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트렌드를 제시하다!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치피오

지난 2012년 설립된 에이치피오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덴프스(Denps)’를 기반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유럽에서 건강기능식품 개발·제조·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유산균(덴마크유산균이야기)과 비타민(트루바이타민) 뿐만 아니라 콜라겐, 오메가3 등 신규 제품의 매출액도 2020년 크게 증가했으며, 지난해부터 ‘Denps’ 브랜드를 통한 신규 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모바일 판매채널도 강화하고 있다. 2021년 5월 14일에는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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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피오 건강기능식품 - 덴마크 유산균 이야기

건강한 삶, 사회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에이치피오는 북유럽의 엄격한 식품 안전 철학을 담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Denps’를 기반으로,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서 건강기능식품 개발, 제조, 브랜드마케팅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북유럽 지역이 오랜 역사를 통해 쌓아온 사회적 신뢰와 우수한 원료 기반, 건강한 삶에 대한 가치관은 ‘Denps’ 브랜드가 지향하는 바와 맞닿아 있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실질화하기 위해 에이치피오는 2016년 덴마크 자회사 (Denps Aps)를 설립해 유럽 현지에서 주요 제품의 원료와 생산체계를 구축했고, 현재 글로벌 사업의 중심축으로 활용하고 있다. 더 나아가, ‘Denps’는 사회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Sustainable) 성장을 지향한다. 이를 위해 에이치피오는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경영 원칙을 도입했다. 구체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친환경 포장재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해 일부 제품에 적용하고 있고,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에이치피오는 ‘Denps’의 철학에 부합하는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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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피오 건강기능식품 - 하이앤고고, 트루바이타민

건강기능식품 산업에서 Top-tier 지위 확보해

에이치피오는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최상위 시장을 중심으로 주력 제품을 구성하고 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에서 최상위 시장은 홍삼,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으로 전체 시장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에이치피오 매출액의 73.2%는 최상위 시장(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홍삼을 제외한 모든 최상위 시장에서 Top-tier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최상위 시장(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을 주요 매출로 확립한 에이치피오는 오메가3, 루테인, 콜라겐 등과 같은 기타품목을 추가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매출 기반을 안정화하고 다양한 품목으로 매출을 이뤄가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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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피오 IPO 기업설명회

해외시장에서도 영향력 있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에이치피오가 보유한 ‘Denps’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으며, 유산균 출시부터 중국과 일본, 덴마크 등 해외시장에 진출해 있다. 해외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서는 2019년 덴마크 유기농 초유에 대한 원료를 확보하고, 특허받은 성장 기능성 물질을 첨가한 밀크 파우더 제품을 출시, 주력제품으로 성장했다. 판매채널 중 오프라인에서는 중국 최대 회원제 마트인 샘즈클럽(Sam's club)과 온라인에서는 티몰(TMALL), 징동(JD)에서 매출을 이루고 있다.

일본에서는 유산균으로 2020년 9월 일본 최대 홈쇼핑 Shop channel에서 런칭했으며, 덴마크에서는 원료공급사인 크리스찬한센 휴먼 뉴트리전을 총괄하던 부사장을 영입하여 제품 기획 및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를 토대로 자회사 실적을 포함하면 2020년에 이미 해외시장에서 100억 원에 가까운 매출액을 확보, 상반기 기준 매출액 92억 (수주 후 매출 미인식액 포함)을 달성했다. 2021년에는 기존 해외시장에서의 제품군, 판매채널 확장 전략과 함께 동남아시아, 미국(아마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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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피오 & 한솔제지, ESG 경영 강화를 위한 친환경 패키지 개발 협약식

‘비오팜’ 인수로 생산기능 내재화

에이치피오는 2019년 10월 건강기능식품 전문 생산업체 ‘비오팜’을 인수하면서 생산기능을 내재화했다. ‘비오팜’은 2020년 기준 매출액 325억 원, 영업이익 57억 원을 달성했고, 인수시점 생산기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진행한 제2공장이 2021년 3월 준공이 완료되고 5월 GMP 승인까지 완료됨에 따라 추가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 에이치피오는 비오팜을 통해 원료와 생산 R&D 기능을 강화하고, 북유럽을 지향하는 브랜드 컨셉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 직접 해외 생산시설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했다. 또한, 덴마크 현지의 생산업체를 인수하고 에이치피오의 해외 제품을 생산하여 내재화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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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4일 코스닥 상장 기념 사진

신사업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에이치피오는 이미 보유한 핵심 경쟁력(유럽 기반의 원료와 생산 네트워크, 브랜드 마케팅 및 제품 개발)을 활용할 수 있는 다른 소비재 산업에도 진출하고자 한다. 먼저, 국내에서도 빠르게 성장 중인 반려동물 사업에 진출해 프리미엄 사료, 영양제 등을 출시할 계획이다.

에이치피오가 강력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 북유럽 지역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앞선 유기농 식품 산업과 반려동물 문화, 엄격한 품질 기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북유럽의 눈높이를 맞춘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에이치피오는 소비재 문화가 발달한 남유럽의 다채로운 문화적 배경과 풍부한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한 기능성 식품, 바디용품 등을 출시하기 위해 스페인 자회사(San Pio)를 설립했다. 스페인 자회사는 바르셀로나 고딕지구에 건물을 매입해 그 자체가 브랜드 정체성을 축약한 상징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리모델링을 진행 중이며, 2022년 첫 출시를 목표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 10월 14일에는 신기술금융회사 ‘피오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하며, ▲사업다각화 ▲기존 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시너지 확보 ▲자금운용의 효율성 극대화를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