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혁신을 리딩하는 글로벌 LED 전문 기업 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는 2020년 기준 매출 약 1.1조 원, 전 세계 LED 시장 3위의 자리를 차지한 글로벌 LED 전문 기업이다. 약 1,400개의 특허를 통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급변하는 LED 시장에 유연히 대처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4개의 현지법인, 4대 생산 거점을 비롯하여 23개 해외 영업소 망을 통해 고품질 LED 제품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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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op LED, 비전 달성을 향해!

1992년 설립된 서울반도체는 1999년 처음으로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한 이래, 설립 10년 만인 2002년에는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했고, 2010년까지 19년 연속 플러스 성장이라는 기록적인 신화를 써왔다. 2011년 이후 더욱 치열해진 LED 업계의 경쟁 가운데에서도 2013년 사상 첫 매출 1조를 달성했고, 이후 1조 원대의매출을 유지하며 World Top LED라는 기업 비전 달성을 위해 정진해 나가고 있다.

한편, 서울반도체는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36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5.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34억 원(영업이익률6.9%)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3% 성장했다. 상반기 누계 당기순이익은 439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290억 원을 반년 만에 초과 달성했다.

서울반도체 회사 전경

서울반도체 회사 전경

전 세계 LED 공급망 확보한 토탈 LED 솔루션 기업

서울반도체는 대한민국(경기도 안산)과 미국, 중국, 베트남에 현지 생산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본과 미국, 중국 그리고 유럽에 4개의 현지 법인을 설립했고 전 세계에 23개 해외 사무소와 100여 개의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2년 자외선(UV) LED 및 LED 칩 연구개발을 위해 ‘서울바이오시스’(구, 서울옵토디바이스)를 계열사로 설립해 LED 칩부터 패키징(Packaging) 및 모듈(Custom Module) 제작에 이르는 전 생산공정을 갖추고 고품질의 LED와 자외선 LED를 양산하고 있다. 매출의 약 8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수출 중심 기업이며, 현재 전 세계 60여 개 국가의 조명, IT, 자동차, UV 관련 고객사에 LED 관련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만 4천 개 이상의 특허로 빛나는 기술력

서울반도체는 2021년 3월 말 기준, 1만 4천 개 이상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 특허 포트폴리오는 물질, 디자인, 시스템, 공법 등 다양한 부문을 아우르고 있다. 특히, 아크리치와 엔폴라, 와이캅, 썬라이크, 바이오레즈 등 서울반도체와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독자적인 원천특허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는 고품질 LED의 개발 및 양산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술 중심의 경영방침에 따라, 설립 초기부터 매년 매출의 약 10%를 R&D에 과감히 투자하여 얻어낸 값진 성과이다.

서울바이오시스 응용실험연구팀

서울바이오시스 응용실험연구팀

세계 최초, 세계 유일의 서울반도체 고유 LED 기술

서울반도체는 특허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 최초, 세계 유일의 LED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서울반도체의 고유 LED 기술로 전 세계 LED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우수한 LED 기술력을 알리는 데 활용되고 있다. 서울반도체 특허기술인 썬라이크는 자연광 스펙트럼(빛 배열) 곡선을 그대로 재현한 세계 최초 LED 솔루션이다. 난반사 및 눈부심,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강한 블루라이트 피크를 자연광과 동일한 수준으로 낮춰 시각적 편안함과 셍체리듬 안정에 도움을 주는 사람 중심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췄다. 썬라이크가 방출하는 청색광을 분석한 결과 광생물학적 위험이 없는 안전한 광원임을 인증받아 국제조명위원회(International Commission on Illumination)로부터 RG-1 등급의 Eye Safety Certification을 획득한 바 있다. 색상의 구현 정도를 나타내는 연색지수(CRI, Color Rendering Index)도 기존 LED 광원이 평균 CRI-80 수준인 반면, 썬라이크는 최고치인 ‘CRI-100’에 가장 가까운 ‘CRI-97’에 달한다. 조명 아래에서도 자연광으로 보는 듯한 효과를 주어, 사물의 본연 색상과 입체감을 그대로 표현한다. 서울반도체가 2012년에 세계 최초로 출시한 와이캅은 기존 LED에 필수적으로 사용되어온 패키지(프레임, 금선 등)를 없애고 LED칩과 형광체만으로 구성된 초소형, 고효율의 신개념 LED이다. 패키지 관련 부품이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관련 부품을 조립하는 공정과 장비도 불필요하여 LED의 혁명이라고도 일컬어진다. 회로기판(PCB)에 바로 부착하여 열특성이 우수한 와이캅은 IT, 자동차, 그리고 조명 부문에 모두 사용되고 있다.

서울반도체의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는 2005년에 세계 최초로 단파장 자외선 LED를 개발했고 대량 양산에 성공했다. 서울반도체는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를 통해 전 영역대의 다양한 자외선(UV: Ultra Violet) LED를 전 세계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자외선 LED는 눈에 보이는 빛을 구현하는 가시광선 LED와 달리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자외선을 발생시킨다. 경화, 청정, 정화, 살균 등의 파장별 다양한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산업분야에서 바이오,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적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서울반도체는 높은 출력을 자랑하는 하이파워 LED인 Z-Power LED, COB(칩온보드), 360도 빛을 발산하며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필라멘트 LED, 직하형 TV백라이트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렌즈기술인 블랙홀 렌즈, LED 컨버터를 대체하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나노드라이버 등 다양한 LED 제품들을 출시했고,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조명, IT, 자동차의 전부문에 적용 가능한 LED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글로벌 LED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는 서울반도체는 지속적인 LED 제품 출시로 대한민국의 기술위상을 높이는 데 더욱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미국 공기청정 시스템 1위 공급 업체 ‘RGF사 공조시스템’에 제공하는 바이오레즈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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