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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산업부, `수입규제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삼정KPMG-산업부, `수입규제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Samjong KPMG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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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7  [매일경제]

삼정KPMG 로고

삼정KPMG가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수입규제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7일 삼정KPMG는 오는 22일부터 서울과 포항, 울산에서 4회에 걸쳐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2일에는 `최신 반덤핑 이슈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첫 번째 세미나를 개최한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법무기획과에서 정부의 수입규제 대응 지원 사업을 설명할 예정이다.

삼정KPMG 국제통상본부의 심종선 회계사와 박원 상무가 각각 수입규제 제도 개관과 올해 미국 반덤핑 조사에서 발생한 주요 이슈 및 대응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29일 포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수입규제 동향과 대응방안을 안내한다. 30일 울산 그린카기술센터에서는 자동차 및 부품제조사, 화학회사를 대상으로 수입규제 대응전략을 소개한다.

다음달 19일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리는 네 번째 세미나에서는 `다국적 기업의 통상전략`을 주제로 말레이시아의 철강산업 재건 과정에서의 통상전략 활용 사례와 다국적 철강회사 및 화학회사의 수입규제 활용 전략을 살펴본다.

심충섭 삼정KPMG 국제통상본부장은 "국내 기업은 성공적으로 보호무역주의에 대응해 왔으나 최근 그 양상이 급변하며 통상전략 측면에서의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면서 "각국 정부와 글로벌 선진기업이 자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수입규제를 전략적으로 활용한 사례를 고찰해 우리 기업의 대응방향도 재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정KPMG 국제통상본부는 회계사·관세사·IT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국제통상 전략수립에서부터 해외시장 규제대응, 통상법규를 활용한 내수시장 수성 및 원가절감 등 통합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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