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차 컨설턴트가 말하는 삼정KPMG 컨설팅은?
지난 9월 6일부터 본격적인 컨설턴트 공채 시즌이 시작됐다. 이에 이번 호에서는 삼정KPMG 컨설팅(Consulting)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 예비 삼정인을 위해 1년 차 컨설턴트들이 모였다. 그들이 경험한 삼정KPMG 컨설팅에 대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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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컨설팅 = #성장 #전문성 #혁신 #젊음

임영덕: 성장과 전문성, 제가 삼정KPMG 컨설팅을 택한 이유입니다. 저는 금융 분야에 취업하기를 희망했는데요, 금융 분야에서 성장과 전문성을 챙길 수 있는 회사를 찾다 보니, 삼정KPMG만 남더라고요. 하하. 금융 분야 컨설팅에서 삼정KPMG가 최고라고 익히 들어왔기 때문에 고민 없이 지원했죠.

홍지수: 저 역시도 금융기관 컨설팅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에 삼정KPMG 컨설턴트 공채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때마침 학교에서 채용설명회가 1:1로 열려 참석했는데요, 현재 같은 본부의 이준래 상무님께서 친절히 법인에 대해 소개해 주신 덕에 삼정KPMG의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는 물론, 향후 비전까지 느낄 수 있었어요.

이동원: 저는 삼정KPMG의 매력이 젊음과 추진력이라 생각했어요. KPMG Member Firm 가운데에서도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평균 연령도 낮아 혁신성과 젊음이 돋보이는 조직이기에, 꼭 삼정KPMG에서 Trusted Advisor로 성장하고 싶었어요.

박재연: 모두 법인의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고려하셨네요. 저 역시도 국제통상을 공부하면서 삼정KPMG 전략컨설팅본부에 국제통상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어느 조직보다 중심적, 체계적, 그리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며 배울 수 있고 또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으로 법인에 입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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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경험? 동기부여 하며 성장 곡선 이뤄가

박재연: 어느덧 삼정인이 된 지 1년이 지났어요. 법인을 경험하면서 가장 큰 장점으로 생각하는 건 수평적 조직문화라는 점이에요. 스탭의 직급인 제 의견에도 귀 기울여 주시고, 피드백을 최대한 반영해주시는 점에서 늘 감동받고 있어요. 특히, 일방적으로 업무를 주시지 않고, 어떻게 수행하면 더 좋을지, 지속적으로 물어봐 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힘들지 않게 잘 적응할 수 있었어요.

이동원: 맞아요. 각 분야를 잘 아는 전문가들이 항상 곁에 계시고, 질문하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기에 전문성을 갖춘 컨설턴트로 성장하기에 최고의 환경을 갖춘 곳이에요. 또한, ‘온보딩 버디 프로그램’을 통해 입사 후 3개월 간 선배 컨설턴트가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것은 물론, 매년 본부의 파트너분과 의견을 나누며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인사 관리제도가 있어 더욱 빠르게 적응한 것 같아요.

임영덕: 저는 무엇보다 훌륭한 동료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선배 컨설턴트들을 보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지?’ 싶은 어려운 과제들도 훌륭히 해결하시고, 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 주세요. 물론 일 외에도 배울 점이 참 많죠.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것만으로도 힘들 법한데, 자격증 공부 또는 운동 등 자기계발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저 스스로도 동기부여 할 수 있었어요. 따라서 저를 더 발전시켜줄 동료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홍지수: 저는 가족 같은 분위기를 꼽고 싶어요. 인격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뛰어난 분들이 많은 덕분에 부족한 저도 잘 배우고 성장해 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입사 동기들과의 정기 모임을 통해 친하게 지내고 있어 회사 생활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외에도 유연근로제를 통한 시간 관리 및 법인 복지 포인트 BLSP를 활용해 필라테스, 헬스 등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워라밸도 잘 지켜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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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꿀 팁! “산업 트렌드 읽고 자신감 있게!”

임영덕: 저는 컨설턴트 학회에 가입했던 것이 큰 자산이 되었어요.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컨설팅이 적성에 맞는지 체험할 수도 있거든요. 저는 학회 경험을 통해 컨설팅이 적성에 잘 맞는다 생각했고,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고민했던 사항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솔직하게 전했던 것이 합격에 도움이 된 거 같아요.

이동원: 추가로 자기소개서에 본인의 강점을 잘 드러내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복잡하게 여러 스펙을 나열하는 대신, 기억에 깊이 남은 프로젝트 경험이나 자격증을 컨설팅업에 필요한 업무 역량과 연결해 작성하는 것이좋다고 생각해요.

박재연: 저는 제가 지원하는 분야의 지식과 관련 산업에 대한 최근 현황 및 이슈를 모두 조사했어요. 제가 지원 분야인 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학습하고 있다는 점을 어필하고자 했죠. 면접 당시, 질문에 대한 답을 할 때에도 최신 이슈를 근거로 답할 수 있었고, 이 점이 저를 더욱 어필할 수 있었던 긍정적 효과가 된 거 같아요.

홍지수: 저도 공감해요. 먼저, 본인이 지원하고 싶은 산업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속한 MCS1본부의 경우 은행, 증권, 카드, 보험의 전략부터 오퍼레이션까지 전체 프로세스에 해당하는 부분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기에, 금융 산업에 대한 기본 지식은 필수입니다. 저는 금융산업 트렌드를 배우기 위해 법인에서 발간하는 보고서 자료를 많이 살펴봤어요. 또한, 자신감 있는 태도가 매우 중요해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꼭 삼정인이 되어 만나길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삼정KPMG 공식 유튜브에서 '2021년 삼정KPMG 신입 컨설턴트 공채 설명 영상'(Click!)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