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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더 좋은 시사·경제 상식!

알면 더 좋은 시사·경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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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드 (Yold)

욜드(Yold)는 ‘young old’의 줄임말로 65세에서 75세 사이의 세대를 통칭한다. 영어 그대로 ‘젊은 노인’이라는 뜻의 이 단어는 최근 들어 새로운 시대상을 반영하는 일상화된 용어로 정착됐다. 이 용어는 최근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펴낸 ‘2020년의 세계 경제 대전망’에서 비중 있게 다뤄졌다. 이코노미스트는 욜드 집단을 지금까지 존재했던 다른 어떤 노인 집단과도 다르다고 평가했다. 더 건강하고 부유하며 이들 세대의 선택이 각종 서비스 분야와 금융시장, 유통 트렌드까지 뒤흔들 수 있다고 정의 내리고 있다. UN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전체 인구 가운데 65세 이상은 14.9%에 달하고 2025년에는 20%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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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핏 이코노미 (Last Fit Economy)

라스트핏(Last Fit)의 원래 의미는 사형수가 사형 집행장까지 걸어가는 마지막 길 ‘라스트 마일(Last Mile)’에서 유래했다. 라스트핏이 경제라는 뜻의 이코노미(Economy)와 결합해 라스트핏 이코노미라는 의미가 파생됐다. ‘상품이 고객들에게 전달되는 마지막 배송 접점’이라는 의미로 널리 통용되기 시작한 것이다. 유통 업계가 빠르고 저렴한 것을 뛰어넘어 고객의 마지막 접점까지 만족스럽게 하려는 노력의 결과물이 바로 이 라스트핏 이코노미의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주요 화두로 떠오른 올해 라스트핏 이코노미와 관련된 산업 분야가 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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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 11.8% 증가 ··· 코로나19로 집콕족 증가 영향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라 ‘언택트’(비접촉) 소비가 늘면서 2020년 3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전년 동월 대비 12%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음식 관련 농·축·수산물, 음식 관련 온라인쇼핑 거래가 크게 늘었다. 반면 외부 활동 자제로 문화·레저·여행·교통 서비스 거래는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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