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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
카카오는 메신저 카카오톡과 포털 사이트 Daum을 비롯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IT 기업이다. 카카오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을 한층 가깝게 연결함으로써 세상을 어제보다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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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존재 이유, ‘기술과 사람이 만드는 더 나은 세상’

카카오는 전문화된 인력, 기술력, 콘텐츠, 경쟁력, 높은 모바일 트래픽을 바탕으로 글로벌 모바일 및 인터넷 시장에서 혁신적인 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이다. ‘기술과 사람이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우리의 생활을 둘러싼 모든 것을 연결하며, 실시간 상호 소통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카카오는 대한민국 인터넷의 새 지평을 열어온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세계 최초 모바일 소셜 플랫폼으로 도약한 카카오의 합병으로 2014년 10월 1일 새롭게 출범했다.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에서 출발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만들고 있다. 콘텐츠, 모바일메신저, 포털, 인터넷 은행, 모빌리티, e커머스, AI, 블록체인 등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카카오는 기존 사업의 본질에서 벗어나는 영역에 진출해 자본에 힘입어 경쟁 우위를 얻는 확장이 아닌 카카오의 플랫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생태계를 만들며 성장해왔다.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카카오는 오랜 시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카오의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의미 있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완결성을 고도화해왔다. 카카오톡 채팅목록 탭에서 구매, 예약, 회원가입 등의 액션이 몇 번의 터치로 편리하게 연결되는 ‘카카오 비즈보드’는 2019년 10월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2020년 12월 기준 일평균 매출 10억 원을 돌파했다. 이 밖에 브랜드와 고객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카카오톡 채널’과 원클릭 가입 솔루션 ‘카카오싱크’, 고객상담, 구매, 주문, 예약 등이 가능한 ‘챗봇’ 등 비즈니스 활동에 최적화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용성 제고와 기술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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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 공략

카카오는 우수한 IP와 플랫폼을 중심으로 게임, 음악, 웹툰, 웹소설 등 각 콘텐츠 서비스 간 상호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독보적 경쟁력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기 위해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이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공식 출범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역량과 플랫폼 네트워크의 결합을 통해 웹툰·웹소설 등의 원천 스토리IP 부터음악·영상·디지털·공연 등 콘텐츠 기획 제작은 물론 글로벌 플랫폼 네트워크까지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와 전 장르를 아우르는 막강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밸류체인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독보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차별적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 시장공략을 본격화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톱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동시에 국내외 파트너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과감한 투자를 지속함으로써, K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의 성장에 주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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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주본사

ESG 경영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다!

카카오는 기술과 사람이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카카오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자 한다. ESG는 카카오가 그동안 강조해왔던 사회적 책임과 같은 맥락에 있으며 ESG 추진을 통해 기업 경영의 모든 의사결정 과정에서 이해관계자와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카카오는 ESG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카카오의 약속과 책임”이라고 정의하고, 네 가지 중점 영역을 선정했다.

“첫째, 카카오만의 방식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보다 힘쓰겠습니다. 둘째, 카카오는 파트너, 크루 그리고 IT 생태계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셋째, 디지털 사회에서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넷째, 지속가능한 지구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카카오는 본격적인 ESG 경영을 위해 2021년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 신설을 시작으로 내부적으로 12대 실천 분야를 정하고, 80여 개의 추진과제를 진행 중이다.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건립해 그린 IT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디지털 책임, AI윤리, 프라이버시, 소셜 임팩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인권경영선언문 제정, 증오 발언 근절을 위한 원칙 발표, 알고리즘 윤리 헌장 제정 등을 선제적으로 하며 디지털 기업 고유의 ESG 영역인 ‘기업의 디지털 책임(CorporateDigital Responsibility)’ 실천을 위해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