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le or irrelevant : 2019 Global CEO Outlook” - KPMG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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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le or irrelevant : 2019 Global CEO Outlook”

“Agile or irrelevant : 2019 Global CEO Outlook”

KPMG Global CEO Outlook은 2015년 첫 발간된 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KPMG의 주요 보고서입니다. 전 세계 CEO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여, 기업이 직면한 도전 과제와 기회에 대한 CEO의 인사이트를 보고서에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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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Global CEO Outlook에서는 글로벌 CEO의 62%가 향후 3년간 글로벌 경제가 성장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조사보다 5%p 낮아진 수치로, 세계 경제 성장을 낙관적으로 전망하는 CEO가 줄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올해 조사에는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외부 환경에 굴하지 않고 더욱더 질주해 나가는 CEO의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CEO의 63%는 외부로부터 전해져 오는 혁신을 기다리기보다는, 능동적으로 산업의 혁신으로 주도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아울러 CEO는 비즈니스 새로운 트렌드로 ‘민첩성(Agility)’을 꼽았습니다. CEO의 67%는 “민첩성을 지니는 것이 비즈니스의 새로운 흐름이며, 느린 대처는 파산 위험성을 증가시킨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대비 8%p 상승한 수치입니다.

민첩성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리질리언스(Resilience: 회복탄력성)의 의미 또한 재정립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리질리언스의 초점을 단기적으로 위기에 대처하는 데 뒀던 측면이 있었습니다. 반면 최근에는 기업이 보다 장기적으로 시장에서의 위상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리질리언스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올해 조사에서 CEO의 84%는 리질리언스를 구축하기 위해 C-level로 구성된 리더십 팀을 혁신시키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리질리언스를 갖추기 위해 CEO는 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69%의 CEO는 핵심 이해관계자와의 신뢰 구축을 위해 강력한 사이버 보안 전략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44%의 CEO는 임직원이 새로운 디지털 역량을 갖추도록, 전체 인력의 절반 이상을 대상으로 디지털 직무 능력 향상 계획을 지니고 있습니다.     

CEO들은 전례 없는 변화와 불확실성의 시대 속에서 리질리언스를 강화하며 조직의 진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CEO들이 기존 경영 관행을 타파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 보고서는 2019년 1월 8일부터 2월 20일까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호주, 일본, 중국, 인도 11개국 1,300명의 CEO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동차, 은행, 보험, 자산관리, 소비재·유통, 에너지, 인프라, 생명과학, 제조, 테크놀로지, 통신 등 11개 주요 산업의 CEO를 대상으로 조사가 수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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