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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에서 생활하며 가장 좋았던 순간은?
‘채용특집호’로 진행되는 8월호에서는 삼정인들에게 법인에서 생활하며 가장 좋았던 순간을 물어봤다. 삼정인들이 선정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순간은 언제였을까? 지금부터 삼정인들의 기분 좋은 순간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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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4 대회 우승의 순간!
남궁헌재 S.Senior (ICE2)
입사 후 가장 기쁨이 컸던 순간은 ‘Big4컵’ 우승을 했던 순간인 것 같아요. 우리 법인의 축구와 야구 동호회의 가장 큰 행사인, ‘Big4컵’은 4대 법인이 모여 봄에는 축구를, 가을에는 야구를 하는 행사입니다. 당연히 각 부서의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돼, 처음부터 호흡이 척척 맞진 않았지만, 팀이라는 이름 아래 모여 승리라는 목표를 함께 바라보니, 어느새 호흡을 맞추며 점점 하나의 팀이 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에 입사 후 동호회에 참여하면서 2017년과 2019년에는 축구를, 2018년에는 야구를, ‘Big4컵’에서 우승할 수 있었어요. 코로나로 2년째 대회를 경험하진 못하고 있지만, 하루빨리 종식되어 One Team으로 함께 땀 흘리며 기쁨의 순간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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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동호회, 야구 동호회 'Big4 대회' 우승 후 단체 사진

‘처음 순간’을 함께했을 때
조윤정 과장 (Q&RM-RM)
‘처음’은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잊지 못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해요. 삼정KPMG 교육 담당자로 누군가의 잊지 못할 ‘처음’이었던 순간을 매년 함께하며, 기쁨과 긍정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신입’ 과정이 가장 좋았던 순간이었어요.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 기대감, 두근거림의 모습들이 과거 저의 ‘처음 시작’을 떠오르게 하고, 함께하는 공간을 가득 채우는 기쁨과 에너지가 항상 큰 힘으로 다가왔던 순간이었어요. 코로나라는 큰 변화로 이제는 추억이 되었지만, 온라인이라는 다른 공간에서 그 감동을 느낄 것에 대해 2021년에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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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회계사 입문 교육 현장 중 한 컷

2019 신입 연수, 동기와의 추억들
박형렬 Associate (B&F3)
저는 신입 회계사 연수와 연수조 동기들과의 추억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2019년 9월, 연수원 대강당 6반 1조 같은 구역에 함께 멀뚱멀뚱, 어색하게 앉아있던 친구들을 보면서, 3일 동안 이 친구들과 연수를 받겠구나 했던 게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서로 좋은 일(주로 연애), 나쁜 일(주로 이별) 있으면 축하해주고 위로해주며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요. 후배들에게는 아쉽겠지만, 코로나 이전의 신입 연수 막차탄 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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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렬 회계사와 동기들의 모습

가장 행복했던 GEP 해외 연수!
노승현 Manager (B&F1)
2019년에 다녀온 ‘GEP 9기 해외연수’는 잊지 못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에요. 첫 입사 때의 추억들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인상 깊었던 옥스포드에서의 청강도 그렇고, 새로운 경험들을 통해 해외파견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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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P 9기 해외 연수 중

잊을 수 없던 승진자 연수
양예나 S.Manager (B&F3)
2019년 가을, 영국으로 S.Manager 승진 연수를 떠났을 때가 기억나요. 입사할 때는 병아리들 같았는데 어느덧 다들 9년 차 회계사이자 누군가의 배우자,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 있다는 사실에 감회가 새로웠던 기억이 나네요. 직장인에게는 결코 짧지 않은 2주간의 꿈 같은 시간을 보냈었죠. 우리 법인의 최고 자랑 중 하나인 S.Manager 해외연수 제도가 작년부터 코로나 때문에 진행이 안 되고 있는데, 어서 코로나가 물러가고 고생한 모두가 그 행복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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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으로 떠난 S.Manager 승진자 연수 중

‘CES 2020’에서 자부심을 느꼈던
김기범 S.Analyst (ERI)
코로나19 이전, 2020년 1월 미국에서 열린 ‘CES 2020’에 참가했어요. 라스베이거스 도 시 전체가 하나의 전시장이 되어, 신제품, 신기술의 향연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던 값진 경험이었어요.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한국 기업 부스에서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꼈고, 글로벌에서의 KPMG의 위상도 느껴본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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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CES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