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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즐긴 우리들의 행복한 연수!

영국에서 즐긴 우리들의 행복한 연수!

앞으로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다!

조아라 S.Manager (B&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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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를 통해 업무에서 한 발짝 떨어져 휴식하며, 법인에서 저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었어요. 연수 중에는 여러 본부의 KPMG 동료들과 네트워킹할 기회도 있었고, 연수 이후에는 각자만의 방식으로 자유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저는 연수 이후 남편과 함께 남부 프랑스를 여행하며 여름의 해변을 만끽하고, 유럽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베르동 협곡의 광활한 자연을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여행 중 닭 요리인 줄 알고 먹었는데 “사실 그 요리는 프랑스인이 즐겨 먹는 산비둘기입니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얼떨떨함과 남편의 폭소도 잊지 못할 것 같네요.

연수를 통해 S.Manager로서 업무의 변화와 책임감, 법인 내의 역할에 대해 충분히 고민할 시간을 가진 만큼 시장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본부의 성장을 위한 중간 다리 역할을 수행하는 관리자로 서 성장해 가고 싶어요.

나만을 위한 휴식, 그리고 새로운 도약

홍주표 S.Manager (DT& FS 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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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온전히 저를 위한 시간으로 채웠어요. 처음 가본 영국, 도시 곳곳을 누비는 빨간색 이층 버스, 옛 건물과 현대가 어우러진 건물들 그리고 공식 일정으로 보게 된 ‘라이온킹’ 뮤지컬. 모든 게 새롭고 기쁨으로 다가왔어요. 특히, ‘라이온킹’은 모든 배우가 열정적으로 자신의 배역을 연기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이를 보며 구성원 모두가 자기 역할을 잘 수행한다면, 어떤 조직이든 건강히 잘 운영될 것이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느꼈어요.

그리고 ‘S.Manager로서 나의 역할은?’이란 질문에 대해 생각하게 됐죠. 명확한 답을 내릴 수는 없지만, 더 큰 성장을 위해 영업 능력을 개발해야 하고, 선, 후배가 함께 성장하고 공생하는 조직을 위해 팀 내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스스로 답한 ‘나의 역할’을 잘 수행해 삼정KPMG가 더 좋은 조직이 되도록 제 역량을 힘껏 펼쳐 나가겠습니다.

법인에서 준 큰 선물!

허권 S.Manager (Deal Advisor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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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삼정KPMG 입사를 앞두고, 고생한 저에 대한 보상으로 런던에 혼자 약 10일간 다녀온 적이 있어요. 이후 8년 만에 승진 연수로 런던을 다시 찾으니 감회가 새로웠어요. 바쁜 업무로 여름 휴가를 가지 못했고, 연수 출국 전날까지 업무를 해야 한 저로서 이번 연수는 제게 큰 Refresh가 되었어요. 마치 법인에서 준 큰 선물 같았죠.

동기들과 첫날에는 영국 브라이턴의 세븐시스터즈에 다녀왔어요. 전날 도착해 피곤함이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많이 걸었는데, 아름다운 풍광을 보니 피곤함도 잊고 무척 설레고 기분이 좋았어요. 자유 여행 때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넘어가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좋은 추억을 쌓았어요. 비록 현지에서 독립 시위가 일어나 신변에 대한 위협도 느꼈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다 좋은 기억으로 남았네요. 이번 연수로 Refresh 한만큼 S.Manager로서 최선을 다해 법인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네요.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본 시간

윤장민 S.Manager (MC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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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은 제2의 고향과도 같아요. 40년의 삶 중 1/10을 보낸 곳이고, 한국에 온 후에도 2년에 한 번씩 가는 곳이에요. 오랜 시간, 런던에서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탈 기회가 없던 ‘런던 아이’를 타면서 삼정KPMG에서 S.Manager로 승진한 게 참 잘한 일이라 생각했어요. 저는 삼정KPMG로 이직한 지 2년 8개월 정도 되어, 동료들을 많이 알지 못했어요. 하지만,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가까워졌고, 이후 여행 계획도 공유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어요. 앞으로의 업무 협업도 더욱 기대할 수 있었죠.

또한 연수 중 가족과 시간을 보낸게 의미 깊어요. 일주일 휴가를 더 해 가족과 영국, 체코, 오스트리아 등을 여행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었어요.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런던에서 과거와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런던을 찾을지 상상해보며 새로운 목표도 갖게 됐어요. 지금 보다 더 발전된 모습이기를 바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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