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Share with your friends
people

NCP로 다양한 커리어 개발의 기회를 잡으세요!

NCP로 다양한 커리어 개발의 기회를 잡으세요!

NCP로 경력 개발에 나선 4인방

people

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전가격본부 박혜수 S.Senior (前 IM2)/ IM3본부 황서연 Senior (前 B&F1)/ MCS2-DEC 허균 Manager (前 Deal Advisory6)/ Deal Advisory1본부 김세훈 S.Analyst (前 IM4)

Q. NCP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박혜수: 지난 3년간 감사인으로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어요. 그러다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경험해 보면 어떨까?’ 고민하던 중 이전가격본부를 법인 사보를 통해 접하게 됐어요. 회계사 공부할 때 이론으로만 배웠던 ‘이전가격’이 실무적으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해졌고,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NCP를 하게 됐어요.

김세훈: 저 역시도 새 분야의 업무를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컸죠. 어느덧 5년 차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회계사로서 업무 포트폴리오를 더욱 다양하게 만들고 싶었고요. 그러던 중 동기의 추천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어우러져 일하는 Deal Advisory1본부에 지원했고,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만족스럽게 적응하고 있어요.

허 균: 저는 과거 해외건설 업계에 있었던 업무 경험을 통해 새롭게 조직된 DEC(Digital Energy Consulting)팀에 파견으로 국내 건설사의 해외사업 관련 용역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업무를 하면서 팀 리더 한동현 상무님의 업무에 대한 깊고 전문적인 지식과 여러 경험은 물론, 팀의 비전에 감명을 받아 본부 이동을 하게 됐어요.

황서연: 저는 특별히 제조업 분야의 감사 업무를 담당하고 싶어 NCP를 결심했어요. 무엇보다, IM3본부에 친한 후배가 가족적인 분위기라고 본부 자랑을 하기에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됐어요. 좋은 본부 분위기로 일은 힘들어도 웃으며 일하고 있어요.

Q. NCP가 경력 개발에 어떤 도움이 됐나요?

김세훈: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과거 감사인일때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회사의 손상 등에 집중했다면, 요즘에는 회사의 향후 성장 또는 기업가치 개선을 위해 어떠한 방법론이 있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모두 회계사로서 꼭 필요한 업무적 시각이라고 생각돼요.

박혜수: 저 또한 견문이 넓어졌다고 생각해요. 감사와 이전가격,두 가지의 업무를 경험하다 보니 전에 하던 일들이 현재 도움이 되기도 하고 지금 배우는 것들을 통해 과거에 방법의 보완점들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황서연: 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자동차 제조업을 영위하는 회사를 감사하면서, 자동차 산업 및 제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메가 클라이언트 업무 절차에 대한 이해도 넓힐 수 있었죠. 물론, 연차가 같은 동기들보다 산업에 대한 경험과 이해도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지만, 동기와 선배들의 친절한 가르침에 많이 배우고, 잘 적응할 수 있었어요.

허 균: 저는 보람을 느꼈던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네요. 본부 이동 후 가장 기분 좋은 것은 제가 경험해온 업무들이 우리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에요. 해외건설협회, 한국플랜트건설연구원 등을 거치며 습득한 정부산하 발전공기업, 해외건설과 발전소를 포함한 플랜트에 대한 이해, 해외건설 업계의 네트워크 등이 업무에 도움이 될 때, 큰 보람을 느껴요

Q. NCP 경험자로서, 삼정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김세훈: NCP 결정 시, 지금 하는 업무가 힘들어서 NCP를 선택하는 것이 아닌지를 본인 스스로에게 묻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사실, 쉬운 일은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해요. NCP를 통해 본인의 경력개발을 이루고자 한다면 새롭게 도전하시기를 바랄게요.

황서연: 현재 업무가 나에게 맞지 않다고 생각되거나, 새롭게 하고 싶은 업무가 있을 경우 이직이 아닌, NCP로 도전할 수 있어요. 혹시라도, 새로운 업무를 경험하고 싶다면, 제가 NCP를 망설였을 때 주위에서 조언해주었듯, ‘진취적으로 도전하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박혜수: ‘어느 본부로 가야 할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등 NCP를 쓸 때는 많은 고민이 필요해요. 사실, 처음에 적응하기는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이전의 업무 경험으로 ‘첫 입사’보다는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런저런 고민은 잠시 접어두고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셨으면 좋겠어요.

허 균: 우리 법인은 규모가 큰 전문가 집단으로서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사내에서 원하는 업무 중인 부서를 찾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한가지 팁이 있다면, 이동하고자 하는 본부의 지인을 통해 인력 수요를 파악하고 지원 전 미리 상무님 면담으로 본인에 대한 어필도 하며 필요한 인재상을 파악하여 준비하는 것을 추천해요

people
Q.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박혜수: 새로운 기회가 주어진 만큼, 현재 본부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열심히 배우고 싶어요. 연관성이 적어 보이는 감사와, 이전가격 분야이지만 두 가지 부분이 서로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두 가지 분야에서 견문을 넓혀 더 넓은 관점에서 일할 수 있는 회계사가 되고 싶어요.

김세훈: 업무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깊이 있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도전했으니, 퇴근 후 스터디 등 노력해서 삼정KPMG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어요. 끝으로 회계사로서의 첫 단추를 보람되게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신 허세봉 부대표님과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주신 하병제 부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허 균: 저는 그동안 여러 사내 교육 과정들, 동호회(다독다독), 승진자 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었어요. 업무 특성상 타 본부와의 협업해야 할 일이 많은데, 이러한 사내 활동을 통해 다양한 본부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협업 시너지를 발휘해 높은 수준의 산출물로 고객을 만족시켜서 법인 성장에 도움이 되고 싶어요.

황서연: NCP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가능하게 해준 삼정KPMG에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새로운 본부로 이동한 만큼, 열심히 배우고 최선을 다하는 회계사가 되고 싶어요!

Connect with us

  • 회사위치 kpmg.findOfficeLocations
  • kpmg.emailUs
  • Social media @ KPMG kpmg.social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