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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스마트 워크 이끄는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전문팀
바야흐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place) 시대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 MZ세대 부상에 따른 세대교체 등으로 업무 환경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기업들의 성공적인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지원하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전문팀을 소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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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화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일하는 방식 집중해 전략 수립해야

최근 한 연구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기업이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현재의 비대면 근무방식을 유지할 것(70%)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5년을 기점으로 전체 인구의 60%를 MZ세대가 차지할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처럼 팬데믹과 세대교체에 의해, 과거 중요시되던 고객의 경험만큼이나, 임직원의 경험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제 기업들은 임직원의 업무 방식에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해야 할 때이다.

업무 환경의 변화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업무의 몰입, 협업, 커뮤니케이션과 정보의 공유’이다. 이를 위해 기업들은 단편적으로 부서별 필요에 따라 챗봇, RPA, 협업툴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전체적인 업무 경험 향상에 초점을 두지 못한 기능 중심 도입으로는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따라서 시스템과 솔루션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임직원의 일하는 방식에 더욱 포커스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우리 직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어떤 기능과 어떤 공간에서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을지 고려해야 한다.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 위한 End to End 서비스 제공

삼정KPMG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전문팀(이하 디지털 워크팀)을 통해, 코로나19가 본격화된 2020년 상반기부터 비대면 근무, 임직원 경험 향상,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의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대외적 환경 변화에도 기업의 사업 연속성을 보장하도록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프레임워크 (Digital Workplace Framework) 를 수립했다. 이를 기반으로 표준화된 방법론과 임직원 업무 유형에 따른 업무혁신 방안을 수립하여 기업들에게 빠르고, 효과적으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 워크팀은 삼정KPMG 자체 스마트 오피스 구축을 통한 업무 혁신과 공간설계 노하우, 글로벌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방법론을 바탕으로 전략수립에서 시스템 설계까지 기업들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위한 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대기업 SI(System Integration) 협업 Tool, 문서중앙화, 데스크톱 가상화(VDI) 등 최고의 IT 및 솔루션 사들과의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디지털 워크 방법론 개발부터 실제 이행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20여 명의 팀원들이 화학과 물류, 산업제조 등 다양한 산업의 대기업은 물론 금융, 공공, 연구 기관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전략 수립을 수차례 수행해왔다. 최근에는 KRX한국거래소의 스마트 워크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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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 지원할 것!

디지털 워크팀은 앞으로도 제조업 대기업을 비롯해, 금용과 서비스, 공공 영역으로 점차 고객 영역을 넓히며 우리 기업들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가는데 기여하고자한다. 아울러 임직원의 사용자 경험 설계를 바탕으로 고객경험 설계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가상의 업무 환경을 통합한 메타버스로의 업무혁신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체 UX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략 인력을 추가 확보하여 삼정KPMG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리딩 펌으로 나아가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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