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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전하고 함께 성장을 이뤄요! 배움을 전하고 함께 성장을 이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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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는? “수강생 눈높이에 맞춰 편안한 분위기로!”

도정욱: 저는 비즈니스 매너를 주제로 첫인상, 경청, 시간 준수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매너 만큼이나 열심히 하려는 자세와 배우는 자세가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죠. 그리고 무엇보다 올해는 비대면으로 진행되기에, 라디오 진행자처럼 부드러운 말투와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하려고 노력했어요.

조상용: 예전에 L&D본부에서 근무했을 당시, 강의를 하면서 가르치는 것과 가르치면서 배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그때 갖게 된 교육 철학이 ‘수강생들의 눈높이를 고려하고, 성심성의껏 준비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올해 ‘Time Management’ 강의를 담당하면서, 이러한 점을 고려해 신입회계사들이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이고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류재일: 저는 직무 교육으로 인프라 업무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신입회계사에게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만한 인프라가 어떤 분야인지, 또 어떤 고객사와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를 중점적으로 소개했어요. 무엇보다, 교육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L&D에서 준비해준 퀴즈 상품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백정인: 저는 ‘TAX본부의 업무 유형과 New Staff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맡았어요. New Staff의 역할을 설명하려 보니 제 1년 차 때의 기억을 복기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과거 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New Staff이 담당할 업무, 또 업무를 진행하며 마주할 고민 등을 강의를 통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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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로나 예방을 위해 진행한 비대면 강연 효과는? “자유로운 질문과 소통이 이뤄질 수 있어”

류재일: 비대면이라, 제가 설명하는 주제나 내용에 대해 그때그때 이해하고 있는지, 행여나 지루하진 않은지 알기 어려웠어요. 반면 비대면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대면 교육보다 조금 더 자유롭게 질문을 하더라고요. 질문을 통해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백정인: 저도 공감합니다. 신입회계사 분들이 아닌 모니터를 마주하고, 혼자 이야기하려니 처음에는 민망했지만, 채팅창을 통해 적극적으로 강의에 참여해 주셔서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도정욱: 특히, 서로 얼굴을 마주하지 않아 부담도 적고, 무엇보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자세, 복장, 장소에서 교육할 수 있어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실습을 함께 하면서 강의 내용을 전달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요. 내년 상반기 정도에 대면으로 강의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조상용: 법인에서 활용하는 Virtual Classroom 앱은 참여자들의 다양한 피드백으로 상호작용을 할 수 있어 비대면 상황에서의 교육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요. 녹화된 강의를 작은 단위로 들을 수 있게 마이크로 러닝화한 시리즈 방식도 교육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죠. 쉬는 시간에 온라인 교육이 어땠는지 물었는데, 집중도 잘되고 이해가 잘되었다는 피드백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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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신입회계사들에게 선배로서 전하고 싶은 말! “일도 삶도 즐기며, 성장해 가기를!”

백정인: 신입회계사 교육 커리큘럼을 보니 저도 일부는 수강하고 싶을 정도로 실무 적용성이 아주 높게 잘 구성되었더라고요. 그동안 수강생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한 L&D 담당자분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올해 입문/직무 교육 커리큘럼만 잘 숙지하셔도 ‘에이스’가 될 수 있다고 신입회계사분들께 귀띔해드리고 싶네요. 하하.

조상용: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라는 말이 있어요. 그리고 기왕이면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까지 더한다면 우리 삶의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직장 생활이 더 재미있고 즐겁지 않을까요? 일을 배워가는 즐거움과 순수한 열정으로 열심히 일하시면 어느새 뛰어난 인재가 되어있을 거예요.

류재일: 존경하는 선배님께서 하신 말씀 중 하나가 ‘5% headroom을 가져라

1’입니다. 최상의 Quality를 담은 보고서를 위해, 시장의 의견을 선도하고, 고객사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남들보다 5% headroom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라는 의미예요. 사소한 5%의 차이가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시장에서 좋은 평가받을 수 있는 중요한 차이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워라밸의 가치가 중요한 요즘 신입회계사 분들도 일과 삶, 모두 성공할 수 있도록 5% headroom을 가지시길 바랄게요.

도정욱: 작은 차이가 쌓이고 쌓여 결국은 큰 차이를 만드는 것 같아요. 한 번에 이루고자 하는 마음보다는 일상 속에서 조금씩 본인과의 약속을 지키면 신입회계사들이 마음에 품은 것을 이뤄갈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취미 활동과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반드시 가지시길 추천해요. 끝으로 행복한 일터 안에서 즐기며 성장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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