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Share with your friends
special

1년 차 컨설턴트가 전하는 생생 합격 수기

1년 차 컨설턴트가 전하는 생생 합격 수기

special

이성묵 Consultant (RCS)

삼정KPMG와 함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도전,

나만의 경험을 진솔한 스토리로 전해

제가 삼정KPMG의 RCS본부를 선택한 계기는 단연 ‘인지도’였어요. 타 컨설팅 법인 인턴을 하며 삼정KPMG가 금융기관 대상 리스크컨설팅 분야에서 최고라는 말을 들었고, 몇 달 뒤 삼정KPMG 컨설팅 공채가 열려 RCS본부에 지원했어요. 특히, 국내 금융 산업에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더 많은 컨설팅 수요가 생길 것이라 생각했고, 금융기관 분야 리스크 컨설팅 선두주자인 삼정KPMG와 함께 제 가치를 높이고 싶었죠.

저는 삼정KPMG 입사를 위해 서류 및 면접 전형에 대비했어요. 먼저 자소서를 작성하기 전, 이제까지 제가 경험해온 활동을 리스트업해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작업을 했어요. 제가 했던 활동들은 금융투자 동아리, 블록체인 비즈니스 연구회, 컨설팅 인턴, 벤처캐피탈 인턴, 각종 공모전 수상 등 꽤 많고 잡다했는데요. 잡다한 경험을 자소서에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는 것은 면접관분들께 혼선을 드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 경험들을 삼정KPMG RCS본부의 직무요건에 맞춰 금융기관 분야 컨설팅에 내가 적합하다는 식의 논리로 재구성했어요.

서류전형에 합격 후,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금융기관 리스크 이슈를 정리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했어요. 왜 그러한 이슈가 발생했는지, 이러한 이슈를 어떤 방향으로 해결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히 짚고 넘어갔던 것 같아요.

저는 합격 통보를 받은 입사 전, 본부 송년회에 초대받아 참석했어요. 당시 오글거리는 자기소개로 선배님들께서 저를 볼 때마다 장난으로 놀리곤 해요. 자기소개 내용은 “안녕하세요! 저의 목표는 RCS본부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였는데요. 짧지만 극도로 오글거리죠? 하하. 당시에는 파트너가 단지 기업 임원으로만 다가왔는데요. 컨설팅 펌에 근무하면서 파트너는 특정 Industry나 Function들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느꼈어요. 저는 현재 제게 주어진 일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단계에 있지만, 언젠가는 고객사와 산업군이 가진 이슈들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파트너가 되고 싶어요.

special

이지원 Consultant (MCS2)

전문가로 성장을 이끄는 곳,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

사보 ‘Channel’을 입사 준비할 때 찾아본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기쁘네요. 하하. 제 전공은 경영학이며, 학교를 다니며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공부했지만 한 분야에 깊이 있게 전문성을 쌓지 못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컨설턴트가 되어 한 분야에서 프로페셔널로 성장하고 싶은 열망이 컸어요.

저는 입사 준비를 위해 삼정KPMG 채용 설명회를 한 학기에 3번 정도 참여했고, 현직자분들께 프로젝트 진행 방법, 사례, 본부 특징 등 궁금한 점도 많이 물어봤어요. 과연 제가 컨설턴트로서 회사에 어떤 부분의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도 많이 했어요.

특히, 취업 준비를 하면서 삼정KPMG를 알아갈수록 인재에게 가능성과 열정이 있다면 삼정KPMG가 그것을 키워주는 회사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리고 실제로 삼정KPMG는 제가 Workday 컨설턴트로 나아가게끔 다방면의 교육 지원과 프로젝트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나날이 성장해감을 느끼고 있어요.

저는 학창 시절 제2외국어, 통역 봉사, 교환 학생 등 다양한 글로벌 역량을 쌓았어요. 이러한 경험은 현재 미국 클라우드 HCM 시스템인 Workday를 다루는 데 큰 도움이 되었죠. 이를 통해 학창 시절, 다양한 경험과 본인만의 역량을 잘 쌓아 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따라서 본인이 쌓아온 역량과 회사에서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을 잘 찾고, 준비해 가는 것이 삼정KPMG 입사를 위한 첫걸음인 것 같아요.

현재 제가 담당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향후 기업들이Digital -Transformation을 진행할 때 큰 축을 담당할 거라 확신해요. 이를 위해 저도 미래를 계속 생각하며 발전해 나가는 컨설턴트가 되고 싶어요. 그래서 삼정KPMG Workday Team도 국내를 넘어 ASPAC, 그리고 Global No.1 Team이 되는 데 보탬이 되고 싶어요. 또 하나, 기회가 된다면 삼정KPMG 사보 'Channel'의 표지 모델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하하.

special
예비 삼정인을 위한 면접 꿀 팁

이성묵
먼저, 첫 번째 팁은 ‘당당함’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면접 과제와 질문들이 생소하고 도전적인 데다, 매우 떨려요. 이러한 상황에 서 면접관분들의 기에 눌려버리면 바로 광탈(불합격)행이죠.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질문하고, 그 상황을 주도하려고 노력했어 요. 두 번째 팁은 ‘버림의 미학’인데요. 저는 면접 전 자기소개는 물론 예상 질문을 달달 외우고, 면접 직전 암기한 것을 잊어 버려요. 단순화하기 위해서죠. 면접관분들은 수많은 면접자들을 상대하다 보니, 면접자의 세세한 부분을 기억하기보 다는 면접자의 이미지, 명확하고 논리적인 대답 등을 기억할 것 같아서 짧고 임팩트 있게 말했던 것 같아요.
이지원
당시 PT 면접의 여러 주제 중 조금은 더 생소한 주제에 도전했는데요. 학교 시험 기간과 맞물려 그 분야 를 새로 공부했기에 벅찼던 기억이 나요. 하하. 무엇보다, 전문가 앞에서 발표해야 하니 저도 높은 수준으 로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에 많은 시간을 공들였죠. 지금 돌이켜보면, PT 내용이 어려울수록 좋은 것이 아닌, 자신의 의견을 어떤 논리로 정리하고, 어떻게 상대에게 전달하는 것인가가 중요한 것 같아요. 또 한 가지 본인이 왜 컨설턴트가 되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Connect with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