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Share with your friends
happy

삼정인의 5주년 결혼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삼정인의 5주년 결혼기념일을 축하합니다!

happy
KPMG 덕분에 최고의 남편이 될 수 있었던 나
조성진 S.Manager (Global Tax)
시간이 언제 흘렀는지 모르게 벌써 결혼 5주년이 되었네요. 결혼기념일이라고 매년 챙겼던 것은 아니지만 5주년이라 더 의미가 있게 느껴졌고, 3년이 되도록 독박육아를 하는 아내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일평생 이벤트와 는 담쌓고 지내온 저이기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던 상황이었어요. 그러던 차에 결혼기념일에 법인에서 보내 준 호텔 상품권과 화분은 저와 아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었어요. 아내도 새로 이사 온 집에 화분 하나 없었는데 화분 덕분 에 집이 화사해졌다며 기뻐했고, 코로나 때문에 딸 어린이집도 못 보내고 육아로 힘들었는데 호텔 상품권을 바라보는 것으 로도 힐링 된다며 무척 좋아했어요.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저였는데, 법인에서 저의 이런 고민(?)을 알고 있다는 듯 세심 하게 챙겨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고,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때때로 업무에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오늘의 감동과 감사한 마음을 잘 간직하여 늘 기쁜 마음으로 일하겠습니다.
happy

(좌) 조성진 S.Manager의 결혼식 모습/ (우) 축하 화분을 배경 삼아 조성진 S.Manager 딸의 기념 촬영

뜨거운 여름 막바지에 날아온 삼정의 Green Light!
조도희 Manager (Deal Advisory4)
토요일 아침, “딩동, 딩동” 초인종이 울렸을 때, 피곤함에 나가지 못하고 그냥 잠들어 버렸어요. 그날 오후에 아이와 놀이터를 나가려고 현관문을 연 순간 “아뿔싸! 오늘 결혼기념일이구나!” 법인에서 보낸 에펠탑을 닮은 초록색 화분이 순간 제 머리를 내려치는 듯했어요. “여보, 나와 결혼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저의 늦은 고백에 아내는 연신 고개만 끄덕였고, 이제 5살이 된 딸 아이는 본인이 엄마와 결혼했는데, 아빠도 결혼했냐고 물어 웃었네요. 하하. 화분은 꽤 크고 무거웠어요. “왜 이렇게 무겁지? 금이라도 들었나?”하며 화분 안을 들여다보니 봉투가 있더라고요. 평생 한 번도 가보지 못한 5성급 호텔 상품권! 뜨악!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며 만세를 불렀네요. 입사한 지 1년이 채 안 됐지만, 삼정KPMG와의 미래가 더욱 밝을 것 같은 좋은 기분이 들었어요. 5년 전 아내와 ‘평생 행복하자!’고 에펠탑에서 한 약속을 되뇌며, 삼정KPMG로부터 온 그린라이트(초록색 화분)가 우리 가족의 행복을 완성해주었네요. 고맙습니다. 삼정KPMG!
happy

(좌) 조도희 Manager의 신혼여행 모습 / (우) 조도희 Manager의 딸의 모습

‘행복한 일터’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차용재 Director (IM1)
결혼기념일을 며칠 앞둔 어느 날, 어느 화원으로부터 결혼 5주년 선물 전달 문자를 받았어요. 처음에는 스팸 문자로 생각 하고 신경 쓰지 않았는데, 다음날 결혼 5주년 선물인 화분과 호텔 상품권 배송 전화가 왔어요. 법인에 이러한 복지제도가 있다는 것을 몰랐기에 다소 놀라웠고, 예상보다 큰 선물에 다시 한 번 크게 놀랐어요. 지난해 결혼 4주년을 보내며, 결혼 5 주년인 올해 8월에는 신혼여행 당시 일정상 제외한 하와이 여행을 계획했는데, COVID-19로 계획이 무산됐고 외식하기에 도 부담스러운 시기라, 어떻게 기념일을 보낼지 고민하던 중에 생각치 못했던 선물과 축하 메시지를 전달받아 저와 아내 모 두 기억에 남는 결혼 5주년이 되었어요. 아내의 직장에서는 별도의 선물과 축하가 없었기에, 조금 더 뿌듯함(?)과 법인에 대한 만족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고, 우리 법인이 ‘행복한 일터’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항상 마음 쓰시고 고민하시는 김교태 회장님과 법인 내 모든 임직원분께 감사드립니다!
happy

(좌) 차용재 Director의 결혼 사진/ (우) 법인에서 보내온 축하 화환

Connect with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