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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체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바젤Ⅲ 운영리스크 자문팀

'바젤Ⅲ 운영리스크 자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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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Ⅲ 운영리스크, 금융 그룹 내 세밀한 구축전략 수립부터 선행돼야

현재 바젤Ⅲ의 운영리스크 관련 업계 이슈는 기존 은행 중심 운영리스크 관리체계 수립에서 금융그룹 내 전 금융기관으로 확대된 운영리스크 관리체계 수립을 들 수 있다.

회복 탄력성이 큰 기업은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원래의 상태로 회복하는 수준을 넘어 위기 이전보다 더 강한 경쟁력을 갖게 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따라 바젤에서 주목하는 ‘Resilience(회복 탄력성)’ 개념은 향후 업계에서 이슈가 될 수 있는 운영리스크 내 새로운 개념의 등장이라 할 수 있다.

금융 그룹 전체로 확대된 운영리스크 관리체계 수립은 무엇보다 다수의 계열사에 대한 일괄적용에 따른 그룹 내 세밀한 구축전략수립이 먼저 선행돼야 하며, ‘규제 대응에서 선도적 위험관리체계 구축’이라는 단계적 목표에 기반한 안정적 프로젝트 진행방식을 고민해야 한다.

‘Resilience’는 운영리스크 영역에서 현재 적용을 위한 연구 중이며, 먼저 BCP(Business Continuity Planning)에서 시작하여Continuity Plan(비상계획)으로의 확장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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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Ⅱ부터 바젤Ⅲ까지, 명실상부 최고의 운영리스크 자문팀

바젤Ⅲ 운영리스크 자문팀은 바젤Ⅲ의 주요 적용 범위 중 하나인 운영리스크관리(Operational Risk Management) 체계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기관의 운영위험 예방 및 금융사고 발생 시의 신속한 대응 체계 적용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운영리스크란 ‘부적절하거나 잘못된 내부 프로세스, 인력, 시스템 및 외부사건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을 관리’하는 체계를 의미하며, 적용 범위에 따라 관리체계 수립에 장시간 다수의 인력과 자원이 투입되는 업무이다.

바젤Ⅲ 운영리스크 자문팀은 바젤Ⅱ에 의한 국내 최초 도입 시기부터 최근 바젤Ⅲ의 변화까지 국내 금융기관 운영리스크 컨설팅 서비스의 최강자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바젤Ⅲ 자문팀은 크게 리스크와 내부통제, 감사 영역으로 나누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리스크 영역은 운영리스크 관리체계 및 BCP(Business Continuity Plan) 수립이 대표적인 서비스이며, 내부통제 영역은 AML (Anti Money Laundering) 관련 컨설팅, 내부통제진단/개선, 상시모니터링 체계 수립, 감사영역은 감사체계 및 평가방식 개선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최근에는 기존 서비스에 빅데이터, AI 등의 신기술 또는 새로운 리스크/내부통제 트렌드를 접목한 eGRC (Archer enterprise 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서비스를 개발하여 고객사에 접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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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Ⅲ 운영리스크 자문팀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제공 중인 서비스에 대한 완성도를 꾸준히 높여가며 변화되는 트렌드를 접목하는 능력을 갖췄다는 점이다. 규제 중심 컨설팅 서비스라는 한계점은 자칫 익숙한 서비스를 반복적으로 제공함에 따라 기존 경쟁자들과의 차별성이 떨어지는 악순환을 겪을 수 있지만,바젤Ⅲ 운영리스크 자문팀은 동일 서비스라 할지라도 매번 새로운 모습을 접목시켜 나아가 지속적으로 발전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바젤Ⅲ 운영리스크 자문팀은 기존 서비스 중 업계의 선두에 있는 운영리스크와 내부통제 진단/개선 영역에 대한 시장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고, 기존 서비스의 틀 영역에서 확장 중인 eGRC 서비스 영역에 대해서는 서비스의 명확화 및 상세 To-Be 이미지를 개발해 나가고자 한다. 이를 통해 신규 고객 및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2~3년 이후에는 eGRC의 서비스 비중을 팀 전체 서비스 비중에서 30%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바젤Ⅲ 운영리스크 자문팀’을 소개한다면?

문철호 전무 (팀 리더)
“최근의 급격한 경영환경의 변화는 규제 준수 일변도에서 벗어나 통합된 통제 및 관리체계를 요구합니다. ‘바젤Ⅲ 운영리 스크 자문팀’은 Compliance 모든 영역에 걸쳐 통합된 체계를 구현해내는 국내 유 일의 금융기관 전문 Compliance Team입 니다.”
(cmoon@kr.kpmg.com)

추민수 상무
“바젤Ⅲ 운영리스크 자문팀은 실무팀의 규제 대응충족 뿐만 아니라 경영진 차원 에서 필요로 하는 현실감 있는 리스크 및 내부통제 관리정보 서비스 제공으로 시 장을 보다 혁신적, 비정형적으로 변화시 키고 있습니다.”
(mchoo@kr.kpmg.com)

구자면 이사
“바젤Ⅲ 운영리스크 영역에서는 금융사 고 예방 및 선제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단순히 제도 구축으로 달성이 어려 우며, Compliance 영역의 고도화가 동시 에 진행될 때 가능합니다. 이 두 영역을 조화롭게 연계하는 팀이 바로 ‘바젤Ⅲ 운 영리스크 자문팀’입니다.”
(jkoo3@kr.kpm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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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문철호 전무, 추민수 상무, 구자면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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