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Share with your friends
용어: 클린테크, 마스(MaaS, Mobility as a service)

용어: 클린테크, 마스(MaaS, Mobility as a service) 알면 더 좋은 시사·경제 상식!

economy

클린테크 (Clean Tech)

현재까지 환경기술이 오염이 발생한 뒤에 이를 적절하게 처리하는 것에 중점을 둔 데 반해, 클린테크는 에너지 및 자원의 소비를 줄이고, 오염물질의 발생을 근본적으로 줄이거나 없애는 것에 중점을 둔다. 태양광, 풍력, 수소경제, 폐기물 처리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 분야 혹은 수소차, 전기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사업 분야 등이 이에 해당한다. 또한, 에너지 사용 효율성을 높이는 첨단 정보기술(IT)도 클린테크 분야에 포함된다. 최근 탈석탄, 탈탄소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가 금융시장의 주류로 나타나면서 클린테크 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conomy

마스(Maas·Mobility as a service)

‘서비스로서의 이동 수단’이라는 뜻으로 버스, 택시, 철도, 공유 차량뿐만 아니라 자전거, 전동킥보드 등까지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결해 최적의 이동 경로를 추천하고, 비용 정보와 호출, 결제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통합 이동 서비스다. 사용자의 이동수단 형태의 변화를 유도해 교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독일, 일본 등 자동차 강국들이 적극적으로 개발·사업 도입에 뛰어들고 있다. 자동차 산업은 완성차를 만들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형태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맞춘 서비스를 주는 ‘통합 교통 서비스’ 형태로 바뀔 전망이다. 출처: 단비뉴스

economy

외식의 내식(內食)화, 소비자 82.7%가 배달 앱 이용

코로나19 이후 ‘외식의 내식(內食)화’가 이뤄지고 있다. 배달 외식 시 주문 방법에 대한 조사(2020년 10월) 결과, 응답자의 82.7%가 배달 앱(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의 경우 배달 앱 이용률이 90.2%로 10명 중 9명이 배달 앱을 이용하고 있었으며 배달 앱 이용률은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economy

Connect with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