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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에 몸을 맡기며 힐링하는 ‘Blue Step’!

리듬에 몸을 맡기며 힐링하는 ‘Blue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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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tep’, 삼정KPMG를 대표하는 Color인 Blue와 춤의 필수 요소인 Step을 결합해 만들어진 댄스 동호회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에 모여 정기 수업을 하고, 춤을 추며 힐링하는 동호회원들만 해도 벌써 40명이 넘는단다.

현재 김유경 전무가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고문직은 아직 부재라고 한다. 동호회원들은 고문을 맡아줄 파트너가 있다면 기쁠 것 같다며 입을 모은다.

‘Blue Step’에서 총무를 맡고 있는 엄수진 Manager(IA)를 비롯하여, 동호회원으로 활동 중인 고민구 Senior(IM4)와 조은비 S.Consultant(RCS)를 통해 동호회에 모든 스토리를 들어본다.

blue step

1. 박재범의 ‘All I Wanna Do’음악에 맞춰 춤을! 2. 춤 연습을 하고 있는 김선후 Analyst와 고민구 Senior의 모습 3. ‘Blue Step’ 단체 사진

Q. ‘Blue Step’은 어떤 동호회인가요?

엄수진 Manager: 2019년 7월에 신설된 Blue Step은 방송댄스, 걸스힙합, Urban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댄스 동호회에요. 성별, 나이, 직급에 상관 없이 삼정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어요. 매주 일요일 오후에 역삼동에서 정기 수업이 있으며, 가끔은 평일 저녁에 사당에서 보충 수업을 진행하기도 해요. 자율 참여이니, 마음에 드는 곡이 있을 때 나와서 연습하는 형식이에요.

Q. 동호회에 가입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고민구 Senior: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 하던 취미 생활에 회의감이 들기도 했고, 입사한 지 어느새 3년 차가 되어가니 바쁘고 힘들게 사는 와중에도 ‘지겹다’라는 생각이 항상 머릿속에 들어있었어요. 이 지루함과 따분함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땀을 흘릴 수 있는 댄스 동호회에 가입하게 됐어요.

조은비 S.Consultant: 저는 운동을 즐겁게 하려면 어떤 운동이 좋을까? 고민하다, 동호회에 가입하게 되었어요. 즐거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면 활동량이 늘기 때문에,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는 게 춤이라 생각했어요. 운동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동호회 활동을 하며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Q. 춤을 배우는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엄수진 Manager: 1회 2시간씩, 3~4주를 거치면 보통 한 곡을 배울 수 있어요. 3~4분짜리 Full 곡이 아니라, 2절을 잘라내고 1분 30초~2분 정도로 편집하여 진행해요. 동호회원분들의 요청 시에는 평일 중 하루를 보충 수업으로 제공하고 있어요. 동호회 설립 이래 청하, 박재범, 마마무 등 방송댄스뿐 아니라, 유명 댄서들이 팝송에 맞추어 창작한 안무까지 다양하게 섭렵했답니다.

blue step

Q. 동호회 활동을 하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고민구 Senior: 약 한 달간 한 곡에 대한 춤을 연습한 후 안무 영상을 찍는 데 정말 힘들었어요. 잦은 야근으로 몸도 지쳐있었고, 워낙 몸치인 데다 배우는 속도도 느린데, 동호회 사람들과 함께 합을 맞추려니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많이 부담되었어요. 하지만, 안무 영상을 찍고 난 후에는 해냈다는 뿌듯함에 한동안 기분이 좋았던 것 같아요.

Q. 동호회 활동을 통해 달라진 삶에 변화가 있나요?

엄수진 Manager: 예전보다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 몸도 더 개운해진 것 같아요.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총무로서 연습실도 이곳저곳 알아보고, 회원들에게 배포할 물품도 다량으로 구매해 보고, 새로운 장르의 댄스도 Search 해 보는 등 동호회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어 늘 즐거워요.

조은비 S.Consultant: 매주 참여할 때마다 함께 하는 동호회원 분들과 대화도 나누고, 같은 취미를 공유하니 마음이 편하고, 힐링이 되더라고요. 특히 일주일간 업무하며 쌓인 스트레스가 해소돼, 일주일을 잘 마무리 하는 느낌이에요.

고민구 Senior: 저 역시도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주말에 신나는 음악에 맞춰 동작을 따라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더라고요. 몸치라도 상관없어요, 내 몸이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춤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모인 사람들과 같이 땀 흘리고 놀다 가면 그것만으로도 정말 재미있어요!

Q. 앞으로의 동호회 활동 계획이 있다면?

엄수진 Manager: 지금까지는 한 곡을 이수 완료하면 희망자에 한해 댄스 영상을 촬영해왔어요. 회원 수가 많이 늘면 연말에 공연장을 빌려 가족, 직장동료, 친구들을 초청해 공연을 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Blue Step’에 가입하세요!

가입을 망설이시는 삼정인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남자도 가입할 수 있나요?”와 “경험이 없는 초보인데 괜찮을까요?”입니다. 먼저, 성별과 실력에 관계 없이 언제든 가입할 수 있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약간의 귀찮음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과감히 가입하신 후 막상 참여해보면, 생각보다 별것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삼정KPMG 구성원들도 춤의 매력에 빠져 보고 싶다면, ‘Blue Step’과 함께 해주세요.
• 동호회 문의 김선후 Analyst (sunhookim@kr.kpmg.com)
• 신청서 송부 도윤정 대리 (yoonjungtoh@kr.kpm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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