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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메타버스(Metaverse)

AI 반도체/ 메타버스(Metaverse) 알면 더 좋은 시사·경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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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AI 반도체는 자율 주행차, 지능형 로봇, 드론 등에 적용이 가능한 신기술을 의미하며, 인공지능 기술과 융합해 서버, 소비자 디바이스, 자동차, 산업 IoT 등 다양한 분재에 탑재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삼성전자, TSMC 등 기존의 글로벌 반도체 업체뿐만 아니라 구글, 페이스북, 테슬라까지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개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우리 정부는 메모리반도체 및 AI 반도체 분야를 포함한 종합 반도체 강국을 실현한다는 목표로, 2030년까지 글로벌 시장 점유율 20%를 달성하고 혁신 기업 20개 육성과 고급 인재 3천 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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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Metaverse)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상을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경제적 활동이 통용되는 3차원 가상공간’을 의미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 도래, 가상 현실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의 진보 등으로 ‘CES 2021’ 및 여러 곳에서 선정한 2021년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이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2025년 메타버스 관련 산업 규모는 2,800억 달러(약 314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빅테크 기업들은 최근 메타버스 관련 기업을 인수하거나 꾸준히 콘텐츠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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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 후 배출량 첫 감소!

‘2019년 배출권거래제 운영결과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에 배출권을 할당받은 업체는 총 610개이며 최종 할당량은 5억 6320만 톤, 배출량은 5억 8790만 톤으로 나타났다. 업체 수가 전년(586개)보다 24개 늘어난 반면 배출량은 2015년 배출권거래제 시행 이후 4년 만에 처음으로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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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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