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제5회 `감사위원회 지원센터 세미나` 14일 개최 - KPMG 한국
close
Share with your friends

삼정KPMG, 제5회 `감사위원회 지원센터 세미나` 14일 개최

삼정KPMG, 제5회 `감사위원회 지원센터 세미나` 14일 개최

Samjong KPMG Press release

1000

관련 컨텐츠

2019.05.09   [매일경제]

 

삼정KPMG가 오는 14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5회 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신 외부감사법 시행 첫 해를 맞아 감사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이 확대된 가운데 감사 및 감사위원을 대상으로 역할 수행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신외감법에서는 감사위원회에게 기업의 부정행위 조사를 위해 외부전문가를 선임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실효성 있는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시가 확보될 수 있도록 회사로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를 보고 받도록 제도가 강화됐다.

감사위원회의 역할에 따른 책임도 커졌다. 회사가 허위 내용을 공시하거나, 의도적으로 공시를 누락하는 등 불성실한 공시가 반복되는 경우 상법에 따라 감사위원회에게도 공시 위반 및 부당 사항 조사 의무를 부여하는 등 책임이 부과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외감법 시행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감사위원회의 과제와 역할방안에 대해 안내한다.

첫 번째 세션은 조성표 한국회계학회 회장이 `원칙중심 회계기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감사위원회 과제`에 대해 전한다. 허세봉 삼정KPMG 내부회계관리제도 TF 리더는 `신외감법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과 감사위원회 역할`을 소개한다.

이어 김유경 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리더가 `주요 통계로 짚어보는 신외감법 도입기의 감사위원회 변화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삼정KPMG ACI 자문교수단들이 패널로 나서 `감사위원회 역할 수행의 현실적 제약과 신외감법의 실무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은섭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는 "감사·감사위원은 기업의 회계투명성 확보와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감시자(Watcher) 역할을 해야 하고 독립적인 사고와 행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본 세미나는 신외감법 도입 첫 해를 맞은 감사·감사위원의 역량 배양에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정KPMG는 감사위원회의 올바른 역할 정립과 위상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5년 업계 최초로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를 설립했다. ACI는 감사위원회를 위한 종합 실무지침서인 `감사위원회 핸드북`을 국내 최초로 발간하고, 매년 세미나 개최 및 교육과정 개설을 통해 올바른 감사위원회 역할 정립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지난 4년간 ACI 세미나에는 1000명이 넘는 상장사 및 비상장사 감사·감사위원들이 참석했다.

 

자세히 보기

Connect with us

  • 회사위치 kpmg.findOfficeLocations
  • kpmg.emailUs
  • Social media @ KPMG kpmg.socialMedia
 

Want to do business with KPMG?

 

제안 요청서 (R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