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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 2020 황산화물 환경 규제, 규제를 기회로 삼다

IMO 2020 황산화물 환경 규제, 규제를 기회로 삼다

삼정KPMG 경제연구원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IMO 2020 황산화물 규제의 특징 및 해운 선사들이 취할 수 있는 대응방법과 국내외 주요 해운선사들의 대응 현황에 대해 살펴본 Issue Monitor 제111호 『IMO 2020 황산화물 환경 규제, 규제를 기회로 삼다』를 발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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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IMO 2020 황산화물 규제는 신규 건조 선박뿐 아니라 기존에 운항되고 있는 선박 모두에 적용되며, 규제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법이 물리적 개조 방법 이외의 방법도 존재하기 때문에 선사들이 규제를 충족시키기 위해 선박 개조를 필수적으로 하지 않아도 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 IMO는 2019년 5월 진행됐던 MEPC 74차 회의를 통해 황산화물 규제 연장 필요성 없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2020년 1월부터 황산화물 규제는 전격적 시행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배기가스 규제는 실제 연안 지역의 거주민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치는 민감한 이슈이며, 이에 따라 주요 국가의 규제 참여 의지가 매우 강력하여 배출통제해역(ECA, Emission Control Area)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규제의 변화 속에 선사들이 대응할 수 있는 대응방법은 ①저유황유 사용, ②스크러버 장착, ③LNG 추진선박 도입 등 크게 세 가지로 보여집니다. 글로벌 선사들은 세가지 대응방법을 통해 황산화물 규제에 조치를 취함에 따라 선박 운영비용 증가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 세가지 방안의 장단점을 상세히 분석하여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결정하는 것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본 보고서는 앞으로 다가올 IMO 2020 황산화물 규제의 특징 및 해운 선사들이 취할 수 있는 대응방법과 국내외 주요 해운선사들의 대응 현황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해운기업이 위기 속에서 이를 어떻게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적 대응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Executive Summary

서론

  •   2020년 황산화물 규제의 시작
  •   [참고] 황산화물이란?
  •   [참고] 선박유란?

 

IMO 2020 황산화물 규제의 특징

  •    신규 건조 선박 뿐 아니라 기존 선박에 모두 적용
  •    IMO의 높은 적기 시행 의지
  •    ECA 지역 확대

황산화물 규제의 대응방법

  •   대응방법1. 저유황유 사용
  •   대응방법2. 스크러버 장착
  •   대응방법3. LNG 추진 선박

 

국내외 주요 해운선사들의 대응 현황

  •   글로벌 주요 선사들의 대응 현황
  •   국내 주요 선사들의 대응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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