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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장하는 기쁨, 멘토 & 멘티를 만나다!

함께 성장하는 기쁨, 멘토 & 멘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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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artner 멘토링 - 멘토, 멘티의 열정과 다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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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강길원 부대표 & 멘티 김성규 상무

김성규: 승진한 기쁨도 잠시 신임 파트너로서 무게와 책임감으로 고민할 때, 멘토링 워크숍에서 강길원 부대표님을 만나게 됐어요. 성장했던 과정과 힘든 시기를 이겨 내신 이야기를 들으며, 법인과 저의 성장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잘 설정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어요.

강길원: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하지만, 되려 제가 멘티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멘티들은 제게 ‘불망초심(不忘初心)의 교훈’이 되는 존재예요. 가장 에너지가 넘치던 때가 파트너가 된 처음 몇 년이 아닐까 싶어요. 멘티 그룹을 통해 투지 넘쳤던 제 모습을 많이 생각했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어요. ‘가능성’만 있으면 '목표'가 될 수 있고, ‘잠재력’만 있으면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다시금 새겨보네요.

김성규: 멘토링 참여로 조직에 대한 친밀감도 커졌죠. 그간 업무 관련 본부와 제한적인 교류만 있었던 반면, 이번 기회에 다양한 구성원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었어요.

강길원: 다양한 구성원들과 만남으로 시야도 많이 넓어졌죠. 우리 법인에 정말 다양한 인재가 많고, 그런 인재가 모여 법인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도 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어요.

김성규: 저는 부대표님처럼 매너 있고, 사려 깊은 모습으로 팀원을 잘 이해하는 리더가 되고 싶어요. 무엇보다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되면 좋겠고, 언젠가는 저와 같은 파트너로 성장하고 싶다는 누군가가 있다면 큰 보람을 느낄 것 같아요.

여성 리더십 멘토링- 함께 성장하는 힘을 주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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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이진연 상무 & 멘티 양예나 S.Manager

양예나: 회사에서는 전문가다운 카리스마를, 사적인 자리에서는 친근한 언니 같은 이진연 상무님은 많은 여성 후배들의 롤모델이세요. 매너리즘에 빠졌을 때, 멘토님을 만나면 고용량의 비타민을 먹은 것처럼 눈이 번쩍 뜨이고 에너지 업(UP)이 된답니다.

이진연: 너무나 극찬인데요. 하하. 사실, 멘토링을 하면서 고객 마케팅, 업무 Quality, Team Managing 등 다양한 고민을 터놓는 멘티들을 보며 저를 돌아보게 됐어요. 어떤 노력과 고민을 하는지 점검하고,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모범 답안을 만들어 가야겠다는 다짐도 했고요.

양예나: 저는 직급이 오를수록 고객 관계와 마케팅에 대한 고민이 생겼어요. 당시 멘토님은 “하는 일을 잘 마무리함으로써 고객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라”고 조언해주셨어요.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말씀이라 새겨듣고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저도 언젠가는 멘토님처럼 누군가가 롤모델로 삼을 만큼 멋진 삼정인으로 성장해 도움을 주고 싶다는 목표도 갖게 됐어요.

이진연: 멘티의 꿈을 응원하며, 함께 성장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쁜 일에 함께 기뻐하고, 어려운 일에는 서로 위로하며, 여성 리더로서 함께 KPMG에서 멋지게 커리어를 이뤄나가요!

신입회계사 멘토링 - 일의 의미와 목표를 찾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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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박경호 Manager & 멘티 임주현 Associate

박경호: 하루를 운동으로 시작하는 성실함과 늘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참여하는 멘티를 보고, 제 첫 시작이 떠올랐어요. 당시 누구보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했던 모습, 그리고 회계사로서 꿈꿔왔던 일이 무엇인지 새삼 떠올릴 수 있어 좋은 자극이 되었어요.

임주현: 저도 멘토님을 통해 좋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첫 멘토링에서 “어떤 회계사가 되고 싶어요?”라는 질문을 해주셨는데, 선뜻 대답하지 못했어요. 그동안 하루하루 주어진 업무를 버티듯 해오다, 이 질문을 들은 후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갖게 됐어요.

박경호: 사실, 1년 차 때부터 어떤 분야의 커리어로 성장할지 고민하지 않는다면, 3년 혹은 그 이상이 되는 순간 업무량과 스트레스로 인해 쫓기듯 퇴사하는 경우를 봤어요. 하지만, 목표가 있다면 힘든 시기도 견딜 수 있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돼요. 그래서 어떤 분야에서 성장할지 고민하고, 지금 이 소중한 법인 생활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강조한 것 같아요.

임주현: 이번 멘토링 후 업무에 대해 스스로 의미부여 하게 됐고, 사회인으로서 필요한 마음가짐과 삶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어요. 앞으로 긍정적인 자세로 부지런히 노력해서 제 역할을 해내는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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