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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더 좋은 시사·경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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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헬스케어 (Mental Healthcare)

웨어러블(Wearable) 기술 등을 활용해 우울증 치료 및 심리안정 등 정신건강을 돕는 것을 의미한다. 웨어러블 기기는 위치,이동 거리 외에도 신체 움직임, 수면의 질, 소모 칼로리, 심박수,뇌파 등과 같은 데이터를 수집하면서 정신건강 관리의 도구로활용되기 시작했다. 헬스케어 업체들은 웨어러블 바이오 센서와 스마트폰 사용 데이터를 활용, 감정과 정신 상태를 객관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진화된 알고리즘을 개발해 정신건강 관리의 객관성을 강화했다. 멘탈 헬스케어로 감지된 뇌파를 해석하고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해 편안한 명상을 지원할 수 있으며, 특정 패턴의 빛과 소리를 유발해 통증 완화 및 건강한 수면을 도울 수 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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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발자국 (Carbon Footprint)

이 개념은 2006년 영국 의회 과학기술처에서 최초 제안한 것으로 제품을 생산할 때 발생되는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탄소 발자국으로 표시하는 데에서 유래했다. 지구온난화 등의 원인 중 하나로 제시되는 이산화탄소의 발생량을 감소시키는 취지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연료, 전기, 용품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지난 5월 20일, 쿠팡과 CJ대한통운이 수소화물차를 도입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겠다고 선언했으며, 앞서 4월에는 GS칼텍스가 연료 교체 작업을 통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전자는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한국철도는 강릉선 KTX가 탄소 발자국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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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도입 준비 지수, 올해 한국 7위

KPMG가 2018년 자체 개발한 AVRI(자율주행차 도입 준비 지수)는 전 세계 각국의 자율주행 자동차 및 인프라 도입 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기준을 제시한다. 2020년 AVRI는 30개국을 대상으로 자율주행차 구축과 혁신에 대한 도입 진행 현황 등을 평가했다. 한국은 전년보다 6계단 상승해 7위를 차지했다. 특히 모바일 데이터 네트워크 커버리지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0년 AVRI 순위 및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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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KPMG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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