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공회 종합평가시험 성적우수자’ 포상 수여
지난 8월 13일, 2021 한국공인회계사회 종합평가시험 성적우수자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된 시상식에는 대표 수상자 5명이 참석해, 김교태 회장에게 표창과 상품권을 수여받았다. 지금부터 법인의 위상을 드높인 성적우수자를 소개한다.
people

삼정KPMG가 ‘2021 한국공인회계사회 수습 1년 차 기본실무 및 수습 2년 차 외부감사실무 종합평가시험’에서 5% 이내의 성적을 거둔 총 45명의 회계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1년 차 기본실무 연수 종합평가시험에는 법인 대상자 267명이 응시하여, 20명(7.5%)이 상위 5% 이내의 성적우수자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1년 차 기본실무 전체 10 등 이내 최상위 성적우수자로는 IGH 정형석(1위), CM2 김인규(4위), Deal Advisory1 정동하(6위), Tax3 김희은(9위) 회계사가 차지했다.

2년 차 외감실무 연수 종합평가시험에는 법인 대상자 346명이 응시하여, 25명(7.2%)이 상위 5% 이내의 성적우수자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2년 차 외감실무에서 B ig4 중 가장 많은 인원과 높은 비율의 성적우수자가 배출됐다. 전체 10등 이내 최상위 성적우수자에 Deal Advisory2 정상지(1위), B&F3 김성현(2위), Deal Advisory2 박제홍(4위), CM1 김성운(7위), Tax3 윤지상(10위) 회계사가 포함됐다.

people

미니 인터뷰 "성적우수자에 선정된 소감은?"

people

(좌측) 정형석 Associate (우측) 김희은 Assoicate

성적우수자로 선정되어 인터뷰까지 하게 되니 쑥스럽네요. 여러 방면으로 축하해주신 모든분들에게 지면을 빌려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상위 5% 이내에만 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행운이 많이 따라준 덕분에 시상식 현장에서 상패와 포상금을 받아 기쁘네요. 아직은 많이 부족한 수습 회계사이지만, 그때그때 접하고 배운 것을 완벽히 제 것으로 만들어 향후에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실력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어요.

- 정형석 Associate (IGH)

성적우수자 명단에서 제 이름을 봤을 때 무척 놀랐어요. 이와 함께 많은 분들이 본인의 일처럼 축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대표로 시상식에 참여하여 영광이고 기쁩니다. 코로나19로 맘 놓고 여름휴가를 즐기지 못해 아쉬웠는데, 포상금으로 가족들과 좋은 곳에서 외식하며 좋은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조금만 더 노력해서 GEP 우수자에도 선정되라고 격려해주셨는데, 더욱 노력해서 GEP 우수자에 선정되고 싶어요. 선배 회계사님들을 본받아, 법인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해가겠습니다.

- 김희은 Associate (Tax3)

people

(좌측) 정상지 Analyst (우측)김성현 Associate (B&F3) 윤창영

예상 밖으로 결과가 좋게 나왔는데 운이 매우 좋았던 것 같아요. 공부하도록 배려해준 이재현 본부장님, 김정환 전무님, 그리고 팀원분들 감사합니다. 법인 차원에서 축하하는 자리 마련해주신 회장님과 L&D, PPC에 너무 감사드리고, 상패까지 받게 되어 영광입니다. 마침 핸드폰 액정이 다 깨져서 바꿀 때가 되었는데 포상금 잘 사용하여 새 핸드폰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선후배 및 동료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앞으로 이에 보답하여 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정상지 Analyst (Deal Advisory2)

생각했던 것보다 좋은 결과가 나와 당황스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네요. 무엇보다 수상자 대표 중 한 명으로 오프라인 시상식에 참여했는데, 회장님께 직접 상패와 포상금을 수상하니 떨리기도 하였고, 상당히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인상 깊고 의미 있던 자리였습니다. 포상금으로 받은 상품권은 어머니께 드리며 효도했습니다. 앞으로는 시험성적 뿐만 아니라 업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어 법인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성현 Associate (B&F3)

people

윤창영 Analyst

2년 연속 성적우수자로 선정되어 영광입니다. 이번 기회로, 법인에서 진행하는 시상식을 처음 참여해보는데 영광스러운 자리였고 제 자신을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해요. 이제 제 인생의 마지막 필기시험은 끝났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아직 또 다른 시험일 수 있는 법인 생활이 남았습니다. 이 시험을 높은 성적으로 마무리하며, 제 자신과 삼정KPMG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윤창영 Analyst (Deal Advisory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