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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Tech본부 Digital Tech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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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과 Tech는 우리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이제 Digital 기술의 활용과 적용은 기업 생존의 핵심 역량이다. 이에 삼정KPMG는 지난 4월 1일, 기업의 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Digital Tech본부를 신설했다. 이번 호에서는 디지털 시대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는 Digital Tech본부를 만나본다.

기술 도입에 앞서 지향하는 Biz 전략 우선시되어야

코로나19로 인해 금융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금융의 플랫폼화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를 실현하는 것이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의 기술 발전이다. 하지만 현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개선이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고민 없이 단순 기술만을 도입하는 것은 적절한 대응책이라 볼 수 없다. 지향하는 미래 금융 비즈니스 전략과 모델에 대한 정의가 선행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디지털 테크를 어떻게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접근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와 함께 최근 대다수의 IT 인프라 환경이 기존 On-Premise 환경(Data Center)에서 AWS, Azure로 대표되는 클라우드 환경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이해와 심도 깊은 검토이다. 또한, 그동안 독립적인 환경으로 운영되던 공장 네트워크가 각종 IoT 기기 및 모바일 단말과 연결되고 있어, 이제는 기업의 IT 환경뿐만 아니라, OT 운영 환경에 대한 사이버 위협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공장 운영 환경 내 각종 설비 및 자산 등을 명확히 식별하고 이들이 가진 위협 요소와 취약점을 제거 또는 완화를 위한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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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도입부터 사이버 보안까지, Digital Tech 토탈 서비스 제공

Digital Tech본부(이하 DT본부)는 ‘새로운 디지털 시대의 변화를 주도한다’는 목표 하에, 디지털 기술 및 플랫폼, 신기술 도입, 그리고 사이버 보안에 이르기까지, e커머스 기업의 디지털 변혁을 위한 Total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T본부의 가장 큰 강점은 ‘Diversity and Inclusion in Tech’이다. 전략, 프로세스, 마케팅,데이터, 보안,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서비스 영역과 금융, 제조, 공공, 유통 등 다양한 산업의 경험을 보유한 인재들로 구성됐다. 각자 보유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이 상호 간에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다양한 산업군에 디지털 전략, ISP, PI부터 사이버 보안,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 시스템 구축, PMO에 이르는 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다양성뿐만 아니라 특정 영역에 대해서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업계를 리딩하고 있다. 클라우드 컨설팅의 경우 클라우드에 대한 전문성 및 다양한 사업 경험과 함께 CSP(Cloud Service Provider)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객관적인 시각으로 최적 인프라를 설계하고, POC(개념증명)를 통한 세부 검증까지 진행함으로써 즉시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 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공재정 컨설팅은 업계 최초로 국내 4대 재정 시스템인 국가재정(dBrain), 지방재정(e호조), 지방교육재정(edufine) 및 국립대재정(KORUS) 차세대 구축 사업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며 시장에서 독보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 끝으로 국내 최대, 최고 수준의 보안 컨설팅 인력을 보유하고 업계 사이버 보안 영역을 리딩하고 있다.

한편, DT본부는 디지털 전략과 구축, 보안이 하나로 융합된 가치를 제공하며 ‘국내 디지털 컨설팅의 모든 길은 KPMG로 통한다’라고 평가받는, 업계 최고의 디지털 컨설팅 그룹이 되는 것이 목표이다.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을 이해하고, 다양한 디지털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며, 여러 기술 업체 등과의 협업으로 삼정KPMG만의 차별화된 디지털 컨설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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