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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자연 만나러 뉴질랜드로 떠나요!

청정 자연 만나러 뉴질랜드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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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의 와카티푸 호수가 있는 퀸스타운 경관

다양성을 존중하고 장려하는 뉴질랜드 사람들

뉴질랜드 사람들은 가족 중심적이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 근무 시간에는 매우 밀도 있게 업무에 집중하지만, 퇴근 시간은 엄수하는 편이다. 또한 유연근무제가 활성화되어 이른 아침에 출근하여 일찍 퇴근하거나 파트 타임으로 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KPMG 뉴질랜드 파트너 중에서도 파트타임으로 근무하는 분들도 더러 있다.

뉴질랜드는 다민족 국가로서 다양성을 존중하고 장려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KPMG 뉴질랜드의 경우 인도의 디왈리(인도 힌두력 새해), 마오리족의 마타리키(마오리 신년), 중국 춘절 등 다민족의 주요 명절마다 모닝티 행사를 하고, Inclusion & Diversity Council을 두어 내부적으로 관련 교육 및 자문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인종, 양성 간의 평등뿐 아니라 성 소수자들의 권익 보호에도 힘쓰며 2016년에는 뉴질랜드의 Big 4 중 최초로 성 소수자 보호 기관 인증 (Rainbow Tick)도 받은 바 있다.

뉴질랜드인들은 친절하고 관용적이며, 언쟁을 피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 경우에도 웃으며 떠난 후 다시는 그곳에 가지 않는 식이다. 또한, 비즈니스를 하다가 분쟁이 생겼을 때도 계약서와 법에 따라 처리된다는 믿음이 있어 굳이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

뉴질랜드 BEST 3!

뉴질랜드 관광 선호 1위, 북섬 로토루아 & 블루 스프링

뉴질랜드 여행 코스 중 빠지지 않은 곳이 바로, 북섬의 ‘로토루아’이다. 자연과 문화가 복합된 관광 명소로 끓어오르는 머드 풀과 폭발하는 간헐천, 자연림과 형형색색의 화산 호수를 통해 살아있는 지구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로토루아에서는 래프팅, 루지, 스웁, 산악자전거 등 수많은 야외 스포츠를 즐기고 자연 온천과 스파에서 피로를 풀 수도 있다.

이외에도 오클랜드에서 로토루아로 가는 길에 블루 스프링에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이곳은 뉴질랜드에서 생산되는 생수의 60%가량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청록색의 매우 순수한 물과 청정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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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섬 로토루아의 지열지대 호수

여왕의 도시, 남섬의 퀸스타운

뉴질랜드 남섬의 필수 코스는 퀸스타운과 밀포드 사운드다. 퀸스타운은 ‘빅토리아 여왕과 어울리는 곳’이라는 의미로 여왕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로 북섬과는 또 다른 풍경과 만년설, 피오르를 볼 수 있다. 또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뉴질랜드의 최고봉인 아오라키(Aoraki)/ 마운틴 쿡(Mt. Cook) 역시 절경을 자랑하며 다양한 수준의 하이킹 트랙과 헬리콥터 관광, 천문 관측, 전문 산악인의 등반 수업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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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최고봉 마운틴 쿡(Mt. Cook)의 절경, 계절의 변화에도 아름다움은 그대로다

현지인들의 휴가지인 라로통가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대중적인 휴가지인 라로통가(쿡 아일랜드 15개의 섬 중 가장 대표적인 섬이자 수도 섬)에 방문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라로통가는 과거 뉴질랜드령이었던 곳으로 현재 자치권은 있으나 외교 및 국방은 뉴질랜드 책임 하에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뉴질랜드통화를 사용하고 물가가 합리적이며 오클랜드에서 거의 매일 직항이 있어 (에어 뉴질랜드, 저가 항공사도 운행) 뉴질랜드에서 방문하기에 수월한 편이다. 잘 보존된 해변이 매우 아름답고, 산호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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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의 휴가지 라로통가

뉴질랜드 여행 꿀 Tip

➊ 전국적으로 90여 곳에 설치된 뉴질랜드 공식 여행 정보센터인 i-SITE를 적극 활용하길 추천한다. i-SITE에서는 무료 지도, 인터넷 부스, 상담 및 각종 예약 서비스가 제공되며, 샤워 시설이 구비되어 있는 곳도 있다. 또한 한국어로 된 웹사이트도 운영하고 통역 서비스가 제공되기도 한다.

➋ 뉴질랜드에는 마오리어로 된 지명들이 많다. 마오리어는 제한된 영어 알파벳으로 표기하는데 자주 사용되는 ‘wh’는 ‘f ’와, ‘ng’는 ‘응’과 비슷하게 발음되니 알아두면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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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Korea Desk의 김현진 S.Manager와 Kim Jarrett 파트너

뉴질랜드 Korea Desk

KPMG 뉴질랜드는 85명의 파트너와 1,000여 명의 전문 인력이 7개 주요 도시 및 지역 사무소 (오클랜드, 웰링턴, 크라이스처치, 해밀턴, 타우 랑가, 애쉬버튼, 티마루)에 근무하고 있다. Korea Desk는 2019년 8월에 신설됐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업 하에 감사, 세무/이전가격, 재무 자문, 경영&리스크 컨설팅 등의 영역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고객은 소비재, 건설/인프라, 농림수산업, 서비스 등의 분야에 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최근 시행된 정부 주도의 장기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로 인해 건설 기술, 인력 및 자재 수요 증가가 예상되어 관련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의 활발한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글. KPMG 뉴질랜드 Korea Desk 김현진 S.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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