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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AC New Manager Series’ 어땠나요? 'ASPAC New Manager Series’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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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AC New Manager Series’ = ‘환영, 신선, 활기, 성장’

김주한: 교육 소감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환영’입니다. 바쁜 일정에 ASPAC 교육 일정이 잡혔을 땐 부담감도 있었지만, KPMG의 매니저가 된 것을 환영해주는 듯한 교육 콘텐츠로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어요.

정익형: ‘신선함’이라고 하고 싶네요. 리더로서 갖춰야 할 마인드, 조직 비전의 이해, 팀원 및 고객과의 관계 등을 교육으로 접하고 나니, 그동안 당연시 여겨온 것을 잊고 지냈음을 알게 됐어요. 각각의 교육들이 신선하게 다가왔고, 많은 깨달음을 주었어요.

신동환: 저는 ‘활기’라고 말하고 싶어요. 참가한 ASPAC 매니저들 모두가 매우 적극적이고 활기찼어요. 특히, 발표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채팅창이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확인하고, 저도 이러한 적극성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정용택: 저는 ‘성장’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조직의 중간 직급으로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함께 나누고 성장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어요.

ASPAC 매니저들과 네트워킹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은 시간

신동환: 저는 첫 세션인 ‘Introduction & Networking’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각 ASPAC 국가의 신규 매니저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모두가 의욕에 고취되어 각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정용택: 저는 ‘지속적으로 스스로를 객관화하여 점검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져라’라고 강조한 ‘Leading Self’ 세션이 기억에남는데요, 업무에 쫓겨 좁아지고 편향되어온 시야를 바로 잡을 수 있던 좋은 가이드가 된 것 같아요.

김주한: 저 역시도 ‘Leading self’ 세션이 기억에 남아요. 매니저 승진 이후 과거에 비해 업무 역할이 크게 달라지면서, 어느 정도 스트레스가 있었어요. 때문에 이 과정에 더욱 집중했고, 매니저로서 업무를 이끌어가는 법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됐어요.

정익형: 제가 가장 감명 깊게 수강한 세션은 ‘Working with others’인데요, 본 세션에서는 다양한 구성원들과 업무 진행 시 가장 중요한 것은 각자 다른 모습을 존중해 주고, 경청하는 것이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소양이라는 점이었어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해줄 때 하나의 팀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강의였어요.

매니저로서의 힘찬 시작, 그리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신동환: 요즘처럼 해외 방문이 어려운 시기에 다양한 국가의 KPMG 구성원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며 간접 경험할 수 있던 교육 과정이었고,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것을 바탕으로 매니저로서 처음  맞이한 이번 시즌을 잘 마무리하고 싶네요.

정익형: 이번 교육을 수강하면서 KPMG의 구성원이라는 자부심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KPMG Global 내에서 영향력 있는리더로 성장하고 싶다는 목표도 품어보았습니다. 무엇보다 ‘Good Listener’를 갖춘 좋은 리더가 되고 싶어요.

정용택: 최근에 고객 및 상사와의 관계, 업무 방식 등에서 많은 고민을 하던 중에 참여한 이번 교육을 통해 진정성을 갖고 임하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닫게 됐어요. 앞으로 진정성 있는 태도와 열정으로 고객들에게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전할 수 있는 컨설턴트가 되고 싶어요!

김주한: 이번 교육을 계기로 매니저로서 제가 해야 할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어요. 선배님들처럼 매니저 역할을 훌륭하게 해 나아가 후배들에게도 폐 끼치지 않은 선배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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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AC New Manager Series란?

‘ASPAC New Manager Series’는 KPMG ASPAC 지역에 속한 총 12개 나라의 신규 매니저들의 승진을 축하하고, 구성원들 간의 네트워킹 강화 및 소통으로 협업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새롭게 마련된 Virtual Classroom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참가자들이 미래를 위한 성장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는 ‘Introduction & Networking/ Strategic Visioning/ Leading Self/ Client Lens/ Working with others/ Wellbeing & Resilience’를 주제로 총 6차례에 걸쳐 마무리됐다. 한편, KPMG ASPAC은 ‘ASPAC New Manager Series’를 통해 새로운 현실 속에서 KPMG를 이끌어 갈 미래 리더십을 구축하고, 지역 리더들 간의 교류를 강화하여 ‘KPMG ASPAC - Stronger Together’를 통한 비전 달성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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