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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으로서 첫 출발의 각오는?

사회인으로서 첫 출발의 각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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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부터 단단히 내딛는 것"
ㅡ 유상쾌 Associate (B&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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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가장 날씬했던 대학 시절 모습/ 우측) 삼정KPMG 입사 후 업무에 집중하는 유상쾌 Associate

대학 시절을 돌아보면, ‘대학생 1학년일 때가 좋았다.’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하지만 1학년 외에도 순간순간 그리운 날들이 있는 것을 보면, 대학 생활을 알차게 잘한 것 같습니다. 사실, 시험만 붙으면 회계사가 될 줄 알았는데, 입사하고 나니 저는 아직 무늬만 회계사입니다. 여러 선배 회계사님들처럼 속까지 알찬 회계사가 되기 위해 모든 감사 절차에서 생각하고 움직이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의 제 포부는 ‘첫걸음부터’ 입니다. 첫 기말 감사라 많이 벅차고, 어렵지만 우선 제가 할 수 있는 첫 걸음부터 단단히 내딛는 것. 그것이 제 포부입니다.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떨림으로"
ㅡ 최윤설 Consultant (MC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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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최윤설 Consultant의 졸업 사진/ (우측) 삼정KPMG 입사 사진

학교를 입학한 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시원섭섭한 마음도 있지만, 대학 시절의 경험이 사회 생활에 큰 자양분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졸업을 앞두고, 2020년 1월에 삼정KPMG 신입 컨설턴트로 입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무엇보다 최근에 ‘최윤설’이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했기에, 삼정KPMG는 제 새 이름으로 시작하는 첫 직장이며, 사회 생활의 첫 걸음을 내딛는 곳입니다. 그만큼 제게는 더 큰 의미가 있는 시작이며, 설렘과 긴장, 떨림을 잊지 않고, 열심히 배우고 발전하겠습니다.

"고민은 덜어내고 행동하는 삼정인으로"

ㅡ 임동욱 Analyst (Deal Advisor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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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대학 시절의 모습/ 우측) 삼정KPMG 신입 연수 중

대학교 졸업을 앞둔 이 순간, 저는 무엇보다 지금까지 저와 함께해주고, 옆에서 격려해준 가족과 친구들에게 “고맙습니다!”라고 큰 소리로 말하고 싶습니다. 대학 시절, 완벽하고 싶다는 욕심에 행동보다는 계획이 앞서 필요한 순간에 행동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앞으로의 각오를 다섯 글자로 표현하자면, “한 글자라도”입니다. 가끔 고민하다 보고서를 한 글자도 작성하지 못할 때가 있지만, 앞으로는 주변의 선배들, 동료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자신 있게 한 글자 한 글자 보고서를 써 내려 가고 싶습니다.

"신뢰를 주는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ㅡ 여주은 Associate (Domestic Ta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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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대학 시절 모습/ 우측) 신입 연수 동기들과

대학 생활을 되돌아보면 다양한 것을 배우고 성장한 시기였습니다. 전공 수업을 들으며 적성을 발견했고, 사람들을 만나며 관계 속에서 또 다른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배움의 터였던 학교를 떠나자니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이제는 사회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감도 큽니다. 무엇보다, 사회인이 되고 나니 학생 때보다 책임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적으로, 경제적으로, 개인의 삶도,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시기인 듯합니다. 사회인으로서의 첫걸음을 삼정KPMG에서 시작하게 되어 기쁩니다.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여, 고객들에게도,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신뢰를 주는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발전해 가는 삼정인으로"

ㅡ 서승욱 Analyst (Deal Advisor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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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학창 시절 여수 바다에서/ 우측) 첫 출근 길, 찰칵

처음 입학할 때, 4년만 다니고 떠날 줄 알았는데 휴학 기간과 군대까지 합하면 학교에서 정말 오랜 시간을 보냈네요. 그만큼 정도 많이 들었고 추억도 많이 쌓였습니다. 조만간 학교 근처를 떠나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할 텐데, 고향을 떠나는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삼정KPMG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입사 후 프로젝트 업무를 진행하며, 부족하고 힘든 점이 많았지만, 팀원 분들이 큰 도움을 주신 덕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제 역할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늘 생각하며 발전하고 싶습니다. 초심 잊지 않고 하루하루 발전해 가는 삼정인이 되겠습니다.

"설렘과 초심으로 배우며, 성장하며"
ㅡ 이석규 Consultant (SC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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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대학 시절 모습/ 우측) 삼정KPMG 입사 후 업무에 참여하는 모습

졸업을 앞두니 감사한 분들이 떠오릅니다. 먼저, 대학 졸업과 함께 사회인으로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좋은 친구들과 선후배들을 만나게 해주고 값진 추억을 선물해준 학교에게 고맙습니다. 학생 시절 쌓은 값진 배움과 추억들은 앞으로 제 삶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제 삼정인으로서 설렘과 긴장되는 마음으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맞이했습니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설렘과 예전부터 꿈꿔온 직업이기에, 잘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 책임감과 부담감이 함께 공존하는 듯합니다. 지금의 설렘과 초심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배움에 임하고, 훌륭한 동료들, 선후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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