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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체험 가득! 우리들의 워라밸 스토리

이색체험 가득! 우리들의 워라밸 스토리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사격 체험!
- Deal Advisory5 오장원 S.Analyst와 4인방

안녕하세요! 저는 오장원 S.Analyst라고 합니다. ‘Talk+Play+Love’를 통해 여러 프로젝트에서 함께 고생한 김성태 Manager, 오상탁 S.Analyst, 그리고 Deal Advisory Swap 프로그램으로 독일에서 온 알렉스 S.Analyst 등 4명이서 즐거운 체험을 다녀와서 삼정KPMG 가족 여러분께 소개해보려 해요. 우리는 지난해 11월 말 어느 날, 송파에 있는 한 실내사격장으로 향했어요. 이 사격장은 공기총을 쏠 수 있는 사격장으로 선수들이나 군경들도 연습하러 오는 곳이라 해요. 입장 후 먼저 강사 겸 안전 요원에게 사격 자세, 안전사항 등에 관한 설명을 들은 후 표적지를 세팅하고 각자 소총과 권총을 잡고 의자에 앉아서 자세를 잡고 방아쇠를 당겼어요. 소총은 5발, 권총은 10발씩 격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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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에 집중하는 삼정인들의 모습

우리는 체험에 앞서 뒤풀이 맥주 내기를 걸고 사격에 나섰어요. 순위를 가려야 하니 다들 매우 집중해서 한 발 한 발 쐈죠. 하하. 운이 좋게도 전 꼴등은 면했네요. 하지만 어떠한 내기든 먼저 하자고 말하는 사람이 지는 것은 여기에서도 통했어요. 연습 게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해 자신감에 불타오른 김성태 Manager가 내기를 하자고 했는데 역시나 말과 함께 지갑도 꺼내게 되었죠. 하하. 연습이 아닌 실전에서는 센터링이 흔들렸다고 하네요. 하지만 팀원들과의 즐거운 맥주 한잔 뒤풀이 시간을 위해 기꺼이 카드를 꺼내 준 김성태 Manager에게 모두가 고마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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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오장원 S.Analyst, 김성태 Manager, 알렉스 S.Analyst, 오상탁 S.Analyst

이번 사격 체험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와 다른 팀원들을 포함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어요. 모두 이번 Refresh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며, 더욱 업무에 매진하여 팀과 본부, 그리고 나아가 법인에 기여하는 성장형 인재가 되자고 다짐했어요. 앞으로도 함께 워라밸을 지키며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갔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해외에서 온 직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삼정KPMG의 워라밸 증진 프로그램을 KPMG Global에 작게나마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도시어부 체험! 오이도에서 주꾸미 낚시 어때요?
- CM1본부 박광량 Associate와 동기 3인방

삼정인 여러분, 혹시 주꾸미 낚시 해본 적 있나요? 저는 입사 동기인 홍택헌, 강건국, 이재성 회계사와 함께 ‘Talk+Play+love’를 기회 삼아 주꾸미 낚시에 도전했어요. 지난해 11월 셋째 주, 금요일에 각자 필드 일정을 끝내고 밤 10시 반까지 4호선 오이도역에서 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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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이재성 회계사/ 우측) 박광량 회계사

토요일 오전 5시 반 출발인 배를 예약했기 때문에 사전에 예약한 민박집에서 하룻밤 묵고 새벽부터 나설 참이었죠. 다음날 우리는 새벽 4시 반에 일어나 시화방조제 오이선착장으로 향했어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두컴컴한 새벽 5시 반에 오이선착장에서 ‘재벌호’를 타고 주꾸미를 잡을 수 있는 포인트로 이동했어요. 낚시 포인트에 도착해 ‘삐-‘하고 경적이 울리면 다들 배의 한편에 자리 잡아 낚싯대를 던졌어요. 대부분 낚시에 서툰 탓에 30분 정도는 잡지도 못하고 바닥에 낚싯바늘이 걸려 낚싯줄을 끊거나, 옆 사람과 낚싯줄이 엉켜서 끊는 등 헤매었어요. 그래도 함께 배를 탄 경력 있는 분들이 도와준 덕분에 30분 만에 강건국 회계사가 처음으로 주꾸미를 낚았어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 기다린 끝에 모두 한두 마리씩 잡기 시작했어요. 들어올리며 주꾸미가 먹물을 뿜기도 하고, 너무 천천히 낚싯줄을 감다가 다잡은 주꾸미가 다시 바다로 돌아가기도 하면서 서로 웃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어요. 하하. 체험도 즐거웠지만, 새벽 6시 반이 지나면서 해가 솟아 오르며 하늘이 붉게 변하는데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새벽 바다의 공기와 함께 기분 좋은 따스함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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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일출로 아름답게 물든 새벽 바다 / 우측)홍택헌 회계사

다들 낚시 초보이기도 하고, 철이 조금 지난 탓에 많이 잡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30마리 정도를 잡았어요. 잡은 주꾸미는 민박집 근처 식당에서 샤브샤브와 주꾸미 볶음을 먹었어요. 새벽부터 일찍 배를 나가 직접 잡은 주꾸미를 또 이렇게 바로 음식으로 만들어 먹으니까 왠지 모르게 뿌듯하더라고요. 함께한 동기들은 ‘짜릿한 손맛을 잊을 수 없었다’, ‘바쁜 와중에도 동기들과 시간을 내서 색다른 경험을 함께 해 행복했다’, ‘매번 술자리를 통해 친목을 쌓다가 새로운 경험으로 추억을 쌓으니 더 관계가 두터워진 것 같다’는 등의 반응 보였어요. 저 역시도 1년이란 시간을 함께 해온 동기들과 더욱 친해진 기분이 들었고,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동기들아, 앞으로도 서로 힘이 되고 의지할 수 있는삼정인이 되자! 이번 감사 시즌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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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강건국 회계사 / 우측) 맨 좌측부터 - 이재성, 박광량, 강건국, 홍택헌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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