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관세 컨설팅 파트너,
KPMG 관세팀

최근 코로나19로 이동이 제한됨에 따라 해외 법인을 둔 기업들의 현지 법인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내년에 한국이 참여하는 메가 FTA RCEP의 발효를 기다리는 상황에서, 이 제도가 어떠한 변화를 안겨줄지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호에서는 삼정KPMG 관세팀을 만나 다국적 기업들이 준비해야 할 사항을 점검해보고, 관세팀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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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법인 관세통상 점검 및 전용 Web Portal 구축으로 기업 관리 Point 강화해야

코로나19 이후 물품의 이동 및 사람의 이동도 제한되고, 해외 소재의 생산법인들도 생산에 많은 한계를 겪고 있다. 각국의 해외법인(지사)에서 여러 통상 이슈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본사에서는 각국의 관세 이슈 및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해외법인과 본사의 상호연결이 가능한 Web-Portal을 통해 통상 관세 이슈를 자유롭게 접근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은 니즈가 확대됐다.

기업들은 해외법인의 관세통상 점검 및 전용 Web-Portal 구축 시 관세 전문가를 통해 해외법인별 관세통상과 FTA를 점검하고 법인별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개선 추진 계획을 실행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해외법인에 대한 본사의 상시적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일방적 방식이 아닌 본사와 해외법인 간의 상호 접근성을 확대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끌고, 잠재적 관세 통상 리스크를 사전에 해결할 수 있다.

Global FTA, RCEP 제도 활용으로 Tax Saving 꼼꼼히 챙겨야

내년에는 한국이 참여하는 최초의 메가 F TA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발효를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RCEP과 다수의 FTA 적용 시, 관세 철폐 및 인하 효과는 국내 기업의 긍정적인 경제효과를 줄 수 있다.

다만, 이러한 협정이 동시다발적으로 운영되기에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어떤 협정을 적용해야 더 유리한지, 어떻게 하면 F TA 적용에 있어 편의성을 가지고 실무를 할지,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 최근에는 이미 적용받는 FTA 혜택에 대한 검증 역시 활발히 진행되기 때문에 협정별 절차나  형식, 실질적 판정결과에 꾸준한 관리도 필요하다.

삼정KPMG 관세팀은 기업들의 적용가능한 FTA 협정을 분석하고, Tax Saving 측면을 고려해 전체적인 FTA 등을 세팅한 후, 기업들이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IT 전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 적용 FTA뿐만 아니라 해외법인 간의 거래구조별 FTA 적용 여부 및 리스크 검토, 본사와 글로벌 FTA 적용을 위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그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관세 A부터 Z까지, One Stop Total Solution 제공

삼정KPMG 관세팀은 국내 최대 관세 전문 컨설팅 조직으로, 지난 2020년부터 TP(Transfer Pricing)팀과 통합본부로 운영 중이다. 관세팀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146개국의 KPMG Global 네트워크를 활용한 각국의 관세 전문가와 협업 시너지 창출로 고객을 위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한 예로, 관세팀은 그동안 해외 각국의 KPMG 관세 전문가와의 교류를 바탕으로 Global 해외법인의 관세통상 점검 및 전용 Web-Portal 구축 프로젝트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굴지의 대기업인 S사와 L사의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다. 이로써 이 분야에서 독점적 위치에 서게 됐다.

또한 관세팀은 국내 회계법인 내 최초 설립된 관세법인으로 KPMG 내부의 IT 및 TP 전문가와 협업을 하고 있다. IT 전문가가 관세 측면에서 진단·분석한 데이터를 Web이나 SAP으로 구축하기도 하고, T P를 내국세(TP팀)와 관세(관세팀)측면에서 함께 분석해 제공할 수 있어 고객 입장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고민할 필요 없이 One Stop Total Solution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관세팀 주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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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최대 관세 서비스 조력자될 것

삼정KPMG 관세팀은 국내 최대 관세 컨설팅 그룹으로, 고객의 국제적 불확실성을 관리하고자 하는 글로벌 니즈와 부합하여 글로벌 업무를 독보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국내의 관세시장에서는 가보지 않았던, 고객사 자체로는 해결할 수 없던 글로벌 관세 업무들을 같이 고민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관세팀은 향후 국내를 벗어나 세계 최대 관세 조력자로 거듭나는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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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강길원 부대표, 김태주 상무, 김현만 상무

삼정KPMG 관세팀은?

“관세 관리의 필요성은 보호무역, 수입규제, FTA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기업의 글로벌 이전가격 관리, 공급망 관리 체계 등과 밀접 하게 맞 물려 있 습니다. 삼정KPMG는 업계 선두로 글로벌 관세 관리에 대한 해 결방안을 제시해왔으며, 관세와 TP 서비스의 통합 운영을 통해 지금까지 없었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길원 부대표
gilwonkang@ kr.kpmg.com

“관세팀은 지난 수년간 전통적인 시장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상품(해외법인관세 관리 포탈 구축 등)들을 개발하고, 이를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 왔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인지하고, 이를 상품화하여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최고의 관세 서비스 조직이 될 것입니다.”

김태주 상무
taejookim@ kr.kpmg.com

“품목분류에 대한 전문성과 다수의 경정청구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및 관세자문 업계에서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정보통신, 석유화학, 자동차, 의약품 등 산업별 높은 이해도와 풍부한 관세자문 경험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세자문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김현만 상무
hyeonmankim@ kr.kpm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