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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더 좋은 시사·경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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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

코로나 블루 (Corona Blue)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용어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이 되면서 우울감이나 무기력함을 느끼는 증상을 뜻한다. 자주 만나던 사람들, 즐기던 취미생활, 모임 등을 다수 취소하면서 그로 인한 상실감이 커진 것이다. 그 증상으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느끼거나 수면 장애를 겪고, 사람들을 경계하고 기운이 없고 무기력 해지는 것이 있다. 지난 3월 10일 정부가 설립한 심리치료기관인 국가트라우마센터에 따르면 지난 1월 29일부터 3월 9일까지 코로나19와 관련된 심리상담 건수는 자가격리자와 일반인 3만399건, 확진자와 가족 4,419건 등 총 3만4,818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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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비슈머 (Ambisumer)

앰비슈머란 양면성(ambivalent)과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이다. 앰비슈머는 이중잣대를 가진 소비자들로 가치관에 우선순위에 있는 것에는 돈을 아끼지 않지만 후순위에 있는 것에는 최대한 돈을 아낀다. 이들은 가성비를 추구하는 동시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에는 아낌없이 투자한다. 모든 소비에 돈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개성과 선호도를 중시한다.

특히 불황기에 이러한 양면적인 소비가 늘어나는 현상이 두드러진다. 앰비슈머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꼽은 올해의 키워드로 2020년 식품 소비 트렌드에서 양극화된 소비를 즐기는 앰비슈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망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2019 KPMG AVRI 글로벌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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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PMG Global “2019 Autonomous Vehicles Readiness Index”

‘자율주행 자동차 도입 준비 지수’, 네덜란드 2년 연속 1위

KPMG가 자체 개발한 AVRI (Autonomous Vehicles Readiness Index, 자율주행 자동차 도입 준비 지수) 조사 결과,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네덜란드가 1위를 차지했다. 네덜란드는 특히 인프라 및 소비자 수용성에서 각각 1위, 2위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뒤를 이어 싱가포르가 2위를 기록, 자율주행 자동차 테스트의 합법화에 따라 현재 자율주행 미니버스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소비자 수용성과 정책 및 입법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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