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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복한 일터에서 함께 일하자!” “우리 행복한 일터에서 함께 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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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일 Manager (ICE2), 오세형 Senior (ICE2)

존중과 배려, 그리고 아낌없는 지원까지!

 오세형 
‘최근 큰 성장을 이루고, 구성원 개개인을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성장을 지원하는 곳.’ 박선일 매니저가 삼정KPMG에 대해 소개한 말이에요. 타 법인에서 세무 자문을 진행하다, 회계사로서 감사 업무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하던 중 박선일 매니저를 통해 삼정KPMG에서의 근무 생활과 감사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박선일 
사실, 오세형 회계사님은 처음 회계사 공부를 시작하던 해에 학원에서 알게 된 형이에요. 회계사 합격 후 각자 소속된 법인에서 근무하며 지내왔는데, 감사 업무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던 터라, 제가 경험한 우리 법인과 본부에 대한 장점에 대해 이야기하게 됐어요. 그러다 우리 법인에서 감사 업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고, ERP 제도로 추천하게 됐어요

 오세형 
무엇보다 저는 풍부한 감사 경험을 가진 선배님들에게 체계적으로 업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입사를 결정했어요. 실제로 입사 후 감사를 수행하는 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또 궁금한 점이 있으면 선배님들에게 편하게 묻고,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신뢰를 전하는 부끄럽지 않은 전문가 될 것!

 오세형 
삼정KPMG를 경험해보니 이곳이야말로 전문가로서 역량을 잘 키워갈 수 있는 최고의 법인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새로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발전해서 함께 일하는 분들에게도, 또 고객사에게도 신뢰를 전하는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박선일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마음이 뿌듯하네요. 하하. 오세형 회계사님을 비롯해 친구인 김연재 회계사님도 ERP로 함께 같은 본부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모두 수험생 시절 함께 회계사라는 꿈을 꾸며 도전했는데, 이제 그 꿈을 모두 함께 같은 곳에서 이뤄가고 있다는 것에 신기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도 ‘부끄럽지 않은 회계사가 되자!’라는 목표로 전문가로서 더욱 실력을 쌓아가고 싶고, 동료와 고객들에게도 늘 도움이 되는 회계사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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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희 Manager (RCS), 구유림 S.Consultant (RCS)

경험하고 역량을 쌓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

 김설희 
일을 하다 보면,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잖아요. 구유림 컨설턴트가 딱 그랬죠. 제가 삼정KPMG에 입사하기 전에 업무로 알고 지내오던 인재였는데, 업무에 열정적이고 책임감 있고, 친절한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어요. 그러다 회사와 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나누게 되었어요. 제가 삼정KPMG에서 경험한 것들을 되짚어보니, 우리 법인이야말로 구유림 컨설턴트가 원하는 것을 가장 잘 이룰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어요.

 구유림 
매니저님을 통해서 삼정KPMG RCS본부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해 가고 있는 조직이라고 들었어요. 이 부분이 업무 수행에 있어 책임감을 느끼고, 좋은 성과를 내고자 하는 가치관과 일치했어요. 비전이 있는 조직에서 경험을 쌓고 역량을 키워가고 싶었거든요. 특히, 체계적인 업무 환경과 시스템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김설희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을 특히나 강조했죠. 업무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 대한 역량을 두루두루 키우기 위해 삼정KPMG가 다른 곳보다 경험하고 배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는 것을 홍보했어요. 그리고 비즈니스 매너를 비롯해 내외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역량, 선배들에게 받을 수 있는 도움과 배울 점 등을 상세히 이야기해줬어요.

좋은 인재와 함께 일한다는 기쁨으로!

 구유림 
지난해 가을에 입사 후 프로젝트에 바로 투입되어 바쁘게 시간이 흐른 것 같아요. 한정된 시간 내에 신용리스크 방법론 수립부터 리스크 관리 시스템 개선까지 모두 다뤄야 해서, 바쁘고 힘든 부분도 있지만 일하면서 얻는 점이 많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기에 보람을 느껴요. 특히나 좋은 기회로 삼정KPMG 가족이 된 만큼 앞으로의 생활이 기대돼요!

 김설희 
저는 ERP 제도로 함께 일하고 싶은 인재, 구유림 컨설턴트가 입사한 만큼 ‘자동화 프로젝트’를 함께 꼭 해보고 싶어요. 현재는 각자 다른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지만, 다음에 같은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 정말 재미있게 열심히 프로젝트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우선은 지금 맡은 프로젝트부터 무사히 끝내야겠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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