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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멘티 활동으로 함께 ‘성장’ 이뤄요!

멘토&멘티 활동으로 함께 ‘성장’ 이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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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이채능 상무(IM2), 한동현 상무(MCS2), 서윤석 상무(IRM), 이성태 전무(DT&FS Tax), 김철영 상무(IM1), 이재한 상무(Deal Advisory6)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관계로!
- 멘토 이성태 전무 (DT&FS Tax)

Q. 멘티는 어떤 존재인가요?

‘멘티’는 제게 ‘에너지’라고 생각해요. 멘티 모든 한 분 한 분이 훌륭하고 법인의 차세대 리더로서 충분한 자격을 가진 분들이라고 자부할 수 있어요. 함께 대화를 나눌 때 삼정KPMG의 미래가 밝음을 확신할 수 있었죠. 미래 성장의 원동력, 주춧돌, 자양분, 파이팅이되는 멘티는 제게 에너지이며, 저 역시도 멋진 멘티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멘토가 되고 싶네요.

Q. 멘토로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멘토링 하였나요?

누구나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잘 살아가는 것에 대한 조금의 아쉬움이 있어서인지, ‘Work and Life Balance’에 대한 대화를 많이 했어요. 그리고 멘티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 위해 노력했어요. 동료 파트너들이 동일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에, 또 각자 생각하고 있는 좋은 대안에, 서로 웃음으로 격려해 주는 것에 우리 모두 위로받고 자신감을 가졌던 시간이 되었어요. 정답은 없지만, 확실한 것은 ‘우리는 충분히 사랑할 용기가 있으며 사랑받기에 충분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Q.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이번 멘토&멘티 활동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어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자주 모임을 가질 예정이며, 선배로서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 후배 파트너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터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싶네요.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기회
- 멘티 이채능 상무 (IM2)

Q. ‘멘토’에게 가장 감사했던 점은 무엇인가요?

2006년 입사해 13년간 감사본부에만 소속되어, 다른 Function과의 협업 기회가 제한적이었어요. 때문에 Tax 파트너이신 이성태 전무님이 멘토라는 사실에 정말 기뻤어요. 사실, 파트너가 되고 막연한 불안함도 있었고 초조할 때도 많았어요. 승진의 기쁨은 잠시였죠. 하지만, 그룹 멘토링을 하면서 멘티들이 저와 같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고, 또 멘토이신 이성태 전무님께서 멘티들이 툭! 하고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게 많이 들어주시고, 기다려주셨어요. 멘티들의 한 마디 한 마디를 경청하고 들어주신 것, 그 점이 가장 감사해요.

Q. 멘토링 이후 스스로 달라진 부분은 무엇인가요?

멘토링을 하면서 몇 가지 과제를 선정하고 이행하려 하고 있어요. 현재 상황에 한계를 두지 않고 대안을 찾은 것도 있고요. 예전보다는 좀 더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 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곤 해요. 여전히 예민하고 강박감이 있지만, 좋은 방향으로 변화되고 있다는 걸 느껴요.

Q. 앞으로 어떤 삼정인으로 나아가고 싶나요?

쉽지 않겠지만 향후 삼정KPMG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사람으로 기억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 현재를 열심히 걸어 나갈 계획이에요. 걸어가다 지치지 않게 잘 지켜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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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좌측부터) 김세호 상무(Digital), 여준형 상무(RCS), 심충섭 전무(MCS2), 윤용준 상무(TP) / 하단 좌측부터) 김연정 상무(IM4), 박성원 전무(MCS2), 이상길 상무(Domestic Tax1), 심정훈 상무(IA)

오랜 친구처럼, 믿고 의지 하는 사이로!
- 멘토 박상원 전무 (MCS2)

Q. 멘토로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멘토링 하였나요?

전문성, 고객 관계, 리더십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을 강조했어요. 대화를 하다 보니 신임 파트너로서 아직 일을 잘하는 데에 조금 더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하지만, 파트너에게 요구되는 역량에는 일 외에도 고객과의 지속적인 신뢰 관계를 유지하는 것, 조직원들과의 소통과 리더십도 매우 중요해요. 물론 처음부터 모두 잘할 수는 없지만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 감각을 갖고 노력한다면 일, 고객, 리더십을 두루 갖춘 훌륭한 파트너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Q. 멘토링 후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멘토와 멘티 관계는 누군가가 일방적으로 가르치고 영향을 주는 관계가 아닌, 서로 의지하고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친한 친구’와 같아요. 때문에 멘토링을 하면서 저 스스로를 다시 한번 돌아볼 계기가 되었어요. 후배 파트너들의 열정, 전문가로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거듭 고민하는 모습을 통해 초심을 되새길 수 있었죠.

Q.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이번 멘토링을 통해 정말 밝고 아이디어가 많은 좋은 소모임이 만들어진 것 같아요. 비록 공식적인 멘토링 일정은 끝났지만, 오랜 ‘친구’가 되어 서로 믿고 의지하고 소통하는 사이로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조바심'은 버리고 '넓은 시야'를 얻은 시간
- 멘티 윤용준 상무 (Transfer Pricing)

Q. 멘티로서 멘토는 어떤 의미인가요?

멘토는 제게 ‘친한 형’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멘토는 신입 파트너로서 열정도 가득하지만 조바심도 많아 목표 달성을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던 저에게 “시간 많다. 조급해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라”, “너무 앞만 보지 말고 주변을 돌아보면서 동생들(본부원, 팀원)과 함께라는 생각으로 일을 해라”, “고객을 단지 수익창출원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친한 친구가 되어라” 등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해하기 쉽고 현실적인 조언을 소주 한잔 기울이며 편하게 조언해주는 친한 형님 같았어요.

Q. ‘멘토’에게 가장 감사했던 순간은?

“신입 파트너는 마라톤 출발점에 서 있는 것과 같다. 5년 후, 10년 후 같은 장기적인 목표와 실행방안을 한번 생각해봐”라는 조언은, 머릿속에 온통 이번 연도 실적달성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의 생각만 가득했던 제게 보다 여유 있고 넓은 시야를 갖게 해주었어요.

Q. 삼정KPMG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지난 2018년에 태어난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삼정KPMG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희망을 품고 있어요. 즉, 앞으로 20년 남은 마라톤을 성공적으로 완주하기 위해 지치지 않고 꾸준히 건강한 성장을 이뤄가는 삼정인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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