고려하여 각 회의실에는 55인치 대형 모니터를 설치한다

또한 바쁜 일상 속 일과 쉼의 균형을 위한 여유로운 라운지도 모든 층에 마련된다. 층별 여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하는 다양한 컨셉의 라운지에서 구성원들 모두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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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공간으로 구성원들의 힐링 공간이 될 휴게 라운지

"스마트 오피스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삼정KPMG의 변화될 스마트 오피스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Click 하시면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